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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타 CEO 우 유이에, CSO 프레데릭 지아오 방한 기자간담회
- 관리자 오래 전 2018.10.02 14:39 디지털프린팅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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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가로막던 3대 장벽 제거돼 당분간 UV가 대세 될 것 전망
중국의 대형 UV 프린터 메이커 요타(YOTTA)의 CEO 우 유이에(Wu Yue)와 CSO 프레데릭 지아오(Frederick Jiao)가 지난 9월 11일 한국의 독점 공급 파트너인 앤픽스시스템즈(대표 김세훈)를 방문,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요타는 중국 동남부의 인구 1,300만명 경제특구인 센젠(深川)에 본사를 두고 있는 UV LED 프린터 전문 제조업체다. 평판 프린터, 하이브리드 프린터, 롤투롤, 텍스타일 등의 UV 프린터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이들 제품은 다양한 소재에 응용출력이 가능하고 가정용 데코레이션, 상업용 간판, 실사출력, 광고물, 공예품, 상품포장 등의 출력물을 지원한다. 독일, 벨기에, 폴란드, 러시아, 터키, 인도, 브라질, 베트남 등지에 다양한 모델의 UV 프린터를 수출하고 있다. 회사측은 그동안 유럽지역에만 2,500여대의 UV 프린터를 공급했으며 2018년 해외수출 비중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50% 성장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지난 9월 11일 앤픽스시스템즈에서 있었던 요타(YOTTA) 최고경연진의 기자간담회 내용중 우 유이에 CEO의 발언 내용을 일문일답으로 정리한 것이다.
김근회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요타의 가장 큰 장점을 든다면. - 한국의 디지털프린팅 시장을 어떻게 평가하나. - 한국 파트너인 앤픽스시스템즈와의 관계는. - 중국의 디지털프린팅 시장에 대해 얘기한다면. - 앞으로의 글로벌 UV 프린터 시장을 어떻게 예측하고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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