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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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옥외매체대행
  • 입·찰·동·향
  • 케이아이엠지, 서울역 환승센터-송파대로 승차대 광고사업권 확보서울시가 지난 12월 공고한 ‘서울시 버스 및 택시 승차대 사용수익허가 사업자’로 케이아이엠지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케이아이엠지는 올해부터 약 3~5년간 승차대 광고를 운영하게 됐다. 사업 물량은 서울역환승센터와 송파대로 등에 위치한 중앙차로 승차대 51개소와 가로변 승차대 154개소다. 계약기간은 운영 개시일로부터 3년간이며 1회에 한해 허가기간을 포함한 5년 이내로 연장이 가능하다. 연간 계약료에 대한 최고가 입찰로 진행된 이번 입찰에서 케이아이엠지는 예가 2억 1,498만 2,790원의 배를 상회하는 5억 7,300만원을 적어내 사업권을 확보했다. 케이아이엠지 관계자는 “철저한 분석과 전략을 통해 경쟁사를 제치고 사업권을 확보했다”며 “2019년이 좋은 소식으로 시작된 만큼 최선을 다해 사업을 성공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버튼, ‘Touch & go’ 광고 대행 사업권 수성코레일유통이 지난해 12월 19일자로 공고한 ‘철도 역구내 영상광고 Touch & go 광고 대행 사업자 선정’ 입찰에서 기존사업자인 미디어버튼이 사업권을 수성했다. 미디어버튼은 23억 100만원을 적어내 우선 협상자로 선정됐다. 회사측은 사업의 영속성을 유지하게 됨에 따라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사업을 확대해 간다는 방침이다. 터치앤고는 1.0×1.6m 세로형 디지털사이니지 광고매체로서 현재 서울역 등 19개 KTX역의 환승통로 및 대합실에 33기가 설치돼 있고, 영등포역 등 87개 지하철 역사에 영상매체 120기가 설치돼 총 106개 역사 153기의 매체로 이뤄져 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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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포토뉴스화보
  • 초대형 광고판이 된 세종문화회관
  • 현대자동차가 최근 서울 세종문화회관 외벽을 스크린으로 한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SUV 신제품 팰리세이드 티저 광고를 선보였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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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오스크코리아, ‘더 파나클 강남’에 아트 LED전광판 구축
  • 기둥 및 월스크린 타입 2대 구축… 2.5㎜ 피치로 초고화질 구현키오스크코리아가 서울 ‘더 파나클 강남’ 빌딩에 고화질의 곡면형 아트 LED전광판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키오스크코리아측에 따르면 이번 전광판은 더 피나클 강남 빌딩 2곳에 설치됐으며 지하에 곡면형 아트 LED전광판을, 로비에는 월스크린 형태의 고화질전광판을 각각 설치했다. 두 개의 전광판 모두 독특한 외관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데 지하의 아트 LED전광판은 마치 기둥과 같은 형태로 설치됐다. 로비에 구축된 월스크린은 베젤을 최소화해 마치 프로젝터 스크린이 천장에서 내려온 듯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각 전광판에는 2.5㎜ 피치의 고해상도 LED모듈이 적용돼 깨끗하면서도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또한 어두운 실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1,200cd/㎡의 밝은 LED를 적용했는데, 이는 평균적으로 실내에 사용되는 LCD디스플레이 대비 4배 수준의 밝기다. 키오스크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실내 공간 디스플레이의 특징 중 하나는 정보 및 광고 전달과 동시에 감성적 표현을 통해 공간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데 있다”며 “앞으로도 관련 시장이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디자인 특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을 구상중”이라고 밝혔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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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해외소식
  • JC데코 일본법인 MC데코, 간사이 및 오사카 공항 매체사업권 확보

