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밀레니엄광장을 감싸듯이 100m 길이에 걸쳐 이어지는 광고판. 와이드컬러 하단에 계단식 2단을 만들고 그 위에 ‘채널사인’을 세워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비주얼을 만들어내고 있다. 밤이 되면 와이드컬러 내부의 조명이 켜지고 채널사인의 색상이 바뀌며 보다 화려한 모습으로 변신한다. &nbs...
모토로라 로고, 제품, 컬러를 이용한 다양한 디스플레이가 눈길을 모은다. 지난해 11월말 코엑스몰에 브랜드 체험공간 ‘헬로모토(HELLOMOTO)’존을 구성해 화제를 모았던 모토로라코리아가 이번에는 강남역으로 전진기지를 옮겨 쇼케이스 광고를 선보였다. 강남역 6번 출구에 2월 1일부터 선...
“올해는 법개정 및 정책변화 영향으로 매체환경 변화 많은 한해될 것” 매체별 구조조정 가속화, 첨단 디지털미디어 확대 예상 법과 정책의 변화매체환경의 변화를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관련법인데, 지난해 7월에는 옥외광고물등관리법 시행령이 일부 개정돼 업계에 상당한 변화...
올바른 간판 문화 정착에 대한 관심이 사회 전반으로 확대됨에 따라 모범적인 간판 문화의 견인차가 될 지자체간판정비사업이 올해도 어김없이 전국 지자체 곳곳에서 실시될 전망이다. 무질서하게 난립된 간판을 깔끔하고 디자인된 간판으로 유도한다는 취지에서 시작된 간판정비사업은 사업 초기 간판의 획일화라는 부작...
세계경쟁력보고서에 의하면 한국은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비율 세계 1위, 전자정부 구축 등 IT관련 평가항목에서 세계 최고수준을 인정받았다. OECD 보고서에서도 전체 수출 중 IT비중이 30%, 무역수지에서 IT수출이 차지하는 비율이 20%, 초고속인터넷 100명당 가입률 세계 1위를 확인한 바 있다....
‘잉크젯프린터의 신화를 위해 오늘도 달린다’ 글로벌 경쟁력 갖춘 디지털프린팅업계의 리딩 컴퍼니품질경영 가속하고 내수시장 향한 강공 드라이브 ‘기술이 강한 기업은 혹한에도 살아남는다.’ 디지아이는 기술 제일주의, 품질 우선주의를 고수하며 꾸준한 R&D투자와 설비 ...
광고물 신규 허가에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는 광고물심의의 전문성이 결여됐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비전문가 다수가 심의 참여… 현실 무시한 결과 난무 단순 색상·크기 규제에 급급… 심의 기준 확립 필요 지적도 ‘광고물관리 심의가 황당...
박경리·김춘수 등 서체 적용 계획 저작권 문제로 차질 상업용 광고는 불허… 일부 공공목적 간판에만 가능 경남 통영시가 간판에 지역출신 유명 예술인의 실제 서체를 차용한다는 계획을 발표한지 채 열흘도 안되 당초 계획 추진을 보류중이라고 밝혔다. 바로 서체의 저작권 문제 등이 불거져 해당 서체를 상업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