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역의 거리 문화에 삼성의 기술을 접목하여 새로운 디지털 문화공간을 만들었다.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초대형 스크린 벽을 활용해 갤럭시 스마트폰을 스프레이 캔처럼 사용할 수 있고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그래피티를 그릴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에게 독특하고 즐거운 고객 경험을 제공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의 블록버스터 영화 6언더그라운드의 넷플릭스 개봉을 앞두고 홍보를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강남 등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시내 건물의 디지털 미디어를 사용하여 실제 폭발과 같은 착시현상을 만들어 냈다. 실감나는 폭발 장면에 사람들이 집중하면 영화 예고편을 보여주었고 6언더그라운드는 넷플릭스 국내 1위 영화를 기록했다.
카스트롤은 사우디아라비아의 트럭 운전사들이 하루 9시간 이상을 도로에서 보내며 목적지에 안전하게 도착하는 것보다 우선 도착하는 것만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발견했다. 히치하이킹이 흔하다는 40번 고속도로에 침투하여 트럭 운전자들이 건강을 돌보면서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결과 야간 사고가 18% 줄어들었다.
크리스탈상(Crystal)
너무도 바쁜 일상(Too Busy Lives)
광고주: 아이에이지(IAG) 대행사: 콜렌소 비비디오(Colenso BBDO)
현대인들은 바쁘고, 바쁘게 살아갈수록 실수를 하며, 보험이 필요하다는 전제하에 캠페인이 시작되었다. 바쁜 사람들은 보험광고를 볼 시간도, 보험 양식의 모든 항목을 읽어볼 시간도 부족하다. 그래서 바쁜 사람들을 위한 UX, 정책 등을 바꾼 보험이 만들어졌고, 일러스트로 제작된 알파벳 스토리텔링을 통해 바쁜 사람들이 빠르게 볼 수 있도록 디지털 디스플레이에 최적화시켰다. 이 캠페인은 4년간의 매출 감소를 역전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