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조명을 이용한 ‘디지털 파사드’가 새로운 홍보수단의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전광판에서 사용되는 DMX방식, DVI방식이 풀컬러 LED모듈에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LED를 이용한 디지털 파사드가 업소들에게 첨단 홍보 시스템으로 각광받기 시작한 것. 각종 규제로 인해 업소들의 홍보가 어려워진 현재 다양...
법제처는 26일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도로전광표지판은 광고금지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현행 ‘옥외광고물등관리법 시행령’은 도로표지, 교통안전표지, 교통신호기를 ‘광고물의 표시를 금지하는 물건’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최근 서울시는 법제처에 도로전광표지가 현행법상 광고를 할 수 없는 도...
대구시는 ‘합리와 이성에 바탕을 둔 품위와 격조를 지닌 도시’를 구현하고 대구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대구광역시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수립에 착수키로 하고 18일 업체 모집을 위한 입찰공고를 실시했다. ‘대구광역시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은 도시공간의 재탄생을 위한 공공디자인 부문의 기반을...
한나라당 김충환의원은 23일 ‘옥외광고물등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법률안은 지방자치단체장이 관광진흥, 세계화촉진 등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일정한 구역을 정해 옥외광고물에 한글과 같은 의미의 외국어 병기 조치를 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의...
제 16회 차이나 사인 엑스포(16th China Sign Expo)가 4월 8일~11일까지 나흘간 중국 베이징에 소재한 차이나 인터내셔널 익시비전 센터에서 개최된다.1994년 처음 전시를 시작한 이래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전시회로, 라지포맷 디지털 프린팅 장비, 광고소재, 잉크를 비롯...
한국LED보급협회(회장 김기호)는 이달부터 김영선 한나라당 의원을 협회 고문으로 정식 추대했다고 최근 밝혔다. 4선인 김 의원은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에 오랫동안 몸 담아 정치권내에서도 IT산업에 남다른 혜안을 지닌 인물로 꼽힌다.특히 현 정부 녹색성장위원회를 주관하는 상임위의 수장으로서 평소 L...
인천시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공공기관에서 사용되고 있는 조명등을 LED조명등으로 교체한다.현재 인천지역 공공기관에서 사용되고 있는 조명등은 백열등과 할로겐등이어서 에너지 소모량이 과다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인천시는 올 상반기부터 총 사업비 397억원(국비 239억7000만원, 시비 67억600...
전라남도 광주시가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하는 LED와 광·전자분야에서 10개 기업을 유치해 관련 산업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광주시는 지난 26일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수도권 소재 LED 전문업체인 휴먼트래픽을 비롯한 10개 기업과 375억원 상당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날 ...
법조문 체계적이고 알기 쉽게… 광고물 분류체계 5종으로 단순화표시방법 지자체 조례로 위임해 자율성 확대… ‘네거티브 시스템’ 규제로 입법방향 ■ 알기 쉽고 체계적인 법령으로 개편- 규범 상호간 연계성이 확보되도록 법체계 재구성- 자율성 제고를 위한 지자체 조례로의 위임 확대 ■ 옥외광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