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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소자재유통
  • 간판교체 NEWS
  • 빈폴아웃도어, 빈폴스포츠로 간판 변경‘빈폴아웃도어’가 ‘빈폴스포츠’로 이름을 바꾼다. 스포츠 시장 성장에 발맞춰 ‘산 타는 활동’에 국한된 브랜드 이미지를 개선코자 BI 변경에 나선 것. 빈폴스포츠는 이번 가을 시즌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BI 변경에 따라 전국 백화점, 몰, 가두매장 등 유통 거점의 BI를 순차적으로 변경하는 동시에 지속적으로 유통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빈폴스포츠는 BI 변경에 맞춰 지난 8월 23일부터 구매 고객 대상으로 빈폴스포츠 로고 타월 및 트와이스 브로마이드 제공 등 이벤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여성복 톰보이, 스튜디오톰보이로 BI 교체국내 최장수 토종 여성 캐주얼 브랜드 ‘톰보이’가 ‘스튜디오 톰보이’로 BI를 변경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스튜디오 톰보이는 브랜드 헤리티지는 그대로 유지한 채 로고부터 브랜드 컨셉, 제품 라인, 매장 인테리어, 광고 캠페인 등 모든 것을 재정비한다. 기존 브랜드명에서 풍기던 보이시하고 강한 느낌 대신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수용할 수 있는 여성을 브랜드의 새로운 모티브로 삼았다. 스튜디오 톰보이의 첫 번째 매장은 오는 10월 1일 신세계백화점 김해점에 오픈하고, 이후 스타필드 하남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잇따라 열 계획이다. 내년에는 기존 톰보이 매장의 점진적인 리뉴얼과 함께 신규점 오픈까지 진행하며 본격적으로 유통망을 확대해 나간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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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소자재유통
  • 그린피, 친환경 폴리프로필렌 기반의 광확산 판재 출시
  • 30% 저렴한 간판용 광확산 소재 ‘GP-300’
    월등한 가격 경쟁력이 강점… 휘도 등 품질도 떨어지지 않아간판의 원가 경쟁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는 지금 기존 간판용 광확산 PC보다 30% 저렴한 소재가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광확산 소재 전문 개발업체 그린피(www.green-p.co.kr)는 최근 폴리프로필렌 기반의 간판용 광확산 판재 ‘GP-300’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최근 LED 채널사인 시장은 신상품의 개발보다 주력 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비용과 시간을 들여 신상품을 개발한다고 해도 제품의 가격이 높으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기 어려운 간판 시장의 특성에 따라서다. 그린피는 이런 시장의 니즈를 파악, 그동안 성능은 유지하면서 가격을 낮출 수 있는 소재의 개발에 매진해 왔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만들어진 것이 바로 GP-300이다. 이 제품은 폴리카보네이트 계열의 기존 광확산PC와 달리 폴리프로필렌을 압축 및 특수 가공해 만들어낸 소재다.
    황천남 부사장은 “우리는 조명과 광학 등 다양한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오랜 기간 폴리프로필렌(PP) 소재를 개발, 공급해 왔다”며 “사인업계를 대상으로 시장조사를 해 본 결과 우리 제품의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해 오랜 시장조사 및 연구개발을 거쳐 제품을 생산, 본격적으로 공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PP는 화재시 유독 가스가 나오지 않는 친환경 소재이면서 내후성, 가공성 등 다양한 장점을 두루 갖춘 소재다. 하지만 충격에 약하고 광확산PC에 비해 조도가 떨어진다는 점 등의 문제로 인해 옥외광고용으로는 잘 사용되지 않았다.
