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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5
문화오락생활
오래 전
문화오락생활
한국관광공사 추천 2월 가볼만한 곳
봅슬레이 눈썰매로 겨울이 더욱 뜨겁다! 대관령눈꽃마을
대관령눈꽃마을로 향하는 길은 도로를 빼고 온통 눈이다. 겨우내 쌓이기만 할 뿐 녹지 않아, 새하얀 눈의 나라가 된다.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무대가 되는 대관령에서는 눈썰매도 올림픽 스타일로 즐긴다. 이름 하여 봅슬레이 눈썰매. 슬로프가 봅슬레이 경기장처럼 구불구불하기 때문이다. 튜브에 올라 눈 위로 미끄러지면 어른들도 “와~” 소리가 절로 나올 만큼 스릴 있다.
위치 :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차항2리
문의 : 평창군 종합 관광 안내소 033-330-2771~2
몸과 마음에 약이 되는 힐링 체험, 제천 산야초마을
산야초마을은 청풍호 가까이에 자리한 농촌체험마을로, 해마다 1만여 명이 다녀간다. 인기 비결은 산에서 나는 약초다. 금수산 자락에 자리 잡아 각종 약초를 이용해 두부와 떡 등을 만들고, 몸에 좋은 비누와 연고, 한방차, 베개, 화장품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아궁이 불 때기, 장작 패기, 고구마와 감자 캐기 등 농촌 체험도 가능하다. 산수 좋은 곳에서 휴식을 취하며 몸에 좋은 약초로 생활에 필요한 것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으니 최고의 힐링 여행지다.
위치 : 충북 제천시 수산면 옥순봉로6길 문의 : 제천시 관광정보센터 043-641-6731
솔숲과 어우러진 낙동강변 마을, 안동 저우리전통테마마을
임하댐과 안동댐, 낙동강 상류가 지나는 안동시는 물의 도시다. 안동을 여행하면서 그림처럼 강변에 올라앉은 정자를 자주 만나는 것도 이런 까닭이다. 강변의 정자와 어우러진 소나무도 쉽게 볼 수 있다. 선조들이 비보림과 방풍림, 풍치림으로 강변에 소나무를 심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솔숲은 겸암 류운룡이 마을을 보호하기 위해 소나무 1만 그루를 심었다는 안동 하회마을 만송정 숲(천연기념물 473호)이다. 이 숲은 지금껏 하회마을을 찾은 사람들의 쉼터이자 보호림이 되고 있다.
위치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장수길 문의 : 안동시청 체육관광과 054-840-6391
가슴속 깊이 담아온 오지 마을 풍경, 함양 송전산촌생태마을
경남 함양군 휴천면에 위치한 송전마을은 지리산이 품고 있는 마을 중에서도 오지로 통한다. 지리산이 뒤를 받치고 엄천강이 앞을 가로막는 지형적 여건 때문이다.
실제로 마을 주민들은 다리가 놓이기까지 섬사람이나 다름없이 살았다. 읍내에 나가려면 배를 이용해야 했고, 어렵사리 물길을 건너도 맞은편 고정마을까지 가파른 언덕을 올라야 했으니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강물이 불어나는 장마철에는 이마저 여의치 않았다.
하지만 송전마을이 산촌생태마을로 사랑받은 것도 이 때문이다. 외부와 단절된 생활을 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변화의 속도가 더뎌 옛 모습을 고스란히 지켜올 수 있었다.
위치 : 경남 함양군 휴천면 송전길 문의 : 함양군 관광안내소 055-960-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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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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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도서산책 - 카메라 상식사전
경이롭고 아름다운 도구에 관한 이야기
시대를 뛰어넘어 불멸의 존재가 된 카메라들
순간의 모습을 생생하게 재현해주는 카메라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하나쯤 소지하고 있는 필수 아이템일 정도로 대중적이다. 어두운 곳이나 실내, 동적인 피사체를 포착할 수 있도록 조작해 사용 가능한 DSLR, 소지가 간편한 컴팩트 디카, 그리고 수동카메라를 컴팩트한 사이즈로 만든 하이브리드 디카에 이르기까지 카메라의 기술 진보는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눈부신 빛의 속도로 진화하고 있는 카메라의 탄생에서부터 진화의 역사적 순간순간들을 읽는 것은 지금 소지하고 있는 카메라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워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신간 ‘카메라 상식사전’에는 카메라의 역사와 흥미로운 진화상들로 가득하다. 1817년 니세포르 니엡스가 역청으로 이미지를 판에 정착시켜 찰나의 순간을 담아내는 불가능한 숙제를 해결한 이래 중요한 카메라의 역사적 순간들이 이 책 한권에 다 담겨있다.
