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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코리아, ‘더 파나클 강남’에 아트 LED전광판 구축
- 관리자 오래 전 2019.01.24 19:51 디지털사이니지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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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 및 월스크린 타입 2대 구축… 2.5㎜ 피치로 초고화질 구현
키오스크코리아가 서울 ‘더 파나클 강남’ 빌딩에 고화질의 곡면형 아트 LED전광판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키오스크코리아측에 따르면 이번 전광판은 더 피나클 강남 빌딩 2곳에 설치됐으며 지하에 곡면형 아트 LED전광판을, 로비에는 월스크린 형태의 고화질전광판을 각각 설치했다. 두 개의 전광판 모두 독특한 외관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데 지하의 아트 LED전광판은 마치 기둥과 같은 형태로 설치됐다. 로비에 구축된 월스크린은 베젤을 최소화해 마치 프로젝터 스크린이 천장에서 내려온 듯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각 전광판에는 2.5㎜ 피치의 고해상도 LED모듈이 적용돼 깨끗하면서도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또한 어두운 실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1,200cd/㎡의 밝은 LED를 적용했는데, 이는 평균적으로 실내에 사용되는 LCD디스플레이 대비 4배 수준의 밝기다. 키오스크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실내 공간 디스플레이의 특징 중 하나는 정보 및 광고 전달과 동시에 감성적 표현을 통해 공간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데 있다”며 “앞으로도 관련 시장이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디자인 특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을 구상중”이라고 밝혔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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