    황 부사장은 “GP-300은 이런 기존의 단점을 플라스틱 분자 배열 변경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완했다”면서 “타커 작업시에도 변형이나 크랙 등의 현상이 전혀 발생하지 않으며 광확산성도 우수하다. 특히 간판의 시인성을 확보하는데 중요한 휘도는 광확산PC에 비해서도 뒤처지지 않는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실제 일부 간판기업과 협업해 다수 매장의 간판에 적용한 결과 소비자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게 나타났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시공 등 작업에 용이한 것도 장점이다.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운반과 가공작업이 유리하며 물류비용 절감도 이뤄지고 시트 작업도 편리하다. 황 부사장은 “GP-300은 다양한 메리트가 있는데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장점은 가격과 친환경에 있다”며 “광확산PC의 품질에 크게 뒤지지 않으면서 가격은 30% 가량 저렴하기 때문에 간판의 원가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만큼 시장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린피는 본사 차원에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하는 한편 다양한 유통 채널과의 협력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이미 전국 대리점 모집에도 나선 상태다. 한편 그린피는 GP-300 외에도 BLU 등 조명용 광학 소재인 GP-100을 비롯해 초고강성·초고내열성을 갖춘 GP-200 등 다양한 PP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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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조명LED
  • 호환형 LED램프 강세에 LED조명 렌털사업 주춤
  • 등기구 교체 필요없는 호환형 LED조명 판매율 지속 상승
    LED조명 가격 하락… 초기 투자비용 줄자 렌털사업 메리트도 줄어지난 수년간 붐을 이루듯 우후죽순 생겨났던 LED조명 렌털사업이 수익성 악화 등의 이유로 서서히 자취를 감춰가고 있다. 관련업계는 등기구를교체할 필요없이 기존 등기구에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호환형 LED조명의 판매율 확대에 따른 반작용으로 이를 분석하고 있는 분위기다. LED조명의 활성화와 함께 지난 몇 년간 렌털 방식의 LED조명 교체 사업이 유행처럼 붐을 이뤘다. LED조명 렌털은 거실과 주방, 방등을 LED조명으로 교체하고 월 3만∼4만원 정도의 사용료를 일정기간 동안 지불하는 방식이다. 일부 업체들은 LED조명을 무료로 설치한 뒤 절감된 전기료로 렌털비용을 납부하면 된다는 이른바 ‘무료 교체’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마케팅에 나서기도 했다. 마침 렌털 가전이 인기를 끌고 LED조명 교체바람이 불면서 홈쇼핑, 전단지 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LED조명 구매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
    조명업계의 한 관계자는 “2∼3년 전 LED조명의 경제성과 효율성이 주목받으면서 사무실과 가정에서 조명 교체 바람이 일었을 때 LED조명 렌털사업이 각광을 받았다”며 “당시만 해도 기존 형광조명을 LED조명으로 교체하기 위해서는 등기구 등 전기공사가 필요했고 인건비와 높은 제품가격 등 초기투자 비용이 높았던 만큼 렌털을 택하는 소비자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최근들어 전기공사 필요없이 램프만 갈아 낄 수 있는 호환 방식의 LED조명이 개발 되면서 소비자의 구매도 한결 쉬워졌다. 실제로 형광등이나 백열등을 사용하던 등기구에 LED램프를 꼽아서 사용하는 공간이 매우 많아졌다. 또한 안정기나 컨버터 등 주요 부품의 기술 발전에 따른 제품 안정성과 가격 안정화가 이뤄지면서 비싼 금액을 지불하지 않아도 누구나 손쉽게 LED조명 교체가 가능해졌다. 여기에 렌털 방식 LED조명 업체의 제품 차별화가 없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소규모 조명 업체들이 자본력도 없이 렌털사업을 추진하면서 장점으로 꼽히는 지속적 사후관리가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왕왕 나타났기 때문이다.
    다른 조명업계 관계자는 “이전에는 소비자가 LED조명을 설치 관리하기 어려웠던 까닭에 렌털이 경쟁력이 있었지만 이제는 누구나 쉽게 시중에서 LED조명을 구매하고 교체할 수 있어 LED조명 렌털사업의 경쟁력이 사라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렌털사업으로 장기적인 수익을 꿈꾸는 시절은 사라졌다고 봐야 하는 만큼 중소기업들도 마트에서 대기업과 경쟁해도 이길 수 있는 고품질 제품, 특화 제품으로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것이 살 길”이라고 강조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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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조명LED
  • <주I목I 이 제품>오퍼스원 ‘오로라 시스템’
  • ‘내가 원하는 조명을 내 손으로 만든다?’삼각형 LED모듈 조합 방식으로 다양한 형태 구성 가능
    벽이나 천장에 쉽게 설치… 스마트폰 앱으로 조작도 간편
    사용자의 의도에 따라 간판이 되었다가 독특한 인테리어 조명으로도 변화되는 색다른 제품이 나타났다. 바로 캐나다 기업 나노리프(Nanoleaf)의 오로라 시스템으로 국내에서는 IT유통기업 오피스원이 올해 초부터 판매하고 있다. 오로라는 삼각형의 조명 패널을 레고블럭처럼 조립해 다양한 형태를 만들어 낼 수 있는 LED조명 제품이다. 제품 1개의 구성은 조명 패널 9개와 전원부 1개로 이 조명 패널을 원하는 형태로 이어 붙여 다양한 형태를 구성할 수 있다. 매장 로고나 문자를 구성하고 싶다면 더 많은 패널을 구입해 연결하면 된다. 최대 39대의 패널까지 연결 가능하다.