  • 세계 최대 규모의 옥외광고 매체사인 JC데코의 일본 법인인 MC데코가 1월 초 간사이국제공항(KIX) 및 오사카국제공항(ITAMI)의 향후 10년간 디지털 부문 광고매체 사업권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MC데코는 JC데코가 85%, 미츠비시가 15%의 지분을 갖고 있는 합작 법인이다. 이 두 공항의 2017년도 합산 총 승객수는 4,380만명에 달했는데 MC데코는 이들 승객 전체를 소구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매체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두 공항은 최근 연평균 9%대의 승객 증가율을 보여왔다. 해당 사업에는 85인치 LCD 스크린 네트워크, 2개의 LED 스크린 및 4개의 대형 라이트박스 등 총 74개 매체가 포함된다. MC데코는 세계 3위 규모인 일본 광고시장에서 이미 41개 도시 및 160개 쇼핑몰에 걸쳐 7,800개에 달하는 광고매체 패널로 구성된 가로시설물(street furniture) 매체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한편 MC데코의 모기업 JC데코는 전세계적으로 215개 공항에서 광고매체 사업자로 활약중이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11개 공항의 사업권을 취득하였는데 이 중 6개는 아시아에서 상위 10위권에 속하는 공항들이다. JC데코는 지난 수개월 동안 추가로 호주의 시드니(Sydney)와 퍼스(Perth), 뉴질랜드의 오클랜드(Auckland)와 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 퀸스타운(Queenstown)의 광고매체 사업권을 손에 넣어왔고 그리고 올해 일본의 간사이 및 오사카 공항 사업권을 취득했다.
    간사이공항공사의 비항공 부문 총괄 부사장인 히데오 이치다(Hideo Ichida)는 “우리 회사가 운영중인 간사이 및 오사카공항에서 세계 최고 광고매체사인 JC데코가 참여하여 첨단 디지털 스크린을 설치하고 운영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이를 통하여 종전에 우리가 접근하지 못했던 세계 유수 광고주들을 유치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며 그를 통하여 우리의 고객인 승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JC데코의 회장인 쟝 샤를르 데코(Jean-Charles Decaux)는 “간사이공항공사는 ‘Shaping a New Journey’라는 기업 목표를 추구하고 있는데 이 회사가 운영하는 2개 공항에서 그러한 기업목표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JC데코의 최근 기업 현황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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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디지털프린팅
  • 부산아크릴, 레이저 마킹에 최적화된 아크릴판재 ‘CL패널’ 출시
  • 간단한 가공으로 누구나 쉽게 사인·POP·명판 등 제작 가능
    작업 공정 획기적으로 줄어… 고부가 상품 개발에 최적사인 제작업계의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사인 소재가 등장했다. 간단한 레이저 마킹장비 또는 CNC라우터만 가지고도 다양한 사인 및 인테리어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가능하기 때문에 앞으로의 시장성이 기대된다. 부산아크릴은 새로운 타입의 아크릴 판재 CL패널을 개발, 전개한다고 최근 밝혔다. CL패널은 ‘CNC & Laser 패널’의 약자로서 이름처럼 CNC라우터와 레이저 마킹기, 레이저 커팅기 등 기존의 가공장비를 통해 누구나 아주 쉽게 사인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는 소재다. 평활도가 우수하고 내구성이 높은 캐스팅 아크릴 판재에 스크린 인쇄를 통해 색상을 입히는 방식으로 제작되는데, 표면은 UV경화로 마감되기 때문에 박리현상이 없고 스크래치에도 강하다.
    ▲레이저 마킹기 대중화에 발맞춰 개발
    CL패널의 가장 큰 특징은 별도의 출력이나 시트지 부착 없이 레이저 가공기 및 CNC라우터 등의 가공장비를 통해 아주 쉽게 글자 및 문양을 입힐 수 있다는 점이다. 레이저 마킹을 통해 표면의 인쇄부분을 벗겨내는 방식으로 편리하게 이미지 작업이 이뤄진다. 판재 자체가 아주 고급스러운 느낌이기 때문에 별도의 후가공 없이도 실내사인, 명판 등 세련된 사인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 600×900㎜ 사이즈에 두께 2㎜의 단일 규격으로 공급되며 컬러는 메탈릭골드, 메탈릭골드 헤어라인, 메탈릭실버, 메탈릭실버 헤어라인, 월넛 등 모두 5종 컬러로 제작된다. 실제로 보았을 때 메탈소재로 인식될 만큼 컬러 구현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부식철이나 신주, 메탈 등 기존 소재를 대체하기에도 무리가 없다.
