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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오래 전 2019.03.03 15:20 정책행정제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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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복 전문 브랜드 블랙야크 새 CI 공개
‘아웃도어 의류브랜드 블랙야크가 19일 새로운 기업 이미지(CI)를 선보였다. 새로운 CI는 ‘당신의 새로운 삶 속의 베이스캠프(Basecamp In Your New Life)’라는 의미로 미션, 핵심가치, 비전 등 블랙야크의 새로운 가치 체계 실현 의지를 담아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블랙야크는 앞으로 오프라인 매장의 간판과 광고물 등을 비롯해 다양한 브랜딩 사업에 새 CI를 적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블랙야크는 1973년 ‘동진’이라는 이름으로 등산용품 사업을 시작, 1995년 블랙야크 브랜드를 출시하면서 지금의 명칭을 사용하게 됐다. 이후 마운티아, 마모트, 나우, 힐크릭 등의 브랜드를 통해 사업을 다각화했다.

글로벌 SPA 자라(ZARA), 45년만에 BI 교체
‘스페인 소재의 글로벌 SPA 브랜드 자라가 45년만에 BI를 교체했다. 새 BI의 디자인은 지난 2019 봄 캠페인을 디렉팅한 프랑스 유명 아트 디렉터 파비엥 바론의 작품으로 부드럽고 화려함이 내재된 글씨체가 특징이다. 넓었던 글씨의 자간을 줄이고 납작했던 길이도 늘렸다. 정자체였던 기존 로고와 달리 폰트를 살짝 겹쳐지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최근 럭셔리 브랜드들이 로고를 좌우로 길게 늘리고 비교적 모던한 디자인으로 변경하는 것과 달리 자라의 로고는 더 고전적으로 변화했다. 이에 시대의 흐름을 거스른다는 점에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새 로고는 이미 브랜드 마케팅, 라벨, 캡슐 컬렉션 등에 사용되고 있으며 전세계 매장의 간판에도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청호나이스, CI 변경하고 간판 교체 나서
정수기 및 공기청정기 제조 유통사 청호나이스가 CI를 교체했다. 새 CI는 대리점 간판 및 공식 홈페이지 등에 차례로 적용될 예정이다. 블루와 네오민트 컬러로 구성된 새 CI는 ‘새로운 도약, 젊음’을 지향하며 심벌 디자인은 깨끗한 물과 맑은 공기를 표현했다. 또한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물의 요정 ‘NAIAD’와 탄생을 뜻하는 ‘NAISSANCE’의 합성어였던 ‘나이스’(Nais)를 빼고, ‘ChungHoNais’에서 ‘CHUNGHO’로 간결화했다.적인 리뉴얼과 함께 신규점 오픈까지 진행하며 본격적으로 유통망을 확대해 나간다.

이지함, 화장품 탄생 20주년 맞아 기업 CI·BI 변경 선포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이지함이 탄생 20주년을 맞아 새 CI와 BI를 선포했다. 이지함의 CI, BI는 기존의 이니셜로 표현된 로고에서 이지함이란 이름의 모든 글자를 국문과 영문으로 풀어 디자인적 요소를 가미해 제작했다. 이지함 피부과 브랜드의 역사성과 노하우를 보여주기 위해 설립 연도를 'Since 1994'로 표기했으며, 브랜드의 심볼은 이지함의 한글 첫 자음 ㅇ, ㅈ, ㅎ 세 글자를 아이콘화해 세계 화장품시장에서 한국적 더마 코스메틱의 대표 브랜드가 되겠다는 상징적 자긍심을 담아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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