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옥외광고 Creative (39) - 여성인권 광고
- 관리자 오래 전 2018.10.17 15:27 옥외매체대행 인기
-
2,587
0
여성이 존중받는 사회를 위한 다양한 옥외광고 아이디어
학대와 억압의 이미지 활용해 사회적 관심 환기시키는데 초점
최근 우리나라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테마는 바로 미투(MeToo)운동을 비롯한 페미니즘 이슈다. 지금은 다소 잠잠해진 모습이지만 이 주제는 한 때 남북정상회담마저 가려질 정도로 그야말로 ‘이슈의 블랙홀’이 되기도 했다. 이런 여성인권 향상에 대한 열망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큰 흐름을 형성하고 있다. 미국과 영국같은 선진국을 비롯해 여성의 권리가 바닥까지 떨어져 있는 제3세계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여성인권 운동이 나타나고 있는 추세다.
이런 만큼 여성인권을 소재로 한 옥외광고 역시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나고 있다. 여성인권 옥외광고의 경우 폭력과 성범죄 등으로 피해받고 있는 여성들의 현실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모습을 통해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한 까닭으로 볼 수 있다. 이와 달리 아주 재미있는 아이디어의 광고가 나타나기도 하는데 주로 UN이 지정한 ‘세계 여성의 날’에 이런 광고가 일제히 집행되는 편이다. 이 날에는 여성 가슴 모양의 초대형 애드벌룬이나 거꾸로 뒤집혀 ‘M’이 아닌 여성을 상징하는 ‘W’가 된 맥도날드의 간판 등 유머러스하게 여성 의식을 독려하는 광고들을 만날 수 있다. 이번에는 미투 운동의 확산과 함께 다시금 조명되는 여성인권에 관한 옥외광고 사례들을 소개한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글비츠로그룹, 옥외광고 블랙홀에 빠졌나2018.10.17
- 다음글클리오가 선택한 올해의 옥외광고는 ‘최고의 독일 슈퍼마켓’2018.10.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