    부산아크릴 관계자는 “CL패널은 사인 제작의 단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데다 완성된 제품 자체의 심미성도 아주 뛰어나다”며 “수십여종의 컬러를 테스트해서 가장 미려하면서도 활용성이 높은 컬러 5가지를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각 컬러는 모두 베이스가 되는 아크릴 원판을 백색과 검정색 중 고를 수 있다. 블랙 베이스는 비조명용으로 용이하며, 화이트 베이스는 후면에 조명을 적용해 조명 광고물 개발이 가능하다. 화이트 베이스 제품 후면에 조명을 적용하면 글자가 마킹된 부분에서 자연스럽게 조명이 표현된다.
    이 관계자는 “최근 대형 간판공장 위주로 간판업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소규모 사업자들이 수익성을 내기가 쉽지 않은데, CL패널은 간단한 장비와 적은 인력으로도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이 가능하기 때문에 업계의 호응이 기대된다”며 “시장의 흐름을 볼 때 레이저 마킹기의 대중화가 예고되고 있는 만큼 CL패널은 레이저 마킹에 최적화된 소재로서 시장을 선도적으로 견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리미엄 사인 ‘SIGN TONG’도 선보여
    CL패널과 함께 부산아크릴이 2월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사인 브랜드인 ‘사인통(SIGN TONG)’도 주목해볼 만하다. 사인통은 규격화된 기성형 제품을 지향하는 새로운 방식의 사인 시스템으로 부산아크릴이 인테리어 소품 브랜드인 ‘아틱’을 성공시킨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했다. 우드와 아크릴 등 고급소재를 이용해 제작되기 때문에 프리미엄 사인이라는 타이틀에 걸맞도록 아주 고급스럽고 견고한 외관을 자랑한다.
    가공도 아주 편리하다. 업체들은 반제품 형태의 제품을 구입, 화면부만 간단하게 가공한 후 조립해 소비자에게 공급하면 된다. 뛰어난 퀄리티임에도 유사형태의 주문 제작형 상품에 비해 경쟁력있는 가격으로 공급되는 만큼 판매업체들도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현재 코너형, 라이트박스형, 탁자형 등 우드조명사인이 개발돼 있으며 향후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늘려간다는 방침이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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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소자재유통
  • 간판 매장의 혁신과 진화 ‘민트콘’
  • B2B와 B2C 경계 허물고 소비자 최접점의 갤러리형 매장 구축
    사인 제품 체험과 디자인 컨설팅 서비스까지… 소비자 호응 높아최근 제조 및 유통 산업의 흐름은 B2B와 B2C의 경계를 허무는데 있다. 예전에는 전문업체를 통하지 않으면 구입할 수 없었던 많은 상품들이 이제는 누구나 온‧오프라인을 통해 쉽게 구매할 수 있게끔 바뀌어 가고 있다. 한들이 론칭한 종합 사인 서비스 브랜드 ‘민트콘(MintCorn)’은 이런 시장의 흐름을 예측,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워 나가고 있는 새 비즈니스 모델이다. 단순 제작업체를 벗어나 ‘사인 갤러리’를 지향하는 민트콘은 기업간 거래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도 쉽게 들러서 간판을 상담하고 구입하거나 설치 의뢰를 할 수 있다.
