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디지털사이니지
디지털프린팅
소자재/유통
조명/LED
오피니언
간판제작
광고일반
협회/단체/학계
아크릴/조각
해외소식
뉴스종합
포토뉴스/화보
신제품/신기술
전시/이벤트
PDF 신문보기
많이 검색된 키워드
키워드가 없습니다.
검색조건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이름
and
or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기사
검색
전체 23,258건 / 163 페이지
전체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뉴스종합
실시간 뉴스
포토뉴스화보
오피니언
신제품신기술
전시이벤트
CIBI
장비공구
20,666
오래 전
2019.02.13
신제품신기술
오래 전
신제품신기술
<주목! 이제품> 이파워
2세대 SMPS ‘EP300’ 시판크기 30% 줄이고 특허기술로 93% 고효율 구현SMPS 전문 제조업체 이파워가 ‘EP300’을 비롯한 2세대 SMPS를 양산, 본격 시판에 돌입했다. 자사의 모든 제품에 ‘FET를 이용한 동기 정류형 전파 회로’ 기술을 적용, 효율과 수명을 최대한 높이고 크기는 줄였다. 이 회로를 적용하면 일반 정전압 SMPS 대비 약 4% 이상 높은 93%의 높은 효율을 구현한다. 효율이 높은 만큼 열로 치환되는 에너지가 최소화되기 때문에 발열이 적고 따라서 방열판 역할을 하는 케이스 크기가 30%나 줄었다.
제품 측면에 부착된 LED 인디케이터를 통해 SMPS의 고장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장점도 갖췄다.
●문의: T. 031-766-2252[ⓒ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1,836
20,665
오래 전
2019.02.13
신제품신기술
오래 전
신제품신기술
<주목! 이제품> 세방인더스트리
직사광선·열 차단 효과 뛰어난 ‘윈도 레일 어닝’과로드숍의 품격을 높여주는 럭셔리한 ‘박스 어닝’ 출시어닝 전문 제조업체 세방인더스트리가 창문용 ‘윈도 레일 어닝’과 파사드용 ‘박스 어닝’ 2종을 새로 출시했다. ‘윈도 레일 어닝’은 스크린이나 블라인드처럼 외부 창에 밀착되어 위 아래 수직으로 차양 높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자동화 시스템으로 고층에서도 쉽게 컨트롤할 수 있다. 직사광선과 복사열 유입을 70% 이상 차단하며 동절기 보온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 절약 제품이다. 원단에 로고나 이미지를 넣어 설치하면 뛰어난 홍보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박스 어닝’은 일반 어닝보다 고급스러움을 연출하기에 적합한 럭셔리한 어닝이다. 어닝을 접었을 때 케이스 안으로 완벽하게 말려들어가기 때문에 원단의 오염율이 적어 장기간 사용 가능하다. 전동 모터를 사용하여 버튼 하나로 조절이 가능하다.
●문의: T. 1588-5247[ⓒ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1,897
20,664
오래 전
2019.02.13
신제품신기술
오래 전
신제품신기술
<주목! 이제품> 마카스
UV 경화 잉크 ‘LUS-175 클리어 잉크’ 출시시판중인 UCJV300 시리즈용… 먼지·기포 방지, 유·무광 선택 가능마카스가 현재 판매중인 UCJV300 시리즈에 탑재가 가능한 UV 경화 잉크 ‘LUS-175 클리어 잉크’를 출시했다. 기존의 평판 UV 프린트 클리어 잉크를 만들면서 축적한 노하우를 활용하여 품질을 업그레이드시킨 제품으로 롤타입 프린터로는 처음으로 Mimaki Clear Control(MCC)을 탑재했다. 클리어 잉크 토출과 UV경화를 동시에 실시해서 먼지 부착과 기포 생성을 억제하여 고품질 인쇄가 가능하다. 유광 효과로 고급스러움을 자아내는 ‘글로스 마무리’와 차분한 무광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매트 마무리’ 두 종류의 인쇄 모드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UCJV300 시리즈에 포함된 RasterLink6Plus 립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Adobe Illustrator)에서 129가지 텍스처 샘플을 사용할 수 있다. 섬세한 질감 표현으로 식품의 신선함을 강조하는 등 고부가가치 인쇄를 지원하는데도 탁월한 장점이 있다.
