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시스템, “재생 튜브 저가에 공급” 내세우며 영업몰이 나서경쟁업체들, “재활용 주장은 이해 안가” 의심 속 일부는 반격 태세레이저 커팅기에 사용되는 이산화탄소(CO2) 유리관 타입의 발진기, 일명 글래스튜브의 재생 가능 여부를 둘러싸고 요즘 레이저 업계가 시끌벅적하다.배터리의 성능이 약해지면 전기...
산하기술, 독자적인 3D마이크로블라스팅 기법으로 고급시장 공략도광판·면조명·윈도우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활용 가능강화유리와 조각 기술, LED조명이 만나 고급스러움이 극대화된 LED 디스플레이 제품이 나왔다. 강화유리에 에칭조각을 하고 LED조명을 결합한 이 제품은 도광판, 면조명, 윈도우 디스플레이...
일부 수입업체들,‘검증 안된 장비 판매’에 ‘무책임한 A/S 대응’‘싼 게 비지떡’… 무차별 가격 공세 주의 필요‘싼 게 비지떡’이란 옛 말 그대로, 중국산 저가형 레이저가 천덕꾸러기로 전락하고 있다.장비는 장식용이 아니고 제작용인데, 요즘 제작업계 일각에서는 장비가 제작용이 아닌 장식용으로 둔갑해버...
갈수록 늘어나는 중국산 레이저 수입업체. 그 속에서 양심적으로 장비를 파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을 가려내기란 쉽지 않다. 일부 수입업체들의 비양심적인 장비 판매 행태, 그로 인해 울 수밖에 없었던 소비자 피해 사례를 점검해본다.이승희 기자①팔 때는 다 줄 것처럼 하더니무엇보다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무조건 가격만 따지는 소비 행태가 허위·과장 영업행위 유발수입사의 A/S 및 문제해결능력·대체 부품 보유 여부 등 꼼꼼히 따져봐야중국산 레이저와 관련해 속출하고 있는 여러 가지 부작용들의 중심에는 ‘나쁜’ 유통업자가 있지만, 사실 소비자들의 비합리적인 구매 태도도 크나큰 문제점이다. 소비자의 잘못된 ...
소비자들은 현명한 소비를 위해 먼저 다양한 항목들을 꼼꼼하게 점검해봐야 한다. 그렇게 구매를 완료했다면 다음으로 해야 할 일은 장비를 ‘현명하게 사용하는 것’이다. 다음은 관련 전문가들이 전하는 레이저 사용시 주의사항에 관한 정리다.1)주변환경-실내온도는 24~28도 유지!중국(저출력, 유리관)장비와...
전자상가 매장용 진열대·POP 등 아크릴 가공품 공급해와수작업으로도 다양한 품목 대응… 디자인없는 주문도 ‘뚝딱’용산 전자상가 인근에 위치한 청파동 종합기획제이. 아크릴 업체 탐방을 위해 찾은 이 곳엔 요즘 아크릴 업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CNC라우터도, 레이저 커팅기도 없다. 작은 작업실 공간 한...
기술표준원은 경기 과천 본원에서 지난 2월 이후 인증을 받은 신기술제품(NEP) 17개와 친환경 우수재활용제품(GR) 29개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지난 5월 22일 밝혔다.이날 NEP 인증서를 받은 제품 가운데 아크릴계수지를 활용한 것이 있어 눈길이 간다.알앤텍의 ‘아크릴계수지(PMMA)...
‘FML1325B’는 아크릴 원판 사이즈 가공이 가능한 4×8 레이저 모델. 일본 THK사 LM가이드를 장착하고 미쓰비시 서보모터를 장착했으며, 이중 집진장치로 강력한 집진이 가능하다.에어컴프레셔, 칠러(냉각기), 집진모터를 장비 내부에 장착한 목...
제품 런칭 프로모션에 사용된 아크릴 진열대. 아크릴로 원통 안은 실제 물을 주입해 공기방울을 연출했다.실생활에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아크릴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상생활 속에 녹아든 소재중 하나다. 유리처럼 투명하지만 깨지지 않고 가볍고 가공성이 용이하다는 장점들이 바로 아크릴이 일상에 침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