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독일의 ‘도시 내 이동 행태’ 추세 분석 보고서 발간 옥외광고 매체사와 광고대행사 합동 설문조사로 예측한 결과에 눈길
코로나19 사태 이후의 세상은 코로나 이전과 같을 것이다. 적어도 도시 내 사람들의 이동 행태에 관해서는. 사람들은 긴 봉쇄 및 사회적 거리두기 규제에 지쳐있는 상태인데 그러한 규제가 완화되는대로 친구와 지인들을 만나서 교류하기를 원한다. 물론 여전히 유효한 몇 가지 규제를 지켜야 하겠지만. 지난 2월 독일의 옥외광고 매체사인 파크퍼반드 아우센웨르붕(Fachverband Aussenwerbung, https://faw-ev.de/)과 광고대행사인 아웃막스(Outmaxx, https://www.outmaxx.de/)는 독일의 2021년 ‘도시 내 이동 행태(Mobility in the City)’ 추세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