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리 광고계를 빛낸 광고작품 68점이 대한민국광고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올해 108개 업체에서 출품한 2,700여점 가운데 선정된 작품들로 옥외부문에서는 제일기획이 출품한 경찰청의 박스 포장테이프를 활용한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호프테이프’가 대상을 받았고 이 외에 금, 은, 동상이 각 1편씩 선정됐다. 수상작품들은 12월 4일 오픈하는 ‘2020대한민국광고대상 수상작 온라인 전시회’ 사이트(adawards2020.ad.co.kr)을 통해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