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한국옥외광고협회 중앙회 기조발제(발제자 : 배영춘 수석부회장)“벽면이용 간판 설치 가능한 층수 제한규정 완화해야” ▲행정안전부 옥외광고 전담부서 신설행정안전부에 전담부서가 없이 1개팀 4명이 전국 255개 지자체를 관할하고 있어 옥외광고업무의 효율성 저하는 물론 새로운 정책 개발A...
경기도옥외광고협회(회장 변중식)는 5월 20일 하남시에 있는 하남종합운동장에서 12번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31개 시‧군 지부 회원과 가족, 내외빈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체육대회는 입장식과 족구 및 계주 경기, 명랑운동회, 시상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조직 통합 및 사업부 확장 통해 시장 확대 나서최근 광고대행사부터 실사출력장비 공급사까지 업체들간의 통합 및 인수합병 움직임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조직 통합 및 사업 부문 확대를 통해 어려운 시장을 돌파해 나가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우선 광고 대행 분야에서는 LG그룹 계열의 광고 회사 3사가 ...
식약처, 간판에 마약 표기 사용 자제 계도간판 변경 유도 및 교체 비용 지원 방안 마련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마약’ 명칭을 사용하고 있는 음식점 등의 간판에 대한 계도에 나섰다. 식약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6월부터 간판에 마약이라는 명칭을 표기하고 있는 음식점 등에 직접 방문해 업소명 등 간판을 변경하...
법제처, ‘산업융합 촉진법’ 등 6개 관계 법률 개정안 입법예고정부가 신산업 활성화를 위해 유사·동일 과제에 대한 규제샌드박스의 승인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법제처는 규제샌드박스 신속처리절차(패스트트랙)를 마련하고 적극행정에 대한 면책 규정을 신설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산업융합 촉진...
국무조정실, 편의점 담배광고 노출 규제 개선안 확정담배광고 가리는 대신 금연 광고물 설치 권고하기로편의점 내부의 담배 광고가 창밖으로 보이지 않게 하려는 취지의 ‘반투명 시트지’가 ‘금연 광고’로 대체될 전망이다. 국무조정실 소속 규제심판부는 5월 17일 회의를 열고 다음달까지 편의점에 부착한 반투명...
상대방 비방하고 조롱하는 정당 현수막들 거리마다 넘쳐나인격 모독 수준의 시위용 불법 현수막들도 갈수록 늘어나국민들의 현수막에 대한 반감·혐오 커지면 업계도 악영향 우려현수막 때문에 전국적으로 난리가 났다. 각종 언론매체들이 현수막의 문제점과 폐해를 지적하는 보도를 하루가 멀다하고 내보내고 있다. 보도...
2022년 불이익처분 사전계고 243건에 실제 과태료 부과도 13건행안부 의무보험시스템 구축 완성되면 미가입자들 과태료 불이익 못피할듯오는 6월 9일을 기점으로 도입 3년째를 맞는 옥외광고물 손해배상 책임보험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의 관리감독이 강화돼 미가입시 과태료 불이익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
월광고료 억대도 다수… 강남 신사역 근처 2억원짜리 영업중단속에 시간 많이 걸리고 소액 이행강제금은 면죄부만 주는 역기능도요즘 강남과 홍대, 성수동 등 이른바 서울의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지역에서는 건물이 온통 광고로 뒤덮인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건물을 천이나 필름으로 에워싸서 바른 이른바...
이해식·조응천 의원 주최로 5월 12일 의원회관서정당 현수막과 불법 초대형 옥외광고물 문제에 대한 개선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국회에서 관련 법령 개정과 관련한 공청회가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청회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해식 의원(국민의힘)과 조응천 의원(더불어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