    ▲사인 관련 모든 제품 체험하는 ‘사인 갤러리’
    부산 양정동에 위치한 민트콘 사옥 1층과 2층은 민트콘을 비롯해 한들 계열사에서 제작한 제품과 타 협력사에서 제작한 디자인 제품들이 대거 전시되어 있다. 작은 POP상품부터 실외 간판, 디지털사이니지, 홀로그램, 인테리어 소품 및 자재에 이르기까지 사인‧디스플레이에 관련된 상품 전반을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민트콘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한들 총괄본부 박선정 팀장은 “민트콘은 단순한 제작유통업체를 넘어서 고객들이 다양한 사인 제품을 체험하고, 또 새로운 트렌드를 예측해 볼 수 있는 전시 공간”이라며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서 디자인과 브랜드 컨설팅 전반을 진행하기 때문에 지역 소비자들은 물론 간판 관련업 종사자들에게까지 매우 호응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한들의 제품 뿐 아니라 차별화된 아이디어나 경제성이 있는 제품들을 선별해 선보이고 있는 만큼 여러 광고 및 디자인 업체들과의 콜라보레이션도 다각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모든 간판 시공을 자체 시공인력이 직접 진행하는 것도 민트콘의 전략 중 하나다. 본사 인력이 직접 시공에 나서지 못하는 경우에도 관리 감독을 하는 직원이 파견된다. 이를 통해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혹여 발생할 수 있는 사고나 AS문제에 있어서도 책임의 소재를 확실히 한다는 방침이다.
    박 팀장은 “민트콘은 하나의 간판을 작업하더라도 최선의 만족도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특히 신뢰할 수 있는 체계적 AS정책을 통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모델링 아닌 ‘공간 리폼’… 틈새시장 공략
    현재 민트콘은 간판업을 더욱 확장한 공간 리폼(Reform)을 마케팅 포인트로 삼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가는 중이다. 사업 공간 전체를 타깃으로 보다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한다는 것. 새로운 매장이 들어서거나 매장의 리뉴얼 작업이 이뤄질 때는 보통 인테리어 전문회사가 진행하고 간판업체는 일부 하청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대규모의 리모델링 없이 작은 변화로 최대한의 효율을 내기 원하는 창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런 소비자층이 민트콘의 주 타깃이다. 실제로 소상공인들이 업종 전환이나 매장 분위기를 바꿀 때 인테리어 회사가 진행하게 된다면 공사규모가 커지고 비용도 늘어난다. 민트콘은 간판, 소품, 디자인을 활용한 최소화된 공사로 최선의 효과를 내는 ‘리폼’에 마케팅 포인트를 두고 있다. 특히 일반 인테리어 업체와 달리 진열대 등 인테리어 소품과 사인‧디스플레이 소재 등을 계열사에서 직접 생산 또는 유통하고 있어 높은 경제성을 제공할 수 있는 만큼 차별화된 시장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박선정 팀장은 “사인업도 세상의 흐름에 맞춰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밖에 없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라며 “민트콘은 새로운 시대를 겨냥한 브랜드인 만큼 다양한 실험을 통해 선도적으로 시장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민트콘(Mint corn)은 영문 ‘Men Inventive & Transform’의 줄임말인 ‘Mint’와 옥수수를 뜻하는 영단어 ‘Corn’을 합성해 만든 브랜드명이다. ‘창의적인 사람들이 공간을 변화시킨다’는 뜻에 옥수수의 톡톡 튀는 이미지를 더함으로써 젊은 감각의 크리에이티브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담았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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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소자재유통
  • 간판교체 NEWS
  • 지이크&파렌하이트 브랜드 분리하며 간판 교체신원그룹의 남성복 브랜드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지이크와 피렌하이트 두 브랜드로 분리된다. 지이크 파렌하이트는 브랜드 론칭 이후 12년 만에 지이크를 브랜드 네임에서 빼고 ‘파렌하이트’로 새롭게 태어난다. 지이크는 1995년에 지이크 파렌하이트는 2008년에 각각 론칭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는 '지이크'의 유통 이원화 정책으로 론칭된 브랜드로, 지이크는 백화점 유통을, 지이크 파렌하이트는 가두상권 위주의 유통을 전개해 왔다. 하지만 이번 리뉴얼을 기점으로 '지이크'와 '지이크 파렌하이트' 두 브랜드는 완벽한 별도의 브랜드로 구분해 독자노선을 가게 된다.
