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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7 15:55

두 얼굴의 간판들

직선거리로 약 1.5㎞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서울 인사동 문화의거리와 명동 명동거리. 제572돌 한글날에 돌아본 두 거리의 간판들은 도저히 같은 나라, 같은 도시의 간판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만큼 극과 극으로 달랐다. <관련기사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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