●문의: T. 02-545-4333[ⓒ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1,821
20,663
오래 전
2019.02.13
신제품신기술
오래 전
신제품신기술
<주목! 이제품> 존스미디어
윈도 그래픽 필름 ‘글라스틱 버블’ 출시하이브리드 점착 기술 적용해 탈·부착 편의성 뛰어난 제품미디어 소재 전문기업 존스미디어가 점착력과 탈부착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새로운 윈도 필름 ‘글라스틱 버블’을 출시했다. 기존 윈도 필름과의 가장 큰 기술적 차별점은 ‘반구형(hemisphere) 도트 점착’ 구조. 기포가 잘 빠져나가고 물없이 시공이 가능하며 점착력은 최적화됐다. 또한 겨울철 부착력 저하현상 및 시공시 수분 결빙, 시공후 터널이나 주름 현상 등이 발생하지 않는다. 하이브리드 점착 기술을 적용해 점착제의 전사 및 밀림 현상이 없다. 에코 솔벤트, 라텍스, UV 출력이 가능해 각종 실내외 윈도 광고에 적합한 제품이다.
●문의: T. 063-461-6281[ⓒ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1,920
20,662
오래 전
2019.02.13
신제품신기술
오래 전
신제품신기술
<주목! 이제품> 나이테
스마트 테이크업 시스템 우루스(URUS)밤샘 무인 출력을 책임지는 새로운 테이크업나이테가 더욱 스마트해지고, 더욱 강력해진 테이크업 시스템 ‘우루스’를 새로 내놓았다. 헤드 센서를 장착함으로써 프린트가 멈출 때까지 자동 출력이 가능하도록 했다. 프린터 작동이 1분 이상 멈추거나 센서 신호가 1분 이상 없으면 자동으로 최소 토크만 유지하고 대기모드가 된다. 헤드 센서가 다시 신호를 감지하면 정상 토크 모드로 돌아간다. 자유롭게 레일 길이에 맞춰 사용할 수 있어 어떤 대형 출력기에도 호환이 가능하다. 스탠드 독립형 또는 프린터 장착형을 선택할 수 있고 따라서 출력기 앞에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다. 미디어의 종류나 무게에 따라 약, 중, 강의 알맞은 오토 텐션으로 토크를 자유롭게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다.
●문의 02-859-4211[ⓒ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1,860
20,661
오래 전
2019.02.13
신제품신기술
오래 전
신제품신기술
<주목! 이제품> 사인테크
조경 및 간판용 ‘그린디스플레이’ 출시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는 모듈형 조립 방식라이트패널 전문 제조업체 사인테크가 정원을 꾸미거나 건물 외벽을 장식하는데 활용도가 높은 그린디스플레이를 출시했다. 모듈형 조립 방식이어서 누구나 쉽게 설치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세척이 가능하기 때문에 유지보수도 아주 편리하다. 간판의 부자재로 사용하거나 간판 주위의 벽체를 장식해서 간판의 가치를 업그레이드하는 효과를 거두기에 안성맞춤이다.
●문의: T. 031-766-2252[ⓒ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1,888
20,660
오래 전
2019.01.24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2017년 국내 총 옥외광고비 1조 3,059억원
광고비 총액 12조 8,548억원 중 옥외광고가 10.2% 차지
KOBACO 조사 결과… 제일기획 연감보다 3,035억원 많아
1만 335개 매체사 대상 2,200개 표본조사… 신뢰도 높아2017년도 국내에서 집행된 광고비 총액은 12조 8,48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옥외광고 매체에 집행된 총 옥외광고비는 1조 3,059억원으로 조사됐다. 전체 광고비 중에서 10.2%를 차지하는 비중이다. 세부 매체 종류별로 보면 모바일광고가 2조 8,659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케이블PP 1조 9,550억원, 인터넷 1조 9,092억원, 신문 1조 8,585억원, 지상파TV 1조 5,517억원 순으로 광고비 규모가 많았다. 옥외광고는 그 다음이었다. 잡지 4,517억원, 라디오 2,530억원 등 나머지 매체들은 광고비 규모가 현격하게 적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는 지난 12월 25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18 방송통신광고비 조사’ 자료를 공표했다. 이 자료에 나타난 총 옥외광고비 규모 1조 3,059억원은 앞서 지난해 2월 제일기획이 ‘2018 광고연감’을 통해 발표한 2017년도 총 OOH광고비 1조 24억원보다 3,035억원이나 많은 수치로 옥외광고가 전체 광고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위상을 대폭 상향시켰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매우 크다. 제일기획 연감이 밝힌 2017년도 총광고비는 10조 9,318억원으로 옥외광고의 비중이 9.2%였다. KOBACO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방송통신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지난해 5월부터 조사에 착수, 자료를 공개하기 전에 모두 5차례의 조사를 벌였다. KOBACO는 특히 실제 매출이 발생하는 전체 1만 335개 매체사를 조사대상으로 삼아 생멸여부를 파악하고 이 가운데 매출액 규모별로 2,200개 매체사를 표본으로 추출, 실사를 벌였다. 때문에 광고시장의 현황에 보다 밀착된 유효한 결과를 도출했을 가능성이 크다. 옥외광고의 경우 통계청의 사업자조사 자료에 나타난 961개 매체사를 대상으로 삼아 매출액 규모별로 표본을 정해 조사에 임했다. 이 조사결과는 또한 통계청의 관리를 받는 국가승인통계라는 점에서도 신뢰도가 높다.
