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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교체 NEWS
- 관리자 오래 전 2018.12.13 18:19 소자재유통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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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21년 만에 BI 교체… 대대적 간판교체 진행
홈플러스는 창사 21년 만에 새 CI(Corporate Identity)를 도입했다고 최근 밝혔다. CI 변경은 고객 소비 패턴과 유통 환경 변화에 발맞춰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새 BI 도입에 따라 전 매장의 메인간판은 물론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등 중소형 프랜차이즈의 간판과 실내외 POP 등의 대대적인 교체가 진행될 전망이다.
홈플러스의 새 CI는 기존 ‘레드’ 컬러는 살리고 ‘플러스’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했다. 새롭게 탄생한 ‘플러스 심볼’은 각각 가로 세로로 긴 두 개의 타원, 또는 두 개의 하트가 서로 겹쳐있는 이미지다. 이번 CI 변경으로 홈플러스는 지역 커뮤니티 장터와 종합쇼핑몰의 경계를 넘어 고객이 가장 필요로 하는 모습으로 먼저 다가서는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새롭게 만드는 ‘홈플러스 스페셜’. 지난 6월 27일 대구점을 시작으로 오픈 4개월 만에 12호점을 돌파하며 열흘에 하나 꼴로 숫자를 늘리고 있다.

쥬씨, 3년 6개월만에 BI 교체하고 전 매장 리뉴얼
생과일주스 전문 브랜드 쥬씨가 3년 6개월만에 BI 교체에 나섰다. 쥬씨의 새 BI 콘셉트는 ‘과일 편의점 쥬씨’, 브랜드의 슬로건은 ‘익스트림 프레시’로 정했다. 이를 통해 보다 편안하고 재미있는 정서로 고객에게 다가가 고객 친화형, 고객 체감형 브랜드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쥬씨는 신규 가맹 계약하는 매장부터 내·외관 등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면 변경한다. 고객과 브랜드의 소통 창구인 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DID) 패널과 메뉴 보드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며, 이에 맞춰 인테리어에 사용되는 컬러 또한 밝은 주황색과 보라색을 사용, 상큼하고 밝은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반찬가게 전문점 ‘오레시피’, 새 BI 공개
반찬 전문 홈푸드매장 오레시피가 ‘자연으로 차리다’라는 슬로건으로 BI를 새롭게 리뉴얼하고 인테리어 및 디자인을 새롭게 단장한다. 새 BI가 적용된 오레시피의 간판은 최고급 마감재를 사용하고, 색감과 디자인은 최근 트렌드에 따라 주부들이 가장 좋아하는 오렌지와 화이트를 기본으로 했다. 은평 직영점에 처음으로 간판교체와 인테리어 리뉴얼을 진행, 대중에게 공개했다. 식품회사 도들샘을 본사로 두고 있는 오레시피는 2만㎡ 규모의 국내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다. 20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원스탑으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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