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디자인도시로 가꾸기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불법광고물 자진신고 기간을 지난 1일부터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남구는 이달 한 달 동안 홍보활동을 거친 후 12월까지 요건은 구비됐지만, 허가나 신고를 하지 않고 설치한 옥외광고물에 대해 신청을 받아 양성화할 방침이다....
서울시 가이드라인, 간판교체 가로막고 불법간판 조장 사례 많아 광고주들 눈치보며 교체 ‘차일피일’… 업계는 때아닌 된서리에 몸살 간판을 개선하려는 목적으로 정부와 지자체들이 추진하고 있는 규제 강화 정책이 거꾸로 간판의 개악을 초래하는 역기능을 낳고 있다. 간판업계나 점포주인 ...
“300~500개로 연간 300~500억원 조성” 밝혀 규격 축소 불구 개당 기금액수는 크게 늘어날 듯 정부가 기금조성용 옥외광고 사업을 통해 조성하기로 한 기금의 규모가 당초 정부의 목표치에서 적게는 절반, 많게는 3분의 1 이하로 대폭 축소될 전망이다.그러나 개당 기금액수는 대폭 상향될 것으로 예...
지난해 10월 신규로 설치된 성동구의 한 식당 간판. 4차선 이상 도로변에 1업소 1간판을 부착하도록 한 당시 성동구의 고시 내용과 달리 7개의 간판이 버젓이 설치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속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이곳은 현 서울시 가이드라인을 적용할 경우 상업권역으로 분류돼 최대 2개의 간판만 허용된...
현판 제막식을 하고 있는 장면. 왼쪽부터 순서대로 김상목 옥외광고협회장, 노진환 서울신문사 사장, 정용근 농협신용은행장, 정남준 행안부 제2차관, 손봉숙 전 의원, 김국현 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 독고중훈 옥외광고대행사협회장, 김이환 광고주협회 부회장, 정보희 옥외광고센터장. 지난 5월 30일 개소식 ...
희망제작소 부설 간판문화연구소가 ‘대한민국 좋은간판상’의 시민리포터와 심사단으로 활동할 간판별동대 2기를 모집한다. 간판문화개선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모집 정원은 40명 내외다. 지원마감은 오는 6월 16일 오후 6시까지며, 대한민국 좋은간판상 홈페이지 (www.ga...
2008 공공디자인엑스포를 위한 참가자 설명회가 지난 6월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장보고홀에서 개최됐다. 설명회에서는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열리는 공공디자인엑스포에서 운영될 프로그램과 주요일정, 참가방법, 공간디자인 가이드라인 등이 소개됐다. 이번 공...
불공정 논란을 낳고 있는 국도의 안전도검사 기록. 광고물은 동일한데 6개월 사이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인천 간판업계, 제작업체 국도의 안전도검사 수탁에 강한 문제 제기중앙회, 징계 위한 이사회 소집… 이오균 지부장, “징계해도 지부장직 고수” 밝혀 인천지역의 옥외광고물...
올 하반기중에 옥외광고업 등록과 관련한 일제점검이 실시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옥외광고협회 시도지부장단과의 간담회 자리를 통해 기존 옥외광고업 신고자들에 대한 등록요건 유예기간이 만료되는 오는 6월 23일 이후 옥외광고업 등록현황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할 방침임을 밝혔다.행안부는 일제점검을 통...
서울시는 지난 5월 27일 선언한 디자인 가이드라인, ‘디자인서울 가이드라인’의 5가지 분야 중 공공공간과 공공건축물분야 각각에 대한 디자인 10원칙을 지난 3일 공식발표했다. 5개 분야 중 ‘옥외광고물’에 대한 가이드라인은 지난 3월 발표한 바 있으며 ‘공공시설물’과 ‘공공시각매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