조사에서 나타난 옥외광고의 매체 유형별 광고비 규모를 보면 교통광고가 5,288억원(40.5%)으로 가장 많고 이어 빌보드 3,651억원(28.0%), 엔터테인먼트 3,603억원(27.6%), 기타 518억원(4.0%) 등이었다. 엔터테인먼트는 극장과 체육시설, 쇼핑몰 등의 광고를 분류한 항목이고 기타는 프랜차이즈 체인점과 아파트 등 생활권역 광고 항목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9,485억원(72.6%), 6대 광역시 1,439억원(11.1%), 그 외 지역 2,135억원(16.3%)이었다. 옥외광고 대행분야 종사자는 남자 2,558명, 여자 1,230명 등 총 3,788명이었고 이들의 학력은 대졸 이상이 2,765명, 전문대졸 812명, 고졸 이하가 210명이었다. KOBACO는 2018년 총광고비를 13조 6,836억원으로 추정하고 이 가운데 옥외광고는 1조 3,366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2.4%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해설> KOBACO 광고비 조사 통계자료에 담긴 내용과 의미1만 335개 매체사중 매출액별 2,200개 표본 추출 조사로 신뢰도 ‘Up’옥외광고는 961개 매체사중 매출액대별 291개를 표본으로 추출 조사
기존 유일통계인 제일기획 연감통계 대비 옥외광고비 현격하게 증가■ 옥외광고의 규모와 위상 제고에 호재
제일기획은 지난해 2월 2017년 국내 총 광고비가 전년보다 1.8% 성장한 11조1,29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OOH(옥외)광고는 1조 24억원으로 전년 대비 0.7%가 감소했다고 했다. 그런데 KOBACO가 최근 발표한 조사 결과는 같은 연도의 총광고비가 12조 8,485억원이고 옥외광고비는 1조 3,059억원이다. 금액으로 3,035억원이 많고 전체 광고비중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제일기획 자료 기준 9%보다 1.2%나 많은 10.2%다. 2017년은 물론이고 2018년과 2019년에도 계속 성장해 나갈 것으로 예상했다. 광고업계에서 제일기획 광고연감은 거의 바이블로 통해왔다. 그런데 그런 바이블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9%에 불과하고 또 이전보다 줄어드는 추세라고 발표한 옥외광고에 대해 두자릿수 비중에다가 성장가도에 있는 매체임을 보여준 KOBACO 자료는 옥외광고 업계로서 시장에서의 위상과 역할을 제고할 수 있는 좋은 호재가 아닐 수 없다.
■ 매체 유형별로 세분화시킨 객관적인 데이터
이번 KOBACO 조사는 매체의 종별 분류에 그치지 않고 개별 매체의 세부 유형별로 조사를 해서 객관적인 데이터를 도출했다. 옥외광고의 경우 교통광고와 빌보드, 엔터테인먼트, 기타 등 4가지로 분류 집계했는데 특히 이들 광고에 포함되는 세부 매체유형들을 제시함으로써 시장내 분포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조사가 축적돼 나가면 향후에는 보다 세분화된 유형별 집계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지역별 광고시장 분포 확인
그동안 어떤 조사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지역별 광고비를 산출했다. 서울과 6대 광역시, 9개 시도 3개 권역으로 나눠 일부 뭉뚱그린 감은 있지만 광고시장의 분포와 쏠림 현상을 파악해서 정부나 업계의 광고정책 수립 등에 좋은 자료가 될 수 있다.
■ 광고시장 상황에 가장 근접한 조사방법
이번 조사는 실제 광고매출이 발생하는 전체 매체사 1만 335개를 대상으로 광고매출 규모를 파악하고, 매체별・매출규모별 표본설계 후 2,200개사에 대한 표본조사를 실시하여 광고시장 규모를 파악하였다. 옥외광고의 경우 매출액 10억원 이상 95개, 5억원 이상 50개, 5억원 미만 146개를 대상으로 직접 표본조사를 벌였다. 이들은 통계청의 전국사업체조사에서 ‘옥외 및 전시광고업’으로 분류된 사업자중 실제 광고매체를 운용하여 광고매출을 발생시킨 사업자들이다. *는 조사대상을 정하는 과정에서 업계 전문가를 통해 광고사업자 리스트를 확보하여 모집단에 반영하기도 했다. 기존의 광고시장 관련 실태조사는 광고사업체(광고대행사, 제작사 등), 광고주를 조사 대상으로 하거나 일부 매체사 또는 미디어렙사 조사 자료와 업계의 광고비 추정 자료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조사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광고시장 상황에 밀착한 조사방법이라 평가할 수 있다.
