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2호선 선릉역의 출입구와 기둥에 다양하게 바리에이션된 광고시안. 상반된 이미지의 충돌에서 오는 시각적 임팩트가 저절로 눈길을 머물게 한다. 사진 아래는 일본 애니메이션에 나올 법한 미소녀 캐릭터를 사용한 파격적인 시도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광고시안. 서울 시내 곳곳의 아일랜드 ...
‘효과 좋은 매체는 살아남고, 없는 매체는 죽는다’버스쉘터 및 극장광고 ‘긍정적’ 전망… 효과 검증 매체 선호 영향 야립 등장 긍정적이나 매체 검증 이뤄지지 않아 활성화는 시기상조 엘베스트 커뮤니케이션즈 OOH미디어팀 박현 팀장이 한국옥외광고학회 송년 법인간담회에서 발표한 ‘2008년 O...
매력도시는 순간이 아닌 오랜 시간의 계획과 노력, 삶의 흔적으로 형성된다 도시의 형태는 자연발생적으로 이루어지기도 하고 인위적인 계획에 의해서 새롭게 형성되어지기도 한다. 그런데 도시 계획가의 계획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도시는 일상생활의 사소한 곳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종종...
엔드유저, 장비·잉크·소재 선택에 있어 가격대비 성능비 깐깐히 따져환율상승에 따른 정품잉크 가격 상승으로 리필잉크 수요 증가 실사출력업계에 소비의 가치를 극대화하면서 비용은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가치소비’ 추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물론 이같은 가치소비의 흐름이 나타난 것...
JV33-160A(오른쪽)와 JV5-160A(왼쪽)에 V·BIS가 장착돼 있는 모습. 일본 미마키 국내 독점공급원인 마카스시스템(대표 임현순)이 공기 완벽차단 방식의 빅잉크 시스템 ‘V·BIS(Vacuum Bigink System)’을 개발, 새롭게 선보였다.JV5-160A와 JV33-160A에 장착...
iPF810과 iPF820은 세밀한 선표현과 작은 문자의 재현성이 좋아 CAD도면은 물론 포스터 등 상업 인쇄물 출력에도 적합한 모델이다. iPF6200(왼쪽)과 iPF6000S(오른쪽)는 1색에 기존의 2배인 2,560개의 노즐과 6색 1인치 와이드 헤드를 2개 탑재해 총 ...
지난해보다 경기가 더 얼어붙을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과 함께 기축년 소의 해가 밝았다. 하지만 이같은 비관적 예측에도 불구하고 올초부터 어김없이 일부 기업들의 CI 교체 소식이 구전되고 있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지난해 서울시 광고물 가이드라인 등 느닷없는 변수가 발생하면서 CI 교체...
금탑빌딩(사진 왼쪽)과 가야빌딩(사진 오른쪽) 개선 후 모습. 상남동 미도상가에서 가야 빌딩에 이르는 2단계 사업 구간. 정비 전(사진 왼쪽) 후(사진 오른쪽) 모습. 미도상가 개선 후. 왼쪽은 주간, 오른쪽은 야간 모습. 창원시 토월로의 거리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부산은행이 새로운 CI를 선포했다. 새 CI는 두 면이 겹쳐진 형상을 통해 ‘신뢰(Blue)’와 ‘도전(Magenta,붉은색 계열)’을, 그 속에 BUSAN의 약어인 BS를 새겨 부산은행이 동남권 경제중심이자 대표임을 각각 표현했다.‘BS’는 BUSAN의 약칭을 뜻하면서 ‘Believing Sp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