    이에 따라 두 브랜드 모두 BI를 변경하며 간파 등 매장 리뉴얼에 나선다. 지이크는 기존의 검정색 로고를 독일 국기 컬러를 적용한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모던하고 캐주얼한 매장으로 분위기를 쇄신한다. ‘파렌하이트’ 또한 독립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확고히 해 나가기 위해 새로운 BI를 공개했다. 브랜드의 상징인 화씨(℉)를 직접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온도계의 형태를 미니멀 감성으로 표현한 새로운 형태의 BI로 간판 변경에 나선다.
    한강변 편의점 11곳 간판 바뀐다한강시민공원 내 편의점의 간판이 조만간 변경된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지난 16일 서울시는 계약이 만료된 한강시민공원 내 편의점 운영사업권에 대한 입찰을 공고했다. 입찰 대상은 난지 지구 2곳, 뚝섬 지구 3곳, 여의도 지구 4곳, 반포 지구 2곳 등 총 11곳으로, 지역별로 나눠 입찰이 진행된다. 이번 입찰을 실시하는 11곳은 한드림24(한강공원 노점상 연합체)가 미니스톱으로 운영을 해오던 곳으로, 입찰을 통해 선정되면 3년간 매장을 운영하게 된다. 주요 편의점 업체인 CU와 GS25, 세븐일레븐 등은 한강 매장 입찰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입찰에 참여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했던 이마트24도 방침을 바꿔 이번 공고에서 다시 사업성을 검토해 참여 여부를 결정지을 계획이다. 미니스톱은 이미 매각 절차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입찰 이후 모든 매장의 간판은 교체된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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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소자재유통
  • 간판용 광확산PP ‘황변’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 그린피, ‘GP-300’ 국제공인 규격 황변 테스트 완료
    옥외 황변 신뢰성 검증 … 가격·성능 앞세워 시장공략 본격화PP소재 전문 제조사 그린피가 자사가 공급하고 있는 간판용 광확산PP 판재인 ‘GP-300’의 황변 현상 테스트를 완료했다. 저렴한 가격과 친환경 특성 등 PP소재의 장점이 많음에도 황변에 대한 우려로 선뜻 구매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인식 전환을 통해 본격적인 시장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그린피는 최근 국제공인시험기관인 한국고분자시험연구소에 의뢰해 실시한 ‘GP-300’의 황변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황변 신뢰성을 검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황변도 측정 기준은 국제적으로 가장 널리 통용되고 신뢰성이 검증된 미국 재료시험규격인 ‘ASTM 2313’이다. 시험 방식은 황변이 나타날 수 있는 가혹한 환경을 만든 후 테스트 전후의 물성과 컬러 등을 측정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단순히 소재의 컬러 변화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시험 전후의 소재 인장강도와 경도 등을 두루 측정하기 때문에 황변 뿐 아니라 야외환경에서의 소재 신뢰성을 전반적으로 검증하는 시험이다.
    이번 테스트에서 GP-300은 평균 2.73의 측정값을 보이며 신뢰성을 검증했다. 자동차의 범퍼 등 산업용 제품의 황변에 대한 평균 측정값이 3.0 수준인 것에 비교할 때 아주 양호한 결과라는 것이 그린피측의 설명이다. 그린피 황천남 부사장은 “이번 테스트 결과 GP-300이 고온과 높은 광복사가 이뤄지는 야외 환경에서도 황변 및 내구성의 저하 없이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간판 소재라는 점이 입증됐다”며 “광확산PP의 황변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는 객관적인 평가가 이뤄진 만큼 본격적으로 간판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광확산PC 대비 30% 저렴한 가격에 성능은 뒤처지지 않아
    GP-300은 채널사인의 커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간판 시장에서 가장 활발히 사용되고 있는 광 폴리프로필렌 기반의 친환경 광확산 판재다. PP는 화재시 유독가스가 나오지 않는 친환경 소재이면서 내후성, 가공성 등 다양한 장점을 두루 갖춘 소재다. 하지만 충격에 약하고 황변 등의 문제로 인해 그동안 간판용 소재로는 잘 사용되지 않았다. 그린피는 이런 시장의 니즈를 파악, 성능은 유지하면서 가격을 낮출 수 있는 소재의 개발에 매진해 왔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만들어진 것이 바로 GP-300이다. 이 제품은 폴리카보네이트 계열의 기존 광확산PC와 달리 폴리프로필렌을 압축 및 특수 가공해 만들어낸 소재다.