■ 광고비 외에 광고인력 연령과 학력 지표도 도출
광고시장의 매체별 광고 인력을 성별, 연령대별, 학력별로 파악한 것도 KOBACO 조사의 값진 성과다. 전체 광고매체 시장의 종사자 수는 총 2만 5,679명으로 조사됐고 이 가운데 옥외광고 매체 종사자 수는 3,788명(남 2,558명, 여 1,230명)으로 14.8%였다. 매출규모가 10.2%로 나타난 것에 견줘보면 옥외광고 업종의 영세성이 인력구조에서도 확인되는 셈이다.
■ 전국민이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빅데이터 자료
KOBACO의 이번 조사결과는 방송통신광고통계시스템(adstat.kobaco.co.kr)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kr)에서 무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조사 주체만의 데이터가 아닌 국민 모두의 공유데이터로서의 의미가 크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4,361
20,659
오래 전
2019.01.24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서울옥외광고협회, 2월 22일 회장선거 임시총회
선관위원장 새로 선출… 대의원 자격 부여 기준도 매듭
한종봉-유종엽 리턴 매치 가능성 커지난해 6월 말부터 변호사와 지부장에 의한 회장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돼 오고 있는 서울시옥외광고협회가 새 회장 선출을 위한 대의원총회 일정을 새로 잡았다. 이를 계기로 7개월째로 접어든 과도체제에 종지부가 찍히고 정상화로 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울옥외광고협회는 지난 1월 11일 이사회를 열고 새 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를 2월 22일 서울 광고문화회관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이날 이사회는 그동안 협회 내 분쟁과 시비의 대상이 됐던 선거관리위원장 문제와 관련, 박기일 중랑구지부장을 새 선관위원장으로 선출하는 방식으로 문제의 소지를 해소했다.
또한 회장 직무정지 사태의 원인 가운데 하나로 작용한 영등포구를 비롯한 일부 구지부들의 대의원 자격 부여 문제에 대해서는 법원이 직무정지를 결정하면서 지적한 내용을 수용, 대의원 숫자를 부여하기로 했다. 따라서 이제 서울협회 안팎의 관심은 2월 22일 치러질 회장 선거에 누가 출마할 것인지로 쏠리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지난번 선거때의 대결구도가 재연될 것으로 관측하는 시각이 많다. 즉 한종봉 전 부회장과 유종엽 전 감사간의 리턴매치로 전개될 공산이 큰 것으로 보는 분위기다. 때문에 지난번 선거가 단 1표차로 당락이 갈렸던 만큼 이번 선거도 일단은 접전 양상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한다. 따라서 그동안 변동된 대의원들의 면면과 영등포구, 마포구, 서초구 등의 늘어나는 대의원 숫자, 그리고 소송과 분쟁 과정에서 형성된 여론의 추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울협회는 지난해 1월 18일 개최된 선거총회에서 47표를 획득한 한종봉 후보를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그러나 46표를 얻어 단 한 표차로 낙선한 유 후보는 선거권자인 대의원 구성이 잘못됐다며 이의를 제기했고 서울협회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채 중앙회가 인준까지 하자 법원에 선거총회의 무효를 구하는 소송과 회장 직무집행 정지를 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에 대해 서울동부지방법원이 지난해 10월 11일 유 후보의 주장을 대부분 인정, 한종봉 회장의 직무를 정지시키면서 서울협회는 법원이 선임한 변호사 직무대행에 의한 과도체제를 겪어왔다. 이어 법원의 총회결정 무효 판결이 확정되면서 서울협회는 새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총회 개최를 모색해 왔지만 선관위원장 자격문제 등을 둘러싸고 내홍이 벌어져 확정했던 선거일정을 연기하는 등의 곡절을 겪기도 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3,040
