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은 기존방식대로 캡을 씌워 만든 채널. 사진 오른쪽은 기존 채널의 바디를 뒤집어 전면으로 향하게 하고 바닥판과 결합해 만든 새로운 방식의 채널. 사진 속 제품은 아그레망 제작 사례. 성우TSD는 알루미늄 압출바를 이중으로 분리해 개발, 간단하게 채널 제작이 가능한 ‘도시락바’를 ...
최근 도입한 마카스시스템 ‘뉴 멀티캠1000시리즈’. 정밀도 높고 안정적인 가공이 큰 메리트로 손꼽힌다. 지난해 레이저픽스의 레이저커팅기를 도입해 실내사인의 품목 다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정밀도 높고 안정적인 가공이 최대 강점' 계약 즉시 이뤄지는 납품도 큰 메리트 &nbs...
일명 LED형광등으로 불리는 ‘G13베이스 LED램프’. 기표원, KS인증 전면 보류… 테스트 응한 13개사 제품 모두 무산 관련업체들 내수·수출 판로개척에 비상등 켜져 일반조명용 LED램프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제품 중 하나인 G13베이스 LED램프(직관형 형광등...
오스람이 발표한 신제품들 왼쪽부터 ‘골든드래곤 Oval plus’, 오슬론SSL‘, ‘Advanced Power Top Plus’. 지난 6월 12일 신제품 발표위한 세미나 개최품질 및 성능·사용자 편의성 높인 LED 3종 선보여 오스람이 LED신제품 3종을 출시하며 국내 L...
네오라이트는 아파트, 대형 유통점 등 기업들의 사인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며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져 왔다. 사진은 회사의 설치 사례로 왼쪽부터 대림트럼프월드 캐노피 사인, 인천공항 면세점 사인, 신세계 본점 외벽사인. ‘3D채널사인’은 전면, 전면과 이어지는 측면의 일부까지 광확산성이 우수한...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조명기술연구소가 주관하는 ‘LED디자인포럼’이 지난 6월 19일 한국조명기술연구소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은 국내 LED조명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신개념의 고품격 LED조명 디자인제품개발 실현을 위해 실시된 것으로 ▲융합기반 디자인 인력양성(성균관대 창의적...
스탠드형으로 제작된 LED조명거울. 이 제품은 샌딩가공처리된 문자 및 문양 등의 콘텐츠에 LED의 빛이 비춰지며 다양한 색상으로 변화한다. 거울에 새겨진 콘텐츠의 색상이 빛을 통해 자연스럽게 변화한다. 네온파크, 거울에 LED접목해 주목도 높인 신개념의 광고매체 선보여측면발광방식으로 슬림...
실사소재 제조업체 마프로가 양면출력이 가능한 암막 롤스크린 원단 ‘TS-600’을 새롭게 출시한다.마프로는 학교 및 관공서에서 프리젠테이션 수업 및 세미나에 사용하는 암막블라인드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데 반해 기존의 암막블라인드는 기능성(빛 차단)에 초점이 맞춰진 제품이다 보니 인테리어 효과를 기대하...
아트웨어가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킨 LED클러스터 ‘AWL-4500’을 출시했다.이 제품은 4구형의 LED클러스터로 총 1억 가지의 색상 표현이 가능하다. 제품 개별 단위로 독립적인 색 컨트롤이 가능하기 때문에 채널사인·경관조명 등에 적용시 보다 차별화된 연출효과를 얻을 수 있다.사용전압은 9~12V...
선명애드팜이 야립광고용 내부 간접투광기를 개발 출시했다.이 제품은 친환경적인 세라믹메탈할라이드램프와 내열 400도의 투광유리, 고휘도 반사경을 채용한 제품으로, 기존 형광등에 비해 수명이 약 3배 이상 길고(2만 시간), 연색성이 뛰어나다. 특히 에너지 소비량을 기존 대비 약 35% 절약 가능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