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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 속 옥외광고 세상 2
  • SNS 세상을 통해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 숨쉬고 있는 사인, 옥외광고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SNS 속 옥외광고 세상’. 최근 온라인 공간에서 회자되고 있는 옥외광고 관련 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중소기업청 @bizinfo1357
    중소기업의 절친한 친구 ‘중소기업진흥공단’ 을 소개합니다. 별명은 중진공, 특기는 중소기업 돕기! 중진공을 통해 중소기업이 더 많은 지원과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중진공이 옥외 광고를 통해 만나러 갑니다^^
    새 정부의 중소기업 육성 기조에 맞춰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이미지 개선 옥외광고를 진행한다는 소식. 지하철 역사에서 선보이게 될 옥외광고를 통해 중진공이 중소기업의 절친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상호go발뉴스 @leesanghoC
    세든 건물이라 간판 못달았다네요ㅋ @GObalnews: 남양유업, 회사간판도 없어.. 군대문화 팽배: “홍원식 회장 ‘법 일일이 다 지키며 회사경영 할수 있나’” http://j.mp/107soAZ #고발뉴스
    영업사원의 욕설과 밀어내기식 영업방식으로 논란이 됐던 남양유업 사태.
    세든 건물이라 회사에 간판을 달 수 없었다는 회사 측의 주장이 알려지면서 다시 한번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신 극장에 나타난
    추억의 전자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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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화의 숲에서 리더의 길을 묻다



    인간의 본질을 꿰뚫는 신화적 통찰의 힘
    이 시대가 원하는 리더십을 신화로 풀어내는 이야기

    신화는 수천 년 동안 인간의 지성이 농축된 인류문화의 보고이다. 단순히 허구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시공을 뛰어넘는 삶의 원형적 진실이 녹아든 보편적 소재들이 기발한 상상력에 담겨 보존된 것이기 때문이다.
    21세기에 들어오면서 현대인들의 사고는 삶의 목표와 방향을 잃어가며 그 한계와 부정적 측면을 뚜렷이 드러내기 시작했다. 최근의 ‘인문학 열풍’이 그러한 움직임을 방증하는 것이며 신화에 대한 관심 또한 이와 같은 맥락에서 해석할 수 있다.
    신화는 생의 가장 근원적인 물음, 즉 ‘인간은 도대체 삶에서 무엇을 구하고,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가’를 이끌어내는 촉매제이기 때문이다.
    신간 ‘신화의 숲에서 리더의 길을 묻다’는 이러한 신화를 통해 현대인들에게 오늘날 리더십이 추구해야 할 방향과 비전을 제안하고 아울러 삶의 방향과 목표를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저자인 5명의 교수들은 각자의 연구주제에 맞춰 그리스, 로마, 게르만, 중국과 일본 그리고 한국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고 다양한 지역 및 분야의 신화를 소개하고 이를 10가지 리더십 덕목과 연결시킨다. 또한 ‘인간미, 소통, 신념과 의지, 비전 제시, 창의 혁신, 의사결정, 관리·통솔·정치, 위기관리, 진정성과 성찰, 아름다운 마무리’의 10가지 주제들을 각각 다양한 분야의 신화와 접목해 인문학적 통찰을 담은 10개의 리더십을 제시한다.
    단순히 신화적 사례를 제시하는데 그치지 않고 제시된 리더십을 실제 경영의 사례나 역사적 인물에 결합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출판사: 21세기북스
    저자: 김길웅·강혜선·김기영·김윤아·이영임






    시대를 초월한 위대한 선승들의 이야기
    최인호 장편소설 ‘할(喝)’

    1900년대 초, 가톨릭 신자였지만 불가의 가르침에 감화돼 구한말 선승들의 흔적을 찾아 전국의 사찰을 돌아다녔던 최인호. 천주교에 귀의한 뒤 깨달음의 길을 찾아 나섰던 그와 근대 불교의 선풍을 일으켰던 경허 선사와의 만남은 스테디셀러 ‘길 없는 길’의 출간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올해, ‘길 없는 길’에서 경허 선사와 세 수법제자의 이야기만 따로 뽑아 재구성한 장편소설 ‘할(喝)’이 출간됐다.
    구한말, 한없이 어두웠던 절망의 시대를 관통하며 진리를 향한 길을 쉼 없이 걸어간 경허 선사가 말년에 보였던 기행으로 시작하는 ‘할’은 세 명의 수법제자인 수월과 혜월 그리고 만공이 남긴 법훈과 선화들의 행적을 더듬어 나간다.
    책 말미에는 부록, 경허, 수월, 혜월, 만공의 흔적들을 다큐 형식의 사진으로 담아 입체적으로 선승들을 소개한다.
    출판사: 여백 / 저자: 최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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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글와글 인터넷세상


  • 잠자는 자세 보면 성격도 보인다!

    사람마다 잠자는 모습도 가지각색이다. 만약 자는 모습을 통해 그 사람의 성격을 알아 볼 수 있다면 잘 때 조금더 신경이 쓰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렇다고 무의식의 수면 상태에서 의식적으로 잠자는 모습을 조절하기란 쉬운 일은 아닐 듯.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잠자는 자세로 파악하는 성격’이라는 타이틀의 게시물이 게재돼 이슈가 되고 있다.
    이 게시물은 잠자는 자세로 사람의 성격을 6가지로 나누고 각각의 유형에 따른 사람들의 성격을 기술하고 있다.
    잠자는 유형은 태아형, 통나무형, 갈망형, 군인형, 자유낙하형, 불가사리형 총 6가지로 분류되는데, 옆으로 누워 몸을 웅크린 상태로 자는 태아형은 강한 겉모습과 달리 예민한 감수성을 지녔다고 하며 옆으로 누워 몸을 일자로 만드는 통나무형은 매사에 느긋하고 사교성이 강하다고 한다.
    네티즌들은 이 게시물을 보고 ‘100% 공감’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으나 ‘자신이 자는 모습을 몰라 성격을 알아볼 수 없다’는 반응도 나왔으며, 어떤 네티즌은 수시로 자세를 바꾸는 사람은 어떻게 규정하는지 궁금증을 던지기도 했다.