20,658
오래 전
2019.01.24
포토뉴스화보
오래 전
포토뉴스화보
파리 콩코르드 광장의 한글광고
삼성전자가 다음달 공개 예정인 ‘갤럭시S10’의 한글 옥외광고를 1월 11일 프랑스 파리 콩코르드 광장에서 선보였다. 삼성전자의 해외 한글 옥외광고 집행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구는 ‘미래를 펼치다’와 ‘이월이십일’ 두 개. 삼성전자는 모바일 발전을 주도해온 한국 기업의 자부심을 표현하고 향후 갤럭시가 선사할 미래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높이기 위해 한글 옥외광고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1,971
20,657
오래 전
2019.01.24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퇴출위기 강남대로 전광판 4기. 행정심판으로 살아났다
강남구, 서울시 고시를 근거로 연장 불허하고 철거 명령
행정심판위원회, “중대한 공익상 필요 없는 연장 거부는 재량권 일탈”대한민국 최고의 옥외광고 노른자위로 꼽히는 서울 강남대로의 기설치 전광판 4기가 철거 위기를 극적으로 면하고 살아남게 됐다. 서울시행정심판위원회(이하 심판위)는 강남대로 전광판 운영업체들이 강남구를 상대로 제기한 ‘옥외광고물 표시 연장신청 거부처분 취소 청구’ 사건에 대해 거부처분 취소 결정을 내렸다. 심판위는 “피청구인(강남구)은 연장허가 신청 반려 사유로 ‘서울시 고시에 의거 표시기간 유예기간이 2018년 3월 31일이 종료됨’을 들고 있으나 고시의 부칙 경과규정은 종전 규정에 의하여 적법하게 광고물을 설치 운영하는 이해관계자의 신뢰를 보호하기 위하여 마련된 것으로 경과규정이 정한 기간의 만료만으로 곧바로 연장허를 금지하는 취지로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심판위는 또한 “연장 허가 신청에 대한 거부를 정당화할만한 중대한 공익상의 필요 등이 있는지 여부를 고려하여 판단했어야 함에도 경과규정에서 정한 유예기간이 만료되었다는 사유만으로 처분을 한 것은 재량권의 한계를 일탈한 위법한 처분”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강남구와 사업자들간 법적 분쟁의 대상이 된 전광판은 강남대로변의 점프밀라노, 이즈타워, CGV, 롯데시네마 빌딩에 각각 설치된 4기다. 이들 매체들은 지난 2008년 강남구가 추진한 강남대로 미디어 특화거리 조성의 일환으로 설치됐다. 당시 강남구는 교보타워사거리~강남역에 이르는 강남대로 구간을 미디어 특화거리로 육성하겠다는 방침 아래 2008년 5월 ‘옥외광고물 등 특정구역 지정 및 표시제한 완화’ 고시를 통해 건물 측면 또는 후면의 4층 이상에도 벽면형 전면 전광판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4기의 전광판은 이같은 강남구의 정책 및 고시에 따라 2011년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설치를 완료했다.
그러나 이로부터 채 2년이 안돼 옥외광고물 관련 법령의 개정으로 고시 제정 권한이 시도로 넘어가고 이에 근거해 서울시가 2013년 4월 고시를 공포하면서 기존의 강남구 고시는 폐지됐다. 당시 서울시 고시는 전광판의 경우 벽면형을 규제하고 전광판간 수평거리를 200m 이상 유지하도록 했는데 강남대로 4기의 전광판은 모두 이 규정에 저촉됐다. 서울시 고시는 다만 기설치 광고물에 대한 유예기간을 5년으로 설정했는데 그 기간 2018년 3월 31일이 임박하면서 강남구와 사업자들간 분쟁에 불이 붙었다.
사업자들은 연장 허가 신청을 냈고 강남구는 서울시 고시를 근거로 연장을 불허하며 철거 명령을 내렸던 것.