    사용 방식도 간단하다. 패널과 패널 사이에 커넥터를 끼워 연결한 후 전원을 넣으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 패널 하나의 무게는 210g으로 아주 가볍기 때문에 양면테이프로 벽이나 천장에 쉽게 부착해 사용할 수 있다. 패널로 원하는 모양을 만드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컬러와 밝기까지 전부 설정할 수 있다. 삼각형 패널의 색 하나하나를 지정하는 것도 가능하며 미리 정해둔 프리셋을 활용해도 멋진 분위기를 연출한다. 모든 설정은 스마트폰 앱으로 제어한다. 와이파이를 연결하고 페어링을 해주면 된다. 모듈별로 색을 일일이 지정할 수 있으며 빛이 흘러가는 방향과 밝기, 색상이 변하는 속도까지 세세하게 조정할 수 있다. 날씨와 연동된 프로그램도 가능한데 예를 들면 날씨가 좋으면 아침에 초록색 조명을, 반대로 흐리거나 비가 오면 붉은색 조명을 쓰는 식이다. 긴급 뉴스 등은 마치 번개가 치는 듯한 효과로 쉽게 알 수 있다.
    색다른 분위기를 원하는 카페, 음식점, 미술관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프랜차이즈와 같은 기업형 매장보다는 저렴한 비용으로 뛰어난 효과를 원하는 개인매장에서 사용하기 유용하다. 김기영 오퍼스원 대표는 “오로라 시스템은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형태의 조명을 쉽게 구현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실내조명에 가장 유용하지만 조합에 따라 로고나 문자의 모양으로 만들어 광고물로 활용할 수 있는 만큼 다양한 공간에서 수요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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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신제품신기술
  • <주목! 이제품> 에코아
  • 25W 간판용 LED 형광등AC 직접 연결하는 주광색 엘광등에코아가 간판에 특화시킨 간판용 엘광등을 출시했다. 소모 전력량 25W 짜리여서 밝기가 탁월하고 메탈 PCB를 사용하여 방열도 탁월하다. 교류(AC) 직결 제품이어서 별도의 안정기가 필요없이 220V에 직접 연결하면 된다. 20개까지 병렬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길이는 1,200㎜이고 색온도는 모두 동일하게 주광색 7,500K다. 1년간 애프터서비스를 보장하며 하자 제품에 대해서는 1대 1 무상으로 교환해준다. 대구 공장에서 직접 생산한 순수 국산 제품이며 공장에서 직접 판매한다.
