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JF-605CⅡ’는 6피코리터의 작은 잉크방울로 1,200×2,400dpi의 초고해상도를 구현한다는 메리트로 고정밀 인쇄품질을 요하는 다양한 산업용 제품에 광범위하게 접목되고 있다. ‘UJF-605CⅡ’의 적용분야는 핸드폰케이스, 카지노 칩, 명판, 카드, 자동차 계기판, ...
K&디자인은 ‘자국 없는 아크릴 수지접합 기술’에 그래픽 이미지를 적용 하기 위해 지난 4월 국내 최초로 일본 미마키의 대형 UV경화 평판 프린터 ‘JF-1631’을 도입했다. K&디자인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아크릴 수지접합은 아크릴과 아크릴을 접합할 때 접착면의 자국...
UV인아트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뷰텍QS3200’은 뛰어난 하드웨어적 안정성, 탁월한 출력품질과 속도 경쟁력을 갖춘 하이엔드급 대형 UV경화 프린터다. 오버프린트, 언더프린트, 스폿, 언더스폿 등 다양한 백색 잉크 표현이 가능해 어플리케이션 폭이 넓은 것이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이다.  ...
지난 7월 30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2008 맥택 월드와이드 어워드’ 한국인 최초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맥택의 국제 프로젝트 개발 담당자인 서지 방카르(왼쪽)와 수상자인 지니 서씨가 시상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장면. 설치작가 ‘지니 서’ 3개 부문 걸쳐 ...
지식경제부가 지원하는 공공디자인 개발사업이 지난해보다 확대 실시된다. 지경부가 지난 7월 18일 발표한 공공디자인개발사업 공모 결과 국가형 과제 25개, 지역형 과제 38개 등 총 63개의 과제가 선정됐다. 이는 지난해 실시된 49개 과제에 비해 14개가 추가된 것으로 예산도 75억여원에서 97억여원...
서울시가 공공디자인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가로판매대의 표준 디자인을 마련, 시청 태평로 주변 4개소에 시범 적용해 선보였다. 서울시가 가로판매대(kiosk)의 새 디자인을 선보였다. 시는 공공디자인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가로판매대의 디자인에 착수, 4가지 타입의 표준형 가로판매대를 개발·제작...
‘버들골이야기’간판 모습. 프랜차이즈 해물 포장마차 ‘버들골이야기’는 얼마 전, 신규 오픈할 서울 강동구 지점에 간판을 달았다가 난관에 봉착했다. 강동구청 옥외광고물 심의위원회가 버들골이야기 측에 간판 디자인을 문제 삼고 나선 것. 버들골이야기의 간판은 나무로 만든 간판에 자전거를 그대로 얹어 자연친...
간판별동대 2기가 ‘2008 대한민국 좋은간판상’을 선정하기 위한 준비작업에 돌입했다. 지난 6월 24일 출범한 간판별동대 2기는 발대식 이후 4차례의 워크숍과 후보작 선정을 위한 간판 리포트 실습을 하는 등 대한민국 좋은간판상 선정을 위한 사전작업을 본격화했다. 간판별동대는 여러차례 워크...
도로표지판·종합안내사인 등 가로시설물 대상 입찰 등록 마감은 8월 19일까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토지공사가 ‘걷고 싶고, 찾고 싶은 도시경관’ 연출을 위해 가로공간 및 공공시설물 등을 통합설계하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공공디자인 설계용역’을 실시한다. 이에따라 한국토지공사는 지난달 8일 설계용역을...
헌법재판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CI를 선보였다. 새로운 CI는 기둥과 문을 형상화한 것으로 헌법재판소의 이미지를 초석과 기둥의 모습으로 표현했다. 또한 빛이 확산되는 열린 문의 모습은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헌재를 상징한다. 헌재는 헌법 수호와 기본권 보장의 최후 보루로서 헌재의 위상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