지금의 카메라가 탄생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도와 좌절, 그리고 환희의 순간이 있었을까. 작고 가벼운 몸체에 더 많은 기능을 담아 넓은 공간을 선명하게 담아내려는 노력은 카메라가 발명된 이래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휴대용 35밀리미터 카메라 시대를 열고 새로운 사진 시스템을 개척한 라이카 I, 개선된 뷰 시스템을 제공하고 롤 필름을 사용한 롤라이플렉스, 이안 리플렉스, 초점면 셔터를 수직으로 움직이게 콘탁스 레인지파인더, 유럽 카메라 시장에 진출해 시대의 축을 변화시킨 ‘한자캐논’, 풀프레임 뷰파인더와 포괄적인 렌즈 범위를 제공하며 SLR카메라 시장의 판도를 뒤흔든 니콘F, 교환 렌즈를 사용한 캐논플렉스 SLR 등 역사적인 카메라의 탄생 배경과 특징들을 살펴볼 수 있다.
●출판사: 보누스 ●저자: 로저 프링(최수임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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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5
문화오락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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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3월 주요 국내전시회 일정
2013 서울국제건축박람회
기간 : 2월 14 ~ 17일
장소 : 코엑스 B홀
문의 : 02)6309-1001
www.homdex.com 2013 하우징브랜드페어(춘계)8th
기간 : 2월 14 ~ 17일
장소 : 코엑스 A홀
문의 : 02)515-4800
www.leadexpo.co.kr 2013 경향하우징페어
기간 : 2월 20 ~ 24일
장소 : 킨텍스 2,3,4,5 전시홀
문의 : 02)3397-0066
www.khfair.com 2013 서울리빙디자인페어
기간 : 2월 27 ~ 3월 3일
장소 : 코엑스 A,B홀
문의 : 02)2262-7198
www.livingdesignfair.co.kr 제23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
기간 : 3월 6 ~ 9일
장소 : 코엑스 A,B홀
문의 : 02)6000-1112/1056
www.sipremium,com 2013 대구국제섬유박람회
기간 : 3월 6 ~ 8일
장소 : 대구 엑스코 1층 1,2,3홀
문의 : 053)560-6520~1
www.previein.com 제21회 국제금형 및 관련기기전
기간 : 3월 12 ~ 16일
장소 : 킨텍스 2B, 3, 4A 전시홀
문의 : 02)783-1711
www.intermoldkorea.com 2013 국제플라스틱, 고무산업전시회
기간 : 3월 12 ~ 16일
장소 : 킨텍스 4B, 5 전시홀
문의 : 02)551-0102
www.koplas.com 2013 오토메이션월드
기간 : 3월 13 ~ 16일
장소 : 코엑스 A,B홀
문의 : 02)6000-1053
www.automationworld.co.kr 2013 한국골프종합전시회
기간 : 3월 28 ~ 31일
장소 : 코엑스 A,B홀
문의 : 02)6000-8129/1072
www.kogol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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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1
문화오락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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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도서산책) 해협의 빛
삶의 단면과 우리의 맨얼굴
전혜정의 첫 소설집 출간
2007년 가을, 표제작 <해협의 빛>으로 문학동네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이래 꼭 5년 만인 2012년 가을, 전혜정의 첫 소설집이 출간됐다.
저자는 삶과 죽음, 선과 악에 관련된 이미지를 끊임없이 부유시키는 데 탁월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 그가 뱉어내는 언어의 향연은 묘한 느낌을 준다. 그의 언어에 휩싸이는 순간 흡사 먹구름이 내려앉은 벌판을 헤매게 되는 기분이 감돈다. 마치 암흑 속에서 일렁이는 한 가닥의 기묘한 빛을 따라가는 그로테스크한 풍경처럼 말이다. 이런 이미지로 그는 생명체가 지닌 본능적인 삶의 규율을 하나하나 벗겨낸다.