    ●문의 : 053-720-9911[ⓒ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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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신제품신기술
  • <주목! 이제품> 투제이시스템
  • JF-240UV 평판 프린터고품질 산업용 출력시장에 적합투제이시스템이 지난 8월 MBC건축박람회를 통해 처음으로 시장에 선보인 ‘JF-240UV’ 평판 프린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장비는 평판인쇄영역 609.6×508㎜, 최대 출력용지두께 30㎝로서 듀얼 UV LED를 장착했고 1리터 대용량 벌크 잉크을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소재 두께에 따른 헤드높이 자동 조정이 가능한 AMC기능을 탑재했다. 또 출력 소재와 프린트헤드 충돌 방지 센서를 장착해 안정성을 높였다. 최대 잉크 적층 두께는 0.8㎜다. 롤용지 출력 및 회전체 출력도 가능하다. C, M, Y, K 4색을 기본 색상으로 화이트 및 바니쉬를 추가로 탑재할 수 있어 고품질의 산업용 출력 시장에 최적화된 UV 프린터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눈여겨 볼 만한 점은 칼라바니쉬 패턴 기능 탑재다. 기존의 단순한 출력 표면에 다양한 칼라 바니쉬 패턴 효과를 주어 홍보 제품의 가치와 효과를 더 크게 했다는것이 특징이다. ●문의 : 02-838-8886[ⓒ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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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신제품신기술
  • <주목! 이제품> 더쎈머신
  • SPT CO2 레이저 튜브40W부터 180W까지 다양한 제품군 염가로 판매레이저 및 CNC 부품 전문 업체 더쎈머신에서 SPT CO2 레이저 튜브를 내놓았다. 더쎈머신은 부산 및 경남 지역의 유일한 레이저 및 CNC 부품 전문 업체. 40W부터 180W까지 다양한 출력 제품군을 가성비가 좋은 가격으로 판매한다. SPT CO2 레이저 튜브 180W를 기준으로 한 판매가는 118만 8,000원(부가세 별도)이다. 보증기간 9개월, 최소보증 사용시간 1만 시간이다. 회사측은 국내에서 널리 알려진 유명 브랜드 레이저 튜브와 비교해 같은 스펙, 같은 품질, 같은 보증기간, 같은 사용시간을 갖고 있으나 판매가는 월등하게 저렴한 가성비가 높은 제품이라고 강조한다. 더쎈머신은 레이저 튜브 외에도 렌즈나 미러 등 레이저 머신에 관련된 전 제품의 재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부산과 경남 지역은 주문 후 3시간 이내에, 그 외 전국 모든 지역은 당일중 배송해 준다.
    ●문의 : 051-939-0070[ⓒ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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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목! 이제품> 나이테
  • 롤 이미지 커터기 아우토반(Autobahn)기존 라미네이터에 간단하게 장착해서 사용나이테가 생산원가는 줄이고 품질은 높인 새 롤 이미지 커터기 ‘아우토반(Autobahn)’을 새로 출시했다.
    롤에 길게 인쇄된 다량의 이미지를 여러 줄로 커팅하려면 넓은 공간과 장치가 필요하거나 값비싼 기계시설을 갖춰야 한다. 또한 결과물을 얻기까지 시간과 비용이 발생한다. 하지만 나이테가 이번에 새로 개발해서 내놓은 아우토반은 기존 보유 및 신규 도입 라미네이터 장비 모두에 간단하게 장착, 사용할 수 있어 돈과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또한 커팅할 부위를 쉽고 정교하게 움직일 수 있고 미세 조절이 가능하다. 줄을 따가가며 정확하게 커팅할 수 있기 때문에 불량률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문의 : 02-859-4211[ⓒ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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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신제품신기술
  • <주목! 이제품> 썬테크
  • 아파치 FLUX 프린터컨베이어 스타일 장시간 연속 프린팅 가능실사소재 및 프린터 공급전문업체인 썬테크가 ‘아파치 FLUX 프린터’를 출시했다. 이 장비는 컨베이어 공급 장치가 부착돼 있다는 특징이 눈길을 끈다. 이 프린터는 소규모 작업장에서 대규모 생산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장비다. 리드 타임 단축, 빠른 샘플 제품 완성 등이 주목된다.
    이 외에도 썬테크는 최근 기존의 모델보다 한층 더 빨라지고 정교해진 아파치 UV 프린터를 잇따라 내놓아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아파치 UV 프린터는 리코헤드를 장착하고 칼라, 화이트, 바니쉬, 전처리, 엠보 잉크를 탑재해서 한번에 인쇄할 수 있다.
