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금조성용 광고사업을 주관하게 될 옥외광고센터가 5월 30일 공식 출범한다. 새 정부 출범 및 인사 등의 영향으로 당초 예상보다 3개월 늦은 출범이다.지방재정공제회는 지난 4월 21일 초대 옥외광고센터장에 정보희(60) 전 서울특별시상수도연구소장을 선임한데 이어 5월 21일 최종 합격자를 ...
옥외광고학회 상반기 학술대회는 5월 16일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오후 2시부터 2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원내는 제4대 회장에 재선임된 김성훈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는 장면. 옥외광고의 체계화·과학화 위한 연구결과 발표 잇따라제 4대 회장에 김성훈 세명대 교수 재선임 한국옥외광고학회(회장 김성훈,...
행정안전부는 5월 2일 산하 22개 국과 164개 과 가운데 3개국-40개과를 없애는 조직개편에 이어 15일 306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옥외광고물 업무를 관장해 온 생활공간개선과가 지역활성화과로 통폐합됐다. 지역활성화과장에는 박성호 생활공간개선과장이 임명됐다. 김상수 ...
지난 5월 18일 시행된 2008년도 제1회 국가공인 옥외광고사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결과 필기시험 면제자(151명)을 포함해 총 응시자 수가 1,457명으로 집계됐다. 응시율은 필기 78%, 실기 7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에 치러진 시험 응시자수 대비 4% 증가한 수치다. 옥외광고협회 관...
이오균 지부장 운영업체 독점 태세에 지역 업체들 거센 반발지부사업, 지부장 권한 행사 이후 업체사업으로 속속 전환돼 인천지역의 광고물 안전도검사 위수탁 사업권을 놓고 파문이 일고 있다. 인천지역의 적지 않은 광고물 제작업체들이 옥외광고협회(이하 협회) 이오균 지부장이 과거 지부의 수익사업...
협회는 인천의 안전도검사 사업과 관련, 지부는 수탁을 포기한 채 지부장 운영업체가 지역 안전도검사 사업권을 독점해 가고 이에 대해 지역 회원업체들이 문제를 제기하자 즉각 진상파악에 나서는 한편 지부 사업으로 환원시키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협회는 지난 4월 30일 지부장 업체의 안전도검사 수탁...
국도가 6개월 전의 검사결과를 뒤집어 불합격 판정을 통보한 안전도검사서 뒷면. 각 검사항목에 아무런 표시가 없이 결과만 기재돼 있다. 합격 판정(7월)→말다툼(10월)→불합격 번복(12월)→철거중지 가처분(2월)“검사권 악용한 횡포” 주장에 “보수약속 위반 따른 조치일뿐” 반박...
옥외광고협회 이형수 전 회장이 김상목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회장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법원이 신청사유의 부당함과 신청인의 대표권 자격 하자를 이유로 각하 결정을 내렸다.또 서울지부 지부장직을 해임당한 이한필씨 등이 새로 선출된 차해식 지부장을 상대로 제기한 지부장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도 법...
지난 5월 21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서울지부 제25차 정기총회에서 이종민 강서구지회장이 윤리강령을 낭독하고 있다. 이날 총회는 재적 대의원 102명 중 82명이 참석, 최영균 전 광진구지회장을 감사로 선출했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HS애드 장훈종 국장은 “좋은 광고는 좋은 컨셉트와 새로운 시선을 통해 소비자에게 정확한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말한다. 명확한 컨셉트를 뽑기 위해서는 옥외광고가 설치될 지형적인 상황에 대한 조사가 반드시 선행돼야 하며, 그것을 바탕으로 한 무릎을 탁 칠만한 기발하고 신선한 크리에이티브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