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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7 15:38

이노레드, 세계 3대 광고제 ‘클리오 광고제’서 금상·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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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광고제의 하나로 평가되는 ‘2018 클리오 광고제’에서 디지털 광고회사 이노레드가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마이스트로우’ 캠페인으로 인터그레이티드(Integrated) 부문 금상과 이노베이션(Product innovation)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올해 59회를 맞이하는 클리오 광고제는 칸 라이언즈, 뉴욕 페스티벌과 함께 세계적 권위를 가지는 3대 광고제로 꼽히며 전 세계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평가하는 글로벌 행사다.

‘마이스트로우’ 캠페인은 바나나맛우유를 젊은 세대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스트로를 크리에이티브하게 발전시켰다. 다섯 종류의 빨대 디자인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영상으로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올해 애드페스트(은상), 부산국제광고제(은상), 뉴욕페스티벌(동상), 스파이크스아시아(숏리스트)에서 수상했고, 작년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대상 2개, 금상 1개를 받으며 국내외 광고제를 휩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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