    ●문의: 010-5487-3601[ⓒ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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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신제품신기술
  • <주목! 이제품>럭키포멕스
  • 광고용 사인에 최적합 소재 포멕스PVC를 압축 발포해 절삭력 뛰어나고 가공성 용이포멕스는 플라스틱과 목재의 장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PVC를 압축 발포해 만들어 절삭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가공성이 용이한 것이 특징인 소재다. 다만 열에 약한 특징이 있는데 바꿔 말하면 열을 가했을 시 휘어짐이 쉽다는 작업의 장점으로도 이해할 수 있다. 건축물의 내장용, 상업광고, 선전물 제작용, 공작용, 단열 및 방음자재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 쓰임새가 좋다. 현재 지하철 역사를 표시하는 각 색의 사인은 포멕스 소재로 제작한 것으로 색상과 무게적인 측면에서 지하철 내부 사인을 표시하기 가장 적합하기 때문이다. 차츰 반경을 넓혀왔던 포멕스 소재가 이제는 명실상부한 광고계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된 것. 럭키포멕스는 특수 입출성형 공법으로 제조되는 LG포멕스를 사용해 유사 제품 대비 우월한 품질력과 가격 경쟁력을 가지는 제품으로 실크스크린 및 UV인쇄의 소재로서의 활용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문의: 02)2675-6371~4[ⓒ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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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 광고주·건물주·토지주 ‘처벌’ 강화하는 옥외광고물법 개정 추진

  • 건물벽면 뒤덮는 초대형 현수막 등 불법 상업광고 근절 방안 포함
    동일 장소·건물에 반복 게첨시 행정대집행 없이 강제철거도 가능
    이은재 의원, 8월 2일 관련 법 개정안 대표 발의불법 옥외광고물을 제작 설치한 사업자 뿐만 아니라 광고주, 나아가 광고물이 게첨된 건물주와 토지주에 대해서도 실제 처벌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옥외광고물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이 개정안에는 또한 법적 근거 미비로 단속 사각지대로 꼽혀온 건물 벽면 래핑 현수막 등 불법 상업 옥외광고물들을 확실하게 단속할 수 있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은재 의원(자유한국당, 서울 강남병)은 지난 8월 2일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옥외광고물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불법 옥외광고물의 경우 제작 설치한 자 뿐만 아니라 광고주와 건물주, 토지주도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행 규정은 제작 및 설치한 자에게만 징역 또는 벌금형을 부과하도록 하고 광고주와 건물주, 토지주에게는 제거 등의 조치를 명한 후 이행하지 않았을 경우 1년에 2회 이내에서 500만원 이하의 이행강제금을 물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게다가 실제 일선 행정기관에서 이를 근거로 광고주 등에 대해 단속에 나서는 경우가 거의 없어 사실상 형식적 규정에 그쳐 왔다.
    개정안은 또한 동일한 건물이나 장소에 반복적으로 불법 광고물을 게첨할 경우 행정대집행 절차 없이 곧바로 강제 철거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는 그동안 이행강제금을 물어가며 대형 빌딩 벽면에 초대형 상업용 불법 현수막 광고를 반복적으로 게첨해온 사례 등 옥외광고 업계의 고질적인 불법 및 편법 상업광고를 근절시킬 수 있는 유용한 법적 근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개정안은 특히 자치단체장이 불법 옥외광고물 철거 등의 업무를 옥외광고 사업자단체 등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행정기관이 강제 철거 의지가 있어도 동원해야 하는 인력과 장비 등의 문제로 실행에 나서지 못해온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해법으로 이해된다. 개정안은 이밖에 각 지자체에 설치돼 운용되고 있는 옥외광고발전기금을 불법 옥외광고물 철거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개정안에 담긴 이같은 내용들이 실제 입법화로 이어지게 되면 불법 옥외광고물 단속 및 예방과 그를 통한 옥외광고 문화 개선을 위한 획기적인 개선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이은재 의원은 “불법 옥외광고물은 도시경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까지 위협할 수 있어 행정기관에 의한 신속한 조치와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면서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한 행정기관의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에 관련 법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말했다.
    최병렬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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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 삼성전자, 전 세계 곳곳에 ‘갤럭시 노트9’ 대형 옥외광고 집행
  • 뉴욕 타임스스퀘어-런던 피카딜리서커스-모스크바 하이드로프로젝트 등삼성전자가 최근 공개한 ‘갤럭시 노트9’에 대한 대대적인 옥외광고 집행을 본격화했다. 삼성전자는 세계 곳곳에 대형 옥외광고를 집행한 사례를 사진을 곁들인 보도자료로 작성, 지난 8월 12일 자사 홈페이지의 프레스센터 코너에 올렸다. 그에 따르면 ‘갤럭시 노트9’ 옥외광고는 미국 뉴욕의 타임스스퀘어와 영국 런던의 피카딜리서커스, 러시아 모스크바의 하이드로프로젝트 등에 동시 게첨됐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9’를 처음 공개한 것은 지난 8월 9일(한국시간 기준 8일)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Barclays Center)에서였다. 불과 3일만에 보도자료를 공개한 것을 보면 제품 공개와 거의 동시에 광고 집행이 이뤄졌음을 엿볼 수 있다.
