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광고의 소재는 무궁무진하다! 세계 도처의 기발한 옥외광고에 누리꾼들의 환호성이 터졌다. 싱가포르에서 가장 분주한 지하철역인 도비갓역에 자리잡은 에스컬레이터 외벽을 여성의 매끈한 다리로 둔갑시킨 질레트는 이를 통해 여성 전용 면도기인 ‘비너스’를 홍보하고 있다. 승객들은 멀리서도 ‘길게 뻗은’ 여성...
문광부는 지난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2008대한민국 공공디자인엑스포’ 세미나 및 참가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문광부는 공공디자인사업 가이드라인의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8월 26일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2008공공디자인엑스포’ 세미나 및 참가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행...
서울시가 건축 및 야간경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수립한다. 시가지 건축물 및 야간 경관 가이드라인 수립오는 9월 9일 연구 용역 토대로 공청회 개최 서울시의 경관 계획의 큰 밑그림이 올해 안에 그려진다. 시의 경관 계획은 지난해 11월 경관법이 처음 시행되면서 법적 근거에 따라 이뤄지는 것...
‘2008 대한민국 좋은간판상’의 대상을 수상한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은나무’. 희망제작소와 행정자치부가 공동으로 추진중인 시민참여 캠페인 ‘2008 좋은 간판상’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심사 결과 모두 7점의 기설치 간판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은은하게 배려하는 간판’이란 부제를 얻은 삼청동의...
지난해에 이어 열린 ‘2008 서울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의 수상 결과가 발표됐다. 심사 결과 총 53점의 작품이 선정됐으며, 공사장 가림막 ‘sensuous motion’을 디자인한 김영원, 유승희(홍익대 건축도시대학원, 숙명여대 대학원)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금상은 서울산업대 최재민씨의 ‘눈에 익은...
지방의 중소도시에 소재한 한 자재유통업체의 대표가 최근 자살했다는 비보가 전해져 업계가 충격에 휩싸이는 분위기다.고인이 된 대표는 사업난을 비관, 지난달 초 회사 안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고인은 7~8년 전부터 한 지방 중소도시의 시가지에서 ...
정관 개정 위한 임시총회 19일 충남 아산서 개최시군구지회는 지부로 승격 한국옥외광고협회 시도지부의 독립법인화가 마침내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한국옥외광고협회는 9월 19일과 20일 충남 아산시 도고의 증권연수원에서 임시총회를 개최, 시도지부의 법인화를 위한 정관을 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다.협회는 이를...
‘회장 자격부정’ 논란으로 촉발된 경기지부장 징계가 지부 감사에 대한 징계로 확산됐다. 협회는 지난 9월 5일 인사위원회와 이사회를 열어 이정규 경기지부 감사에게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자격정지 1년의 징계를 의결했다.이 감사는 협회가 김기택 지부장을 징계하자 협회 홈페이지에 김상목 회장과 한진희 인사...
국내 LED조명 보급률이 미미한 가운데 정부가 LED조명시장의 수요창출에 전방위적인 지원사격에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8월 29일 전자부품연구원에서 열린 ‘LED기술·사업화 동향 세미나’에서 ‘LED산업 신성장동력화 발전전략’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공공부문이 초기시장 창출을 주도하도...
추진일정 지연으로 또 다시 해 넘겨… 현재 연구용역 진행중센터 측 “사업자 선정방식 등 아직 정해진 바 없다” 밝혀 기금조성용 광고사업의 연내 재개가 사실상 불발되며 또 다시 해를 넘기게 됐다. 이에 사업의 재개를 학수고대해 온 옥외광고 대행업계는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업계는 지난해 야립광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