사업자들은 2017년에 개정된 ‘옥외광고물 등 관리와 산업진흥을 위한 법률’ 시행령이 벽면이용 디지털 광고물을 허가하고 있는 사실을 연장 주장의 유력한 근거로 제시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는 강남대로에서 얼마 떨어져 있지 않은 강남구 관내 코엑스 건물의 자유표시구역 전광판들과의 형평성 시비가 불거지기도 했다. 강남구의 강남대로 전광판 연장 불허 처분에 대한 서울시행정심판위원회의 위법 판정은 해당 사업자들 뿐만 아니라 막대한 투자와 노력으로 힘들게 확보한 매체를 융통성없는 행정으로 종종 상실해 왔던 옥외광고 업계에 귀중한 선례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3,701
20,656
오래 전
2019.01.24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옥외광고 매체대행을 사업목적으로 한 협동조합 첫 출범
한국옥외광고미디어협동조합 설립… 2월 26일 사업설명회
류대우 전 옥외광고미디어협회 회장이 초대 이사장 맡아옥외광고 매체대행 사업을 목적으로 한 협동조합이 설립됐다. 한국옥외광고미디어협동조합(이하 협동조합)이 지난해 10월 법인설립 등기를 마치고 올해 들어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했다. 그동안 옥외광고물 제작 설치를 사업목적으로 한 협동조합은 전국 도처에서 다수 설립된 바 있지만 매체대행을 사업목적으로 한 협동조합 설립은 이번이 처음이다. 협동조합 관계자는 설립목적에 대해 조합원사 소유의 옥외광고 매체를 공동운영하거나 공공기관 등이 위탁하는 매체대행 사업을 공동으로 영위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협동조합은 옥외광고 매체대행 사업자들의 단체인 한국옥외광고미디어협회(이하 협회)와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다. 조합은 주사무소를 서울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건물에 두고 있는데 이 건물에는 이미 협회가 오래 전부터 입주해 있다. 협동조합의 초대 이사장도 협회의 직전 회장인 류대우 인풍 회장이 맡았다. 협동조합은 오는 2월 26일 오후2시 서울 잠실의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공개 설명회를 갖고 조합원사 확충에 나설 계획이다. 옥외광고 매체대행 업계는 그동안 재벌그룹을 포함한 대기업 및 중앙언론사들의 잇따른 시장 진입 및 사업권 입찰시의 공격적인 투찰로 큰 고통과 손실을 겪어왔다. 이에 맞서 협회를 중심으로 여러 차례 대항을 하기도 했지만 뚜렷한 실효는 거두지 못했다. 여기에는 비영리 사단법인으로서의 한계도 작용했다. 협동조합 관계자는 “협동조합은 영리 사업이 목적인 만큼 영세 옥외광고 사업자들의 옥외광고 매체 확보 및 영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면서 “옥외광고 시장의 활성화와 옥외광고 산업 발전, 진흥에 기여하는 선도자로서의 역할을 지향해 나갈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업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3,637
20,655
오래 전
2019.01.24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사다리 위에서 간판 작업하면 처벌받는다
서울시·고용부 등 1월 1일부로 사다리 위 작업 전면 금지추락 등 안전사고 빈번… 사다리 대신 발판 달린 비계 사용해야
업계, “금지보다는 안전기준 마련해야… 현장 모르는 탁상행정” 불만정부가 안전 문제로 올해부터 공사현장에서 사다리 위 작업을 전면 금지하면서 사다리 작업이 빈번한 옥외광고업계가 난감해 하고 있다. 안전을 위해 옳은 조치라는 의견도 있지만 업계 대부분은 현장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탁상행정이라며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올해 1월 1일부로 건설현장의 사다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고용부는 최근 발표한 홍보자료에서 2019년 1월 1일부터 모든 사업장에서 사다리를 작업발판으로 이용하다 적발될 경우 형사법조치를 병행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서울시 역시 지난해 7월 건설전문가로 구성된 ‘안전어사대’를 조직하고 작업현장의 사다리 사용을 단속해 왔다. 사다리 위에서 작업하다 떨어지면 부상 위험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고용부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사다리 사고로 3만 8,859명이 다쳤다. 이 가운데 71%인 2만 7,739명은 중상해를 입었다. 사망자도 371명이나 된다. 이처럼 사다리 위 작업으로 인한 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고용부는 “사다리는 통로일 뿐 작업대가 아니다”라는 방침을 명확히 했다. 현행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24조 1항에서는 사다리는 사다리식 통로 등의 구조로 정의하고 있다.
고용부 관계자는 “사다리를 작업발판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규정은 법조항이 새로 만들어져 시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간 관행적으로 묵인된 것을 바로 잡기 위한 조치”라며 “그동안 작업자들의 안전을 위해 2인1조 작업 등 사다리 안전작업 내용을 홍보해 왔는데 되레 이런 안전 캠페인으로 인해 사다리가 적법한 것처럼 인식돼 왔다”고 설명했다. 고용부는 이번 지침과 함께 그간 사다리 안전작업 관련 내용도 모두 폐기하거나 삭제중에 있다. 이번에 사용이 금지된 사다리는 △고정식 △일자형 △A자형 △H자형 △접이식이다. 사실상 모든 사다리를 작업용 발판으로 사용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처벌 수위도 센 편이다. 사다리 위에서 작업하거나 작업자에게 발판으로 제공하다 적발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형을 받게 된다. 사망사고 발생시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사다리의 대체 수단으로는 이동식 또는 고정식 비계를 이용해야 한다. 산업안전보건법상 2개의 사다리 최상단에 작업발판(크기·넓이 무관)을 설치한 것은 비계로 간주한다. 단 비계를 사용하더라도 측면에서 작업하면 적발대상이다. 비계(scaffolding)는 손이 닿지 않는 곳의 작업을 돕는 임시가설물로 작업자가 올라가는 발판이 넓어 사다리보다 안전하다. 다만 작업장을 옮길 때 조립과 해체를 해야 하고 사다리보다 가격이 비싸다. 작업자들은 안전을 위한 조치이긴 하나 정책과 현실의 괴리가 크다고 지적하고 있다. 실제로 이번 조치에 대해서 옥외광고 업계에서도 불만이 크다. 옥외광고업을 하고 있는 C씨는 “비계가 사다리보다 안전할 수는 있으나 골목길에서 작은 간판을 달거나 수리해야 할 때 용이하지 않다”며 “비계는 크고 무거워 설치와 해체, 운반에서 아주 불편하다”며 “특히 일당기사의 경우 비계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대부분이라 구입에 따른 비용도 들어간다”고 토로했다.
