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업주들, 불경기에 부담 크다며 반발 일선 지자체도 ‘일일이 단속 어렵다’ 난색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서울시 각 구청을 통해 ‘노래방’ 간판을 ‘노래연습장’으로 교체하도록 유도하는 계고장을 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해당 당사자인 업소주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지난 2001년 노래연습장업 시설기...
제2차 정기총회 및 출판기념회 개최23일 서초동 외교센터 12층 리더스클럽서 한국옥외광고대행사협회(회장 독고중훈)가 오는 2월 23일 오후 4시 서초동 외교센터 12층 리더스클럽 크리스탈홀에서 제 2차 정기총회 및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1부 제 2차 정기총회에서는 2대 회장선거를 비롯해 정관개정, 2...
옥외광고협회가 신림동 사옥을 떠나 한국광고문화회관으로 이전했다. 협회는 지난 2월 10일 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이를 기념하는 개소식을 가졌다. 김상목 옥외광고협회장은 이날 행사를 통해 “봉천동 사무소를 사용할 때보다 관리비를 크게 절감하게 됐다”며 “광고 관련 업종 단체인만큼 광고문화회관에 새...
“법령개정이 최대 현안… 업계 총의 반영되도록 총력 다할 것”“옥외광고사 권한 강화 등 제도개선 위한 목소리 높이겠다”대외경쟁력 강화 위해 세분화된 업종별 단체의 통합 필요성 강조 -회장을 맡으신 후 첫 회계연도를 마감하였는데 협회의 지난 1년을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지난해는 ...
“‘광고물법 전면개정’ 가장 큰 현안… 업계, 강한 결집력 발휘해야 할 때” 유관단체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으로 목소리 하나로 모아야 전광판방송, 각종 운영비용 막대… 공익광고 표출시 실비 제공 절실 -지난 한해를 돌아보고, 평가한다면.▲2008년은 어느 산업분야를 막론하고 ...
“‘제도개선’ 올해 최우선 과제… 업계 전체가 힘모아 산업 활력 기회 만들어야”‘생존’ 자체가 목적인 사면초가 위기상황… 규제완화 통한 산업 활성화 필요실사출력업체 제도권으로 수용할 옥외광고업 등록제 대안 마련 절실 -지난 한해를 돌아본다면.▲2008년 디지털프린팅업계는 정부의 규제강화 ...
서울시가 최근 발주한 ‘서울역정류소 승차대 설치 민간기업 공모’에서 광인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광인은 이번 사업의 최초 제안자인 현대카드와 컨소시엄을 구성, 공모에 참여해 사업권을 수주했다.이번 입찰은 서울역 환승정류소(7개소) 승차대 및 부대시설의 디자인, 제작·설치 및 유지관리를 담당할 사...
밋밋한 평면래핑에서 탈피, 모자이크 형식으로 처리된 입체적인 형태의 래핑광고가 시선을 모은다. 캐노피 광고판에는 보는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렌티큘러’를 접목해 래핑광고와는 또다른 입체감과 역동성을 부여했다. 캠페인의 본격 런칭에 앞서 광고판에 포스터를 붙여 떼어가게 한...
스티커 사진기의 배경화면처럼 ‘튀김우동컵’과 ‘모듬해물탕컵’이 LCD화면에 띄워져 있어 참여자들은 라면을 먹는 모습을 컨셉트로 다양한 표정과 포즈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참여자 뿐 아니라 지켜보는 이들에게도 색다른 볼거리로 즐거움을 선사하며 캠페인 초기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