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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간판으로 영세자영업자 창업 지원 나서
- 관리자 오래 전 2019.01.10 21:51 정책행정제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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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광고발전기금 4억원 투입… LED간판 설치비 80만원씩 지원
서울 은평구가 영세 서민들의 자영업 창업을 돕기 위한 간판 설치 지원사업을 벌인다. 구는 관내 소규모 스타트업 창업자를 위한 LED간판 설치 지원사업을 이달 초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영업장 면적 66㎡ 이하의 신규 자영업자로서 지원 규모와 금액은 500개 희망업소에 대해 업소당 최대 80만원을 지원한다. 이 사업에 투입되는 총 예산은 4억원으로 전액 옥외광고발전기금에서 충당한다. 구는 이 사업을 통해 경기 불황으로 고통받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를 지원하고 도시미관 개선과 일자리 창출의 효과를 거두는 동시에 간판 제작업계에 일감을 제공해주는 일거삼득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구는 간판의 디자인과 글씨체, 색상 등에 창업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 업소마다 차별화를 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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