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구청장 김현풍)가 ‘간판이 아름다운 건물 및 상가’를 선정, 시상한다.이는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에 따른 간판을 설치한 건물 및 상가에 인센티브를 부여하기 위함으로 구는 사업을 통해 불법간판 설치를 예방하는 한편 도시 전체 미관의 개선과 바람직한 광고문화의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간판이 아름...
서울시립대 주변 지역이 명실상부한 대학타운으로 변모할 전망이다.서울시는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동대문구 전농동 150번지 서울시립대 주변 3만6천221㎡를 `제1종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에 따라 이 지역은 건물 리모델링과 보행로.광고물 정비사업을 통해...
서울시가 광진구 능동로를 디자인서울거리로 조성하는 사업을 완료, 오세훈 서울시장과 정송학(왼쪽 두번째) 광진구청장 등 참석자들이 19일 오후 어린이대공원 정문을 출발해 디자인 서울 거리를 걷고 있다. 디자인서울거리는 주요 거리의 공공시설물을 통합하고 광고물을 개선해 시민들이 걷기 편하도록 만드는 사업...
서해안 최고의 해양관광도시 보령시의 도시디자인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다. 시는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공공디자인 발전을 위해 ‘보령시 도시디자인 조례’를 제정하고 다음 달 20일부터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새로 제정된 도시디자인 조례는 디자인 기본계획 및 경관계획을 수립하고 5년마다 재정비할 수 있도...
전남도의회 사무처 공무원이 옥외광고디자인 정책을 행정학적 관점으로 접근한 첫 연구논문을 발표, 박사학위를 취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전남도의회 사무처 박영윤 전문위원(54.서기관). 박씨는 2006년 5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2년 7개월 동안 행정안전부 옥외광고담당 서기관으로 근무한 실무경...
산업진흥과 규제완화가 골자… ‘네거티브 시스템’ 규제로 변경 행안부, 개정안 7월국회에 제출 방침… 3월중 공청회 예정 옥외광고물등관리법이 1990년 제정된 이후 19년만에 전면적으로 개정된다. 이에 따라 옥외광고산업 전반의 전면적인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부터 법의 전면...
3개 권역 각 64기씩… 기존 조건 그대로여서 1차때보다 불리5권역 입찰 제외로 사업의 기본틀에 변화 불가피… 향후 귀추 주목 첫 입찰에서 대거 유찰사태를 빚었던 기금조성용 옥외광고사업이 기존 조건 그대로 재입찰에 부쳐졌다. 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는 지난 2월 10일 1차입찰때의 유찰분 2,3,4...
서울시 K구의 한 빌딩. 서울시 가이드라인에 따라 간판을 부착할 수 없는 해당 점포들의 간판이 밤에 일제히 불이 밝혀진 모습. 창문 내부에 설치돼 있어 조명을 켜지 않는 낮에는 외부에서 광고물을 부착했는지 식별하기 어렵다. 강화된 규제 속 신종 광고물 표현법 등장 창문내 광고물 설치… 야간에만 조명 ...
중국 ‘광저우 국제 사인 전시회(SIGN CHINA2009)’가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나흘간 중국 광저우 진한 익스비션 센터에서 열린다. ‘네온쇼2009’, ‘LED 차이나 2009’, ‘프린터 아시아 2009’ 3개의 전시회와 함께 치러지며, 총 800여개사가 참가해 지난해보다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