    세 곳 모두 국제 광고 시장에서 가장 핵심적이며 상징적인 옥외광고 요충지로 꼽히는 장소이며 광고가 게첨된 매체 역시 해당 지역의 가장 노른자위였다. 때문에 국내 광고 시장의 절대적인 광고주이면서도 한동안 국내 옥외광고 매체에 소극적으로 광고를 집행해온 삼성전자가 이번 ‘갤럭시 노트9’ 출시를 계기로 국내 옥외광고 매체에도 공격적인 광고 집행을 하지 않을까 옥외광고 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현지시간 지난 9일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등 4,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갤럭시 언팩 2018’을 열고, 역대 최강의 갤럭시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를 전격 공개했다.
    ‘갤럭시 노트9’는 8월 24일부터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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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환 CJ파워캐스트 대표 횡령 혐의로 경찰 소환
  • 재벌회장 형 덕분에 최단기간 떼부자 된 옥외광고업 갑부
    옥외광고 업계, “이 참에 CJ CGV극장 일감몰아주기 공론화해야”옥외광고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중 국내 최대의 공룡기업인 CJ파워캐스트의 이재환 대표가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지난 17일 이 대표를 소환, 업무상 배임과 횡령 혐의 등에 대해 조사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앞서 30여억원대의 횡령 혐의를 잡고 지난 7월 2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CJ파워캐스트 본사와 CJ파워캐스트 강남지점에 수사관들을 보내 회사자금 지출 내역 등 관련 자료를 확보한 바 있다.
    이 대표는 2016년 25억원짜리 요트를 구입한 것을 비롯해 고급 캠핑카, 스포츠카, 침대, 음향기기, 심지어 피규어 같은 다수의 완구류까지 회삿돈으로 산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는 이밖에 회사 공금으로 8명의 개인비서를 고용, 회사 대신 자택으로 출근시켜 안마 등 개인 업무를 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비서 중에는 심지어 식사 때에 맞춰 출근해 대표와 함께 밥을 먹고 퇴근하거나 요강을 비우거나 전등을 켜는 등 허드렛일을 맡아 하기도 한 사실이 폭로되며 거센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이 대표는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동생이다. 그는 지난 2005년 7월 단돈 1억원을 투자해 옥외광고 업체인 재산커뮤니케이션즈를 설립했다. 이 업체는 설립과 동시에 CJ그룹의 계열사인 CJ CGV의 전국 스크린광고 대행권을 확보, 땅짚고 헤엄치는 사업으로 1억원의 투자금을 불과 10년만에 1,000억원대로 부풀리는 신화를 창조했다.
    일감몰아주기 위반이 지적된 직후인 2016년 재산커뮤니케이션즈는 CJ올리브네트웍스의 100% 자회사인 CJ파워캐스트에 합병됐고 이 대표는 CJ파워캐스트의 공동대표가 됐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그는 CJ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꼽히는 CJ올리브네트웍스 지분 14.83%를 확보해 3대 주주 자리를 꿰찼다. 그의 아들과 딸도 CJ올리브네트웍스 지분 각 2.18%를 갖고 있다. 한편, 재산커뮤니케이션즈와 CJ파워캐스트의 과도한 옥외광고 매체 공략으로 피해를 보아온 옥외광고 업계 일각에서는 이 기회에 재벌그룹 CJ의 영세 중소 업종인 옥외광고 업종에 대한 불공정행위, 특히 CJ CGV 극장 매체를 수의계약으로 CJ파워캐스트에 넘겨주는 것을 부당한 일감 몰아주기 차원에서 공론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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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 20대 국회 후반기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22명 선정 완료
  • 기금조성용 광고사업 폐지 법개정안 발의했던 김민기 의원 컴백
    국회서 공청회 개최하는 등 ‘옥외광고 열성파’ 권은희 의원은 유임
    더불어민주당 10명, 자유한국당 8명, 바른미래당 2명, 기타 2명20대 국회 후반기 2년동안 옥외광고와 관련된 입법 활동을 담당할 상임위원회인 안전행정위원회 위원 명단이 지난 7월 확정됐다. 위원회 정원은 22명으로 꾸려졌고 더불어민주당 10명, 자유한국당 8명, 바른미래당 2명, 민주평화당 1명, 대한애국당 1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인재근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갑), 여야당 간사는 홍익표(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이채익(자유한국당, 울산 남구갑) 권은희(바른미래당, 광주 광산구을) 의원이 맡았다.