그의 소설에는 작중인물들과 독자를 압도하는 ‘폭력’과 ‘재앙’이 등장하는 게 특징이다. 그리고 이러한 불가항력적인 힘의 배후에 국가, 종교와 같은 억압적인 권력기관이 있다. 권력을 등에 업은 힘센 이들이 폭력을 거침없이 행사하는 이유, 그리고 나약한 우민들이 희생양의 운명을 손쉽게 받아들여 이에 동조하는 이유는 가족과 공동체의 안녕을 위해서라는 막연한 믿음 때문이다. 특히 그의 소설에는 뚜렷한 시점적 배경이 없다. 이를 통해 그는 특정한 집단이나 개별적인 인간의 범위에 프레임을 가두지 않는다. 이는 되레 인류 공동체의 보편적 운명에 관련된 진실을 보여주려는 시도일 것이다. 이 같은 의미에서 그의 소설은 우리가 마주하는 삶의 단면들, 그리고 우리가 외면하는 우리의 맨얼굴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출판사: 문학동네 저자: 전혜정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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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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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영화산책) 헨리스크라임
기상천외한 은행털이 한탕이 시작된다!
은행 강도 누명 쓴 남자의 진짜 은행강도 활약상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야간 매표원으로 일하는 헨리(키아누 리브스)는 야망도, 꿈도, 아내와의 애정마저도 보이지 않는 무기력한 남자다. 내세울 건 착한 성품 밖에 없는 그는 해명할 의지도 없이 은행 강도라는 억울한 누명으로 감옥살이까지 하게 된다. 출소 후에도 그를 반기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아내는 다른 남자와 사랑에 빠져 아이까지 임신한 상태. 홀로 거리를 헤매던 헨리는 문득 허무맹랑한 생각을 떠올린다. 이미 죄값도 치렀으니 진짜 은행을 털어보자는 것! 교도소 생활을 함께한 전설적인 사기꾼 맥스(제임스 칸)를 합류시켜 은행털이 작전에 들어간 헨리. 은행과 땅굴이 이어지는 소극장으로 잠입을 시도하던 헨리는 헐리웃을 꿈꾸는 무명 여배우 줄리(베라 파미가)와 점차 가까워지고, 의외의 재능으로 연극 무대까지 서게 되는데!
그동안 <매트릭스>와 <스트리트 킹> 등 액션 영웅으로 활약했던 키아누 리브스는 이번 영화를 통해 ‘착한 남자’로 돌아왔다. 또 하정우와 <두번째의 사랑>으로 열연했던 한국과 인연이 깊은 배우 <베라 파미가>가 키아누 리브스와의 연기 호흡을 맞췄다.
수입: (주)조이앤컨텐츠그룹 배급: (주)팝 파트너스 감독: 말콤 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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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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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인터넷 세상 - 261호
와글와글 인터넷 세상 - 261호 ‘내 성은 몇위일까’… 우리나라 성씨 본관 순위
우리나라 성씨 본관 순위가 나와 인터넷에서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우리나라 성씨 본관 순위’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게시물에 따르면 1위는 김해 김씨, 2위는 밀양 박씨, 3위는 전주 이씨로 나타났다. 이어 경주 김씨, 경주 이씨, 경주 최씨, 진주 강씨, 광산 김씨, 파평 윤씨, 청주 한씨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희귀 본관으로는 남양 제갈, 태원 선우, 괴산 피씨, 상곡 마씨, 남원 독고씨, 옥천 옹씨 등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이 게시물은 과거에 한번 나왔던 적이 있는 것으로, 최근에 다시 게시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된 것. 조사 년도 등 출처는 확실하지 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어쨌거나 다시 화제가 된 성씨 본관 순위를 보며 네티즌들은 저마다 자기 성씨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확인하는 재미를 맛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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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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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웃자 - 261호
말실수
1. 회갑잔치를 치른 한 지인을 만났는데 갑자기 ‘회갑잔치’란 말이 헛나와서...
육순(60세)과 회갑을 합쳐서 “육갑잔치 잘 치르셨어요?”
2. 배가 많이 부른 임신부에게 “산달이 언제세요?”라고 물어봐야 하는데,
“만기일이 언제예요?”
3. 아빠 생신날 음식 풍성하게 차려진 걸 보면서,
“엄마, 오늘 아빠 제사야?”
4.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사람 병문안을 갔는데, ‘식물인간’이란 말이 헛나와서...
“아드님이 야채인간 되셔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5. 얼마 전에 결혼한 선배 아기 낳았는데 속도위반 대신,
“신호위반이네요”
6. 추운 겨울 버스에서 추워서 기사 아저씨보고 ‘히터’ 말이 헛나와서
“아저씨! 추우니 보일러 좀 틀어주세요”
7. 슈퍼마켓에서 아이스크림 ‘설레임’ 보고,
“아줌마, ‘망설임’ 주세요”
8. 은행통장 재발급받으러 가서 은행원에게,
“이것 재개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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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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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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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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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해외 전시회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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