    이와 관련, 황 부사장은 “GP-300은 이런 기존의 단점을 플라스틱 분자 배열 변경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완했다”면서 “타커 작업시에도 변형이나 크랙 등의 현상이 전혀 발생하지 않으며 광확산성도 우수하다. 특히 간판의 시인성을 확보하는데 있어 중요한 휘도는 광확산PC에 비해서도 뒤처지지 않는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실제 일부 간판기업과 협업해 다수 매장의 간판에 적용해본 결과 소비자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게 나타났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시공 등 작업에 용이한 것도 장점이다.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운반과 가공작업이 유리하며 물류비용 절감도 이뤄지고 시트 작업도 편리하다. 황 부사장은 “GP-300은 다양한 메리트가 있는데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장점은 가격과 친환경에 있다”며 “광확산PC의 품질에 크게 뒤지지 않으면서 가격은 30% 가량 저렴하기 때문에 간판의 원가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만큼 시장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린피는 이번 테스트 완료에 따라 본사 차원에서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전개하는 한편 다양한 유통 채널과의 협력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국 대리점 모집에도 나선 상태다. 한편 그린피는 GP-300 외에도 BLU 등 조명용 광학산 소재인 GP-100을 비롯해 초고강성·초고내열성을 갖춘 GP-200 등 다양한 PP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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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포토뉴스화보
  • 동서발전, LED 장미 정원 ‘빛누리’ 조성
  • 한국동서발전이 울산 중구 본사 사옥 남측 화단 일대에 LED 장미와 조형물을 설치해 ‘빛누리’ 정원을 조성했다.
    ‘빛누리’는 △바람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풍력발전 △하프(harp) 조형물과 꽃잎 벤치 △ LED 장미 화단과 3D 입체 블록 조명 △하트 포토존 △태양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태양광 발전의 총 5개 구역으로 조성되어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휴게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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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조명LED
  • 라이트온 LED전광판 화질 개선 획기적인 기술 개발
  • ‘전광판의 적응적 휘도 및 색상 제어장치’ 기술 특허 획득LED전광판 전문 제조‧설치업체 라이트온이 LED전광판의 화질과 수명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회사는 해당 기술을 적용한 LED전광판 컨트롤러 및 전광판 완제품을 올해부터 본격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휘도구현 비트 및 펄스 영역 대폭 확장… 수명‧화질 개선
    LED전광판은 2~3년 정도 사용하면 화면을 구성하는 화소(Pixel)에서 열화현상이 발생해 화소들간 휘도 불균형이 발생한다. 이런 휘도 불균형 현상은 LED전광판의 화질 저하를 초래하기 때문에 화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각 화소간 휘도불균형을 없애고 균일한 흰색의 빛을 표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이트온은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LED전광판의 휘도 불균형 보정을 위한 적응적 휘도 및 색상 제어장치’ 기술을 모 대학 연구팀으로부터 이전받아 최근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이 기술은 디스플레이 제어장치(컨트롤러)의 성능을 개선시키기 위해 플리커 현상을 감지하지 못하는 범위에서 휘도구현 비트를 12비트에서 20비트까지 가변적으로 변화시키는 방식이다.
