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건축물을 허가할 때 옥외광고물의 디자인 등을 함께 심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신규 건축물에 대해 건축심의와 광고 심의가 연계될 수 있도록 설계 때부터 광고물의 위치와 규격 등을 건축주와 협의해 정할 계획입니다. 또 임대업소가 많고 임대수요 예측이 불가능한 건...
산업클러스터의 산학연 협력이 국내 전자·정보통신 산업의 메카인 구미 지역에서 기술력·아이디어로 무장한 IT 제품을 개발, 혹독한 불황에도 희망 찾기에 분주하다. LED 조명의 단점인 설치 및 유지보수비용을 현격히 줄인 조명 제품이 기술력으로 탄생했고 전세계 무선 계측기...
“공공디자인 사업은 결과만큼 과정이 중요한 소통의 문화 사업입니다.” 이정호(경북대 건축학부 교수) 대구 동성로 공공디자인 개선사업 추진위원장은 대구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15일 오후 대구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공공디자인 관련 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하며 이해당사자 간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제주 서귀포시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 동북아 국제회의 개최지의 위상과 중심도시로서 도시경관을 저해하는 불법광고물 34건에 대해 17일 일제 정비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옥외광고협회 서귀포지회의 협조로 실시되는 이번 일제정비는 주요도로변에 무단 설치된 주파수이용광고물, 무단도로점...
관련 사업 전국에 급속도로 확산 추세 평가 통한 개선 방향 모색 필요 2006년도부터 행정안전부 등 정부부처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간판정비사업이 전국으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관련 사업에 대한 종합 평가와 이를 통한 개선 보완이 시급하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공공디자...
옥외광고물등관리법 시행령에 “간접조명에 한하여 사용” 명문화센터 “외부투광 방식 사용” 지침에 조명학회, “외부투광은 직접조명” 밝혀 기금조성용 광고물의 조명 방식으로 외부투광 방식을 사용하도록 한 옥외광고센터의 가이드라인이 간접조명만을 허용하고 있는 현행 법령에 위배될 소지가 있는 것으...
하나의 틀 위에 상호가 표현된 이같은 간판 사례를 두고 입체형인지 판류형인지 의견이 분분하다. 글씨체대로 각과 라운딩 처리가 돼 있기 때문에 입체형이라는 주장과 글자가 붙어있기 때문에 판류형이라는 두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지자체, “글자 각각 따로 제작해야 입체형”제작업자, “글씨체 각...
‘높은 가격장벽’이 시장의 가장 큰 걸림돌로 지적 업계, “한시적 보조금 지급 통해 제품 가격 떨어뜨려야” LED조명의 보급 확대를 위해서는 정부 차원의 보조금제도가 구축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지난 3월 3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강용석 국회의원이 주최한 ‘LED산업...
이날 토론회에는 기술표준원 디지털전자과 송양회 과장, 에너지관리공단 옥용연 본부장, 지식경제부 남궁민 정보통신산업정책관, 서울반도체 기술연구소 지동근 소장,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권현한 선임연구원, LED보급협회 김기호 회장, 서울대 재료공학부 윤의준 교수(왼쪽부터 순서대로)가 패널로 참석해 LED보급 ...
LED조명 시장이 개화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관련 중소기업들의 이익을 대변할 단체가 새롭게 결성됐다. LED관련 조명·전광판·배선·부품 업체들을 주축으로 한 ‘한국LED조명공업협동조합’(가칭)이 지난 10일 안양 K센터에서 발기인 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발기인 총회를 통해 발족한 한국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