래핑광고 전문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B씨 또한 “윈도그래픽을 부착하거나 할 때 사다리 작업은 필수인데 난감하다”며 “특히 작업할 때 비계를 펴기 어려울 만큼 어려운 협소한 공간도 많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탁상 행정일 뿐”이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간판 일당기사 L씨도 “사실상 작업자들이 피해를 볼 수밖에 없다”며 “사다리 자체를 못쓰게 할 게 아니라 추가 안전장치 등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조치가 긍정적이라는 의견도 있다. 간판업체 L사 대표는 “사고발생시 책임은 오로지 사업주에게 있는 만큼 안전관리에 관한한 타협은 금물”이라며 “다만 작업시간과 비용의 상승에 대해서는 해결점을 찾아야 할 것같다”고 밝혔다.
온라인상에서도 이번 조치에 대한 여론이 뜨겁다. 지난 1월 10일에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사다리 퇴출을 반대하는 청원이 올라오기도 했다.
간판업자들의 유명 커뮤니티 ‘간판과 디자인 그리고 망치’ 게시판에서는 ‘그럼 1층 간판도 크레인을 불러야 하나’, ‘사다리 없이 어떻게 작업을 하라는 건지 미치겠다’, ‘간판 달 때 사다리는 필수품인데 어떻게 하나’, ‘안전 제일! 어떤 일이든 잘 살기위해 하는 일이니 무조건 안전한 게 좋다’ 등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5,547
20,654
오래 전
2019.01.24
옥외매체대행
오래 전
옥외매체대행
서울교통공사, ‘비콘 활용 모바일 광고대행’ 사업 입찰 공고
역사 내 단말기 설치해 전용앱 깐 소비자에게 광고-정보 송출서울교통공사는 지난 1월 16일자로 ‘비콘 활용 모바일 광고대행’ 사업을 입찰 공고했다. 비콘(Beacon)은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 근거리 통신 기술이다. 비콘 단말기가 설치된 지점에서 최대 70m 반경 내에 있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인식, 특정 앱을 설치한 사용자에게 광고 및 정보성 알림을 보내거나 무선 결제가 이뤄지게 할 수 있다.이번 교통공사 광고사업 또한 지하철역 곳곳에 비콘 단말기를 설치해 전용 앱을 설치한 고객들에게 광고를 보내는 형태다. 비콘 단말기가 설치되는 곳은 1~8호선 268개 역사다. 사업자는 대상역사 내 에 설치된 단말기를 이용하거나 승강장 및 대합실, 천장, 벽면, 기둥 등을 활용해 신규 단말기를 설치, 사업을 운영해야 한다. 역사 내 전지역에 신호도달이 가능하도록 역별 10개 이상의 단말기를 설치해야 한다.
현재 5~8호선 역사에는 공사 자산인 1,135개의 비콘 단말기가 설치돼 있으며, 1~4호선은 단말기가 설치돼 있지 않은 상태다. 사전 승인된 위치에 설치가 곤란하거나 위치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역장 확인 후 사업자가 설치 위치를 조정할 수 있다. 총액입찰로 치러지며 계약기간은 설치기간 3개월을 포함한 4년 3개월이다. 입찰 기본금액은 21억 7297만 6,555원이며 월 광고료 단가는 낙찰금액을 ‘호선별 역별 급지 산정표’ 비율로 산정해 계산하게 된다. 입찰참가 자격은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거한 사업자등록증 또는 법인등기부등본상 광고업 또는 광고대행업으로 등록된 사업자여야 하며,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위치정보사업자 또는 위치기반 서비스 사업자여야 한다. 입찰참가자격 증빙 서류는 1월 30일까지 반드시 서울교통공사 별관 부대사업처에 제출해 확인을 받아야 하며, 사전 서류를 제출하지 않고 온비드 전자입찰만 참여하면 무효 처리된다. 입찰서 제출 마감은 오는 1월 30일 오후 4시까지이며, 개찰은 다음날인 31일 오전 11시에 치러진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3,533
20,653
오래 전
2019.01.24
옥외매체대행
오래 전
옥외매체대행
배달의민족, HS애드에 헌정 옥외광고 집행
공덕역에 한 달간 집행, 5년째 ‘한 민족’ 우정 표시배달의민족이 자사 광고를 제작한 광고대행사에게 헌정 옥외광고를 집행해 업계의 이슈가 되고 있다. 배달의민족은 5년째 자사 광고를 제작하고 있는 HS애드에 대한 헌정 옥외광고를 지하철역과 택시승차대에 최근 집행했다. 배민 특유의 광고를 떠올리게 하는 “HS애드도 우리 민족이었어”라는 문구와 함께 광고기획자와 제작자들의 이름을 한 명 한 명 넣었다. 그동안 광고 캠페인을 제작해준 데 대한 감사 표시로 광고 집행 장소 역시 HS애드 사원들이 잘 볼 수 있는 공덕역사 안과 사옥에 인접한 택시 승강장으로 잡았다. 사전에 극소수 인원에게만 집행 사실을 전했기에 대다수 HS애드 임직원들이 아침 출근길에서야 해당 광고를 발견하고 즐거워했다는 전언.