    현재 대부분의 LED전광판은 휘도구현 비트 13~16비트 이내, 휘도구현 기본펄스수 256개 이내에서 설계되고 제작된다. 하지만 라이트온의 기술을 적용하면 휘도구현 비트를 12비트에서 20비트까지, 기본펄스는 64개에서 2,048개까지 확장 가능하다. 이를 통해 고화질을 구현하면서도 각 소자가 적응적으로 휘도 편차를 개선하게 하는 방식이다. 라이트온 관계자는 “LED전광판은 처음에는 문제가 없으나 시간이 지나면 환경적 요인에 의해 열화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로 인해 LED간 휘도 편차가 생겨 결국 수명 저하로 이어진다”며 “따라서 이런 열화 현상을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방식의 휘도 및 색상보정 시스템 설계기술 개발이 꼭 필요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전까지 휘도 불균형을 보정하기 위한 기술은 LED 전광판을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하고 촬영된 영상정보 값을 휘도 값으로 변환시켜 해당 화소에 대한 구동전류 값을 산출해 휘도를 보정했다. 하지만 이 기술은 LED 전광판의 제작 초기에 적용하기는 쉽지만 열화현상이 진행돼 전기 및 광학적인 특성이 변화된 LED전광판의 휘도 불균형 현상을 보정하기는 쉽지 않았다. 또한 LED전광판은 대부분 실외나 건물의 옥상에 설치돼 주변 환경에 의해서 주변의 밝기를 차단할 수 없기 때문에 정확한 촬영영상 정보데이터를 확보하는 것도 문제로 지적돼 왔다.
    ▲지역별 지사 설립해 판로 확대… 해외시장 공략도
    라이트온측에 따르면 기존 방식의 전광판과 회사의 특허 기술이 적용된 전광판을 함께 촬영해 비교 분석한 결과 휘도 및 색상, 화질 면에서 품질이 우수하게 나타났다. 회사 관계자는 “기술에 대한 검증이 완료된 만큼 기존의 협력업체 및 광고기획사가 보유하고 있는 전광판 등에 이 기술을 적용해 나가는 한편 한국도로공사 및 지자체의 전광판 등에 확대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마케팅을 펼쳐나갈 것“이라며 ”전국적으로 디스플레이제어장치를 10만개 정도 공급하는 것이 일차 목표“라고 강조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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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목! 이제품> 존스미디어
  • 윈도 그래픽 필름 ‘글라스틱 버블’ 출시하이브리드 점착 기술 적용해 탈·부착 편의성 뛰어난 제품미디어 소재 전문기업 존스미디어가 점착력과 탈부착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새로운 윈도 필름 ‘글라스틱 버블’을 출시했다.
    기존 윈도 필름과의 가장 큰 기술적 차별점은 ‘반구형(hemisphere) 도트 점착’ 구조. 기포가 잘 빠져나가고 물없이 시공이 가능하며 점착력은 최적화됐다. 또한 겨울철 부착력 저하현상 및 시공시 수분 결빙, 시공후 터널이나 주름 현상 등이 발생하지 않는다.
    하이브리드 점착 기술을 적용해 점착제의 전사 및 밀림 현상이 없다. 에코 솔벤트, 라텍스, UV 출력이 가능해 각종 실내외 윈도 광고에 적합한 제품이다.
    ●문의: T. 063-461-6281[ⓒ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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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목! 이제품> 이파워
  • 2세대 SMPS ‘EP300’ 시판크기 30% 줄이고 특허기술로 93% 고효율 구현SMPS 전문 제조업체 이파워가 ‘EP300’을 비롯한 2세대 SMPS를 양산, 본격 시판에 돌입했다. 자사의 모든 제품에 ‘FET를 이용한 동기 정류형 전파 회로’ 기술을 적용, 효율과 수명을 최대한 높이고 크기는 줄였다. 이 회로를 적용하면 일반 정전압 SMPS 대비 약 4% 이상 높은 93%의 높은 효율을 구현한다. 효율이 높은 만큼 열로 치환되는 에너지가 최소화되기 때문에 발열이 적고 따라서 방열판 역할을 하는 케이스 크기가 30%나 줄었다. 제품 측면에 부착된 LED 인디케이터를 통해 SMPS의 고장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장점도 갖췄다.
