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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1 15:09

<주목! 이제품> 오퍼스원

간판이 됐다가 인테리어 조명으로도 변화되는 ‘오로라 시스템’

삼각형 LED모듈 조합 방식으로 다양한 형태 구성 가능

오퍼스원이 사용자의 의도에 따라 간판이 되었다가 독특한 인테리어 조명으로도 변화되는 색다른 LED조명 제품을 내놨다.
캐나다 기업 나노리프가 제조원인 오로라 시스템이다. 오로라는 삼각형의 조명 패널을 레고블럭처럼 조립해 다양한 형태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제품이다. 제품 1개의 구성은 조명 패널 9개와 전원부 1개로 이 조명 패널을 원하는 형태로 이어 붙여 다양한 형태를 구성할 수 있다. 매장 로고나 문자를 구성하고 싶다면 더 많은 패널을 구입해 연결하면 된다. 최대 39대의 패널까지 연결 가능하다.
패널과 패널 사이에 커넥터를 끼워 연결한 후 전원을 넣으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 패널 하나의 무게는 210g으로 아주 가볍기 때문에 양면테이프로 벽이나 천장에 쉽게 부착해 사용할 수 있다.
●문의: T. 031-717-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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