치열한 경쟁 PT(프레젠테이션)를 통해 프로젝트를 따내야 하는 광고업계에서 광고‘주님’이 이 같은 우정을 표하는 일은 드물다. 보통은 1년 내지 2년마다 한 번씩 PT를 진행하며 광고회사를 교체하는 국내 분위기에서 5년이란 장기적 관계도 흔치 않은 일이다. 배민이 HS애드에 헌정광고를 선보인 건 올해로 3번째다. 이번 헌정 광고는 한 달간 집행된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3,253
20,652
오래 전
2019.01.24
옥외매체대행
오래 전
옥외매체대행
이노벡스, TAS 터널광고 취리히와 로마에 시범 설치
캐나다 애드트랙미디어社 발주… 6월말 공정 완료LED광고업체 이노벡스가 스위스 취리히 공항 여객터미널 사이 지하터널 2구간과 로마 ATAC 지하철 1개 구간에 TAS 터널광고를 시범 설치한다.
이노벡스측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캐나다의 애드트랙미디어(ADTRACKMEDIA)와의 계약을 통해 이뤄졌으며 6월 30일까지 3개 구간의 시스템 운영을 위한 모든 설치 공정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해상도 2배, 프레임비 1.5배, 화면 크기 2배로 기존 시스템을 더욱 확대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LED의 잔상을 이용하는 TAS 광고매체는 현재 서울과 스페인 마드리드 및 상파울루에서 운영되고 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694
20,651
오래 전
2019.01.24
옥외매체대행
오래 전
옥외매체대행
옥외광고 Creative (46) 껌 광고
도대체 풍선이 얼마나 크게 불어지길래과장된 모습으로 상품에 대한 흥미 유발‘좋은 사람 만나면 나눠주고 싶어요~’, ‘아름아운 아가씨 어찌 그리 예쁜가요~’
이 노래 가사들은 국내 제과업체들의 껌 광고 CM송의 일부 구절들이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할 만큼 껌 광고는 방송 광고는 물론 옥외광고에서도 적지않은 케파를 차지하는 분야였다. 하지만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껌 광고가 많이 줄어 들었는데, 이유는 제과업체들의 성장에 따라 주력 상품이 달라진 것과 함께 충치 등 건강상의 문제로 인해 껌 소비량이 줄어든 까닭도 크다. 이런 흐름은 국내 뿐 아니라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들 대부분의 흐름이라고도 볼 수 있다.
이런 이유들로 인해 일반적인 껌 광고는 요즘 거리에서 만나보기 어렵다. 다만 기능성 껌은 제품의 특수성을 설명하기 위해 광고를 집행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풍선껌의 경우 옥외광고를 통한 홍보에 나서는 경우가 많은데, 풍선이라는 소재를 옥외광고에서 아주 재미있게 써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미국의 껌 제조사 후바부바는 풍선껌을 소재로 독특한 광고를 집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세계 각지에서 흥미로운 옥외광고를 하는 통에 이 회사의 새로운 광고 자체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 다양한 껌 옥외광고의 모습을 모아봤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998
검색
처음
이전
161
페이지
162
페이지
열린
163
페이지
164
페이지
165
페이지
166
페이지
167
페이지
168
페이지
169
페이지
170
페이지
다음
맨끝
검색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인기 검색어
요즘 뜨는 글
게시물이 없어요.
Guest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뉴스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디지털사이니지
디지털프린팅
소자재/유통
조명/LED
오피니언
간판제작
광고일반
협회/단체/학계
아크릴/조각
해외소식
뉴스종합
포토뉴스/화보
신제품/신기술
전시/이벤트
PDF 신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