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불법광고물의 자율적인 정비를 통한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달 10일부터 오는 12월말까지 불법광고물 일제 자진신고 기간으로 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구는 불법광고물 자진신고 전담창구를 주택과에 설치하여 미 허가․신고, 법령위반 고정광고...
삼성과 LG가 사옥 때문에 중국에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LG전자 중국본부가 '베이징 쌍둥이빌딩'이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면서 뜻하지 않은 올림픽 효과를 누리고 있는 반면, 사옥이 없는 중국삼성은 옥외광고 설치를 두고 건물주와 실갱이를 벌이는 등 곤욕을 치르고 있다. 베이징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장안(...
삼성올림픽홍보관이 연일 밀려드는 관람객 인파로 ‘북새통’을 이루며 중국 베이징 올림픽 현장을 찾은 전 세계인을사로잡고 있다. 1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베이징 올림픽 공원 내에 위치한 삼성올림픽홍보관은 개관 5일만에 9만명을 돌파하며 연일 방문객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일...
강원 원주시가 지난 상반기 동안 불법광고물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정비에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불법현수막 7112건 등 총 1만6299건의 불법광고물을 정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무등록업체 및 불법광고물차량 등을 고발하고 20개소에 1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처분했다. 또 1차 시정명령 후 ...
울산시는 도시경관을 저해하고 있는 불법 광고물 난립을 방지하고 광고물 정비 붐 확산 등을 위해 '옥외 광고물 정비 계획'을 마련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오는 12월21일까지 '불법 광고물 자진 신고 기간' 운영, 요건구비 불법 광고물의 경우 기간 내 자진 신고시 이행...
수명 길고 소비전력 적어 호평 강릉시는 기존 전구식 교통신호등을 LED램프로 교체하는 공사를 이달 말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운전자 및 보행자 편의를 제공하고 에너지절약 추진의 일환으로 연차사업으로 추진, 2007년 1억5,200만원을 들여 솔올지구를 비롯해 주요 ...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보급 확산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품질과 가격, 특허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 제품이 등장했다. 우리나라 벤처기업이 친환경·고효율 광원으로 각광받는 LED 조명을 순수 국내 기술로 상용화했다는 점에서 시장 활성화에도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됐다. LED 조명 전문업체인 우진엘이...
LG전자는 중국 현지에서 벌이고 있는 '지아여우 중궈(加油中國) 캠페인' 공식 후원을 통해 올림픽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지아여우 중궈'는 한국의 '파이팅 중국' 또는 영어의 '고 차이나(Go China)'에 해당하는 표현으로,중국인들이 가장 많이 쓰는 응원 구호다. 중국 유력 포털 사이트인 'so...
올림픽 뒤에 숨겨진 ''레노버의 야심'' 축제가 끝나면… 우리가 金 만진다 스폰서 효과 톡톡… 글로벌 마케팅 성공 삼성 따라하기 올림픽 통해 세계에 레노버 브랜드 알려 삼성 따라잡기 ''中 회사''에서 벗어나''글로벌 기업'' 도약 "우리의 도박은 성공했습니다. 충분히...
원주 지하상가 주변이 공공청사 준공시기에 맞춰 깔끔하게 디자인된다. 원주시는 오는 11월까지 지하상가 사거리 주변의 건축물, 광고물, 차도, 보도 등에 대한 경관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건축물의 경우 건물 소유자에게 건물 외관에 디자인 요소를 가미해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