    ●문의: T. 031-766-2252[ⓒ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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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목! 이제품> 나이테
  • 스마트 테이크업 시스템 우루스(URUS)밤샘 무인 출력을 책임지는 새로운 테이크업나이테가 더욱 스마트해지고, 더욱 강력해진 테이크업 시스템 ‘우루스’를 새로 내놓았다. 헤드 센서를 장착함으로써 프린트가 멈출 때까지 자동 출력이 가능하도록 했다. 프린터 작동이 1분 이상 멈추거나 센서 신호가 1분 이상 없으면 자동으로 최소 토크만 유지하고 대기모드가 된다. 헤드 센서가 다시 신호를 감지하면 정상 토크 모드로 돌아간다. 자유롭게 레일 길이에 맞춰 사용할 수 있어 어떤 대형 출력기에도 호환이 가능하다. 스탠드 독립형 또는 프린터 장착형을 선택할 수 있고 따라서 출력기 앞에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다. 미디어의 종류나 무게에 따라 약, 중, 강의 알맞은 오토 텐션으로 토크를 자유롭게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다.
    ●문의 02-859-4211[ⓒ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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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목! 이제품> 세방인더스트리
  • 직사광선·열 차단 효과 뛰어난 ‘윈도 레일 어닝’과 로드숍의 품격을 높여주는 럭셔리한 ‘박스 어닝’ 출시어닝 전문 제조업체 세방인더스트리가 창문용 ‘윈도 레일 어닝’과 파사드용 ‘박스 어닝’ 2종을 새로 출시했다. ‘윈도 레일 어닝’은 스크린이나 블라인드처럼 외부 창에 밀착되어 위 아래 수직으로 차양 높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자동화 시스템으로 고층에서도 쉽게 컨트롤할 수 있다. 직사광선과 복사열 유입을 70% 이상 차단하며 동절기 보온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 절약 제품이다. 원단에 로고나 이미지를 넣어 설치하면 뛰어난 홍보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박스 어닝’은 일반 어닝보다 고급스러움을 연출하기에 적합한 럭셔리한 어닝이다. 어닝을 접었을 때 케이스 안으로 완벽하게 말려들어가기 때문에 원단의 오염율이 적어 장기간 사용 가능하다. 전동 모터를 사용하여 버튼 하나로 조절이 가능하다.
    ●문의: T. 1588-5247[ⓒ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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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목! 이제품> 마카스
  • UV 경화 잉크 ‘LUS-175 클리어 잉크’ 출시시판중인 UCJV300 시리즈용… 먼지·기포 방지, 유·무광 선택 가능마카스가 현재 판매중인 UCJV300 시리즈에 탑재가 가능한 UV 경화 잉크 ‘LUS-175 클리어 잉크’를 출시했다. 기존의 평판 UV 프린트 클리어 잉크를 만들면서 축적한 노하우를 활용하여 품질을 업그레이드시킨 제품으로 롤타입 프린터로는 처음으로 Mimaki Clear Control(MCC)을 탑재했다. 클리어 잉크 토출과 UV경화를 동시에 실시해서 먼지 부착과 기포 생성을 억제하여 고품질 인쇄가 가능하다. 유광 효과로 고급스러움을 자아내는 ‘글로스 마무리’와 차분한 무광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매트 마무리’ 두 종류의 인쇄 모드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UCJV300 시리즈에 포함된 RasterLink6Plus 립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Adobe Illustrator)에서 129가지 텍스처 샘플을 사용할 수 있다. 섬세한 질감 표현으로 식품의 신선함을 강조하는 등 고부가가치 인쇄를 지원하는데도 탁월한 장점이 있다.
    ●문의: T. 02-545-4333[ⓒ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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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목! 이제품> 사인테크
  • 조경 및 간판용 ‘그린디스플레이’ 출시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는 모듈형 조립 방식라이트패널 전문 제조업체 사인테크가 정원을 꾸미거나 건물 외벽을 장식하는데 활용도가 높은 그린디스플레이를 출시했다.
    모듈형 조립 방식이어서 누구나 쉽게 설치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세척이 가능하기 때문에 유지보수도 아주 편리하다.
    간판의 부자재로 사용하거나 간판 주위의 벽체를 장식해서 간판의 가치를 업그레이드하는 효과를 거두기에 안성맞춤이다.
    ●문의: T. 031-766-2252[ⓒ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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