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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8 20:57

가동 앞둔 현대백화점면세점 미디어월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면세점 무역센터점의 미디어월이 하드웨어 설치를 끝내고 가동을 준비하고 있다. 코엑스 광고자유표시구역에서 올해 마지막으로 모습을 보이는 매체다. 당초 계획은 건물의 동측 외벽에 990㎡(45×22m), 정문에 405㎡(15×27m) 규모 LED전광판 2종이 부착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L’자 형태의 전광판이 건물 모서리를 두른듯한 모양으로 설치됐다. 설치비 약 100억원으로 삼성전자가 설치를 담당했으며 UHD 화면의 2배에 이르는 7,840×1,952 해상도를 구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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