    22명 의원 가운데 옥외광고 입법과 관련하여 가장 눈길을 끄는 사람은 김민기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과 권의희 의원이다. 김민기 의원은 19대 국회때인 지난 2013년 5월 “국가 등이 재원마련을 목적으로 옥외광고 사업을 하는 경우 법에 예외를 둠으로써 법의 기본 취지가 무색해지고 있다”는 이유로 한국옥외광고센터에서 수행하는 광고물등의 정비 및 주요 국제행사 재원 마련을 위한 옥외광고 사업을 금지시키는 법개정안을 발의한 적이 있다. 하지만 이 개정안은 19대 국회 임기가 종료되면서 자동 폐기됐다.
    김 의원은 20대 국회 전반기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소속돼 활동하다가 이번에 행정안전위원회로 컴백했다. 권은희 의원은 지난해 4월 한국옥외광고센터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소속돼 있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센터를 공제회로부터 독립시키고 법인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 법개정안을 발의, 현재 위원회 심사 상태로 계류중이다. 권 의원은 20대 국회 전반기때 국회에서 옥외광고 관련 공청회를 개최하는 등 옥외광고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후반기도 행안위원으로 선정됐다. 두 의원은 기금조성용 옥외광고 사업 및 이를 수행하는 주체인 옥외광고센터에 대해 문제의식이 강한 만큼 이들의 후반기 활동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외에 윤재옥(자유한국당, 대구 달서구을) 의원도 과거 국회에서 안전행정위원회 소속으로 옥외광고 관련법안 입법활동을 한 적이 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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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서 간판교체 작업 하던 50대 감전 사망
  • 간판을 교체하던 작업자가 사고로 숨지는 사건이 또 발생했다. 지난 8월 7일 오전 8시 55분쯤 충남 부여군 부여중앙시장에서 간판교체 작업을 하던 A(55)씨가 감전돼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 당시 A씨는 간판을 교체하기 위해 5m 높이의 건물 옥상에서 전선을 자르다가 고압 전선에 감전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치료 도중 사망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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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현수막 실명제 성과 거둬
  • 시행 한 달… “선진 광고문화 정착에 기여” 자평안동시가 지난달부터 시행하고 있는 현수막 실명제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동시는 불법 현수막이 도시 미관을 해치치는 주범이라는 지적에 따라 지난 7월 1일부터 실명제를 시행했다. 광고주에게는 책임의식을 고취하고 광고업체에는 광고물을 합법적으로 내거는 선진 광고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도입했다.
    현수막 제작업체의 투명성과 책임의식 제고로 불법 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해 현수막 우측 아래에 일정 규격으로 제작업체와 연락처를 기재해야 한다. 안동시는 실명제 시행 후 한 달이 지난 현재 시가지와 신도시 도로변, 가로수, 전주대, 가로등에 무분별하게 난립해 있던 현수막이 현저히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이는 안동시와 경북옥외광고협회 안동시지부의 노력에다 광고주와 광고업체의 인식 전환이 더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실명제로 불법 현수막이 많이 줄고 현수막이 지정게시대를 찾아 정착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 홍보를 비웃듯 일부 광고주와 광고업체는 공무원들의 휴무가 시작되는 금요일 오후에 내붙여 주말과 일요일 홍보 효과를 거둔후 일요일 오후에 자체 수거하는 등의 폐단이 지속되고 있어 앞으로 주말과 공휴일 정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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