    컴퓨터에 ‘이런 바탕화면 어때요~?’

    파란 배경색에 필요한 아이콘들을 줄맞춰 정리하는 식상한 바탕화면 대신 아이디어 바탕화면이 나와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 ‘요즘 유행하는 바탕화면’이라는 제목과 함께 게재된 이 바탕화면은 방의 이미지를 담고 있어 딱딱한 가상세계를 접속하는 길목을 좀더 부드럽게 만들어주공 있다. 해당 바탕하면의 이미지에는 책상과 책상이 나란히 놓인 깔끔한 방의 모습이 담겨있다.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다양한 컴퓨터 아이콘들이 각각 책과 메모지 형태로 나란히 배열돼 있다.
    책상 옆에는 각종 파일들을 버릴 수 있는 휴지통도 배치돼 있다. 현실 세계 속 사무공간에 휴지통이 책상 옆에 있는 것처럼 바탕화면에서도 그대로 재현되고 있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인터넷에서 회자되고 있는 ‘내 방같은 바탕화면’. 아이디어가 재미있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무너지는 현상을 보여주는 단편같아 또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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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선택

    한 아저씨가 병원에 갔다.
    아저씨: 더 이상 아이를 못나게 수술해주세요
    의사: 아내는 찬성하셨나요?
    아저씨: 네, 당연하지요!
    의사: 아이들도 찬성하고요?
    그러자 아저씨 왈~
    “네, 17대 3으로 찬성했어요”



    화장실에서

    어느 신사가 길을 가던 중 갑자기 배가 아파 근처 건물의 화장실에서 급히 볼일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볼일을 다 보고 난 후 화장실 안들 둘러보니 휴지가 없었다.
    신사: 저, 실례합니다. 옆에서 볼일 보시는 분?
    남자: 왜요?
    신사: 휴지 남는 거 있으면 좀 주실래요? 제가 휴지가 없어서...
    남자: 죄송합니다. 저도 휴지가 한 장밖에 없는데요.
    신사: 그럼 신문이라도? --;
    남자: 신문도 없어요. 죄송합니다.
    신사: 그럼 종이 같이 생긴 것 아무거나 있으면 좀 주세요.
    남자: 저도 급하게 와서 아무것도 없네요
    그러자 신사는 결심한 듯! 칸막이 밑으로 무언가를 옆 칸 손님에게 내밀며 한마디 했다.
    신사: 아저씨, 그러면 만원짜리를 천원짜리로 좀 바꿔 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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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 속 옥외광고 세상 1
  • SNS(사회관계망서비스)의 시대, 전 세계에서 하루에 쏟아지는 트윗의 양은 4억건에 달하고 페이스북 이용자는 이미 10억명을 돌파했다. SNS는 이제 의사소통과 관계맺기의 도구적 효용을 넘어 어느덧 일상의 한 페이지로 자리잡았다. 이번호부터는 이처럼 우리 삶의 전반으로 그 의미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SNS 세상을 통해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 숨쉬고 있는 사인, 옥외광고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SNS로 읽는 옥외광고 세상’의 기획연재를 시작한다.


    파고다어학원 @pagoda_new
    4월 2일은 세계 자폐인의 날! 국내에선 처음 자폐증 인식을 높이기 위한 ‘푸른등 켜기 (LIGHT IT UP BLUE)’ 캠페인이 열렸는데요, 파고다도 동참해 종로타워의 미디어파사드에 파란불을 켰어요! :)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파고다타워 종로’
    건물외관을 수놓은 미디어파사드 덕분에 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됐다고.


    수원시 대중교통과 @SuwonTransit 5.6
    경수대로 교육청사거리 정류장에 지저분하게 붙어있는 광고물들! 제보 받자마자 제거하러 바로 고고씽! 제발 이런거 붙이지 마세요! ㅜㅠ

    불법광고물과의 숨바꼭질은 언제쯤 끝이 날까.
    담당 공무원의 하소연이 애처롭다.

    서울특별시 대변인 @SEOULSPOKE
    서울시는 옥외광고물의 수준향상과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제24회 ‘2013 서울시 좋은간판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점포주, 옥외광고업자 및 간판디자이너는 5.1~6.28까지 공모전홈피 http://t.co/zFe3NEUThQ 통해 신청)

    5월1일부터 6월28일까지 진행되는 서울시 좋은간판 공모전 소식.
    대상에는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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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글와글 인터넷세상
  • 미국사람들 눈에 비친 토익시험지는 어떤 모습일까?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미국 사람들 눈으로 본 토익 시험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지만 최근 우리사회의 문제가 되고 있는 극심한 취업난은 20·30대를 토익·학점·자격증과 같은 스펙 쌓기에 열중하게 만드는 것이 현실.
    높은 토익 점수가 스펙 쌓기와 동의어가 되고 이태백(이십대 태반이 백수), 3포세대(취업, 결혼, 출산 중 한 개 이상을 포기)라는 신조어가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이들에게 ‘미국 사람들 눈으로 본 토익 시험지’ 게시물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국사람이 부럽다”, “내가 저걸 못 풀어서 ㅠㅠ”, “초등학교 3학년 문제같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미국 사람들 눈으로본 우리나라 토익 시험지

    지시사항 : 각 문제의 문장이 완벽하지 않고 일부 단어가 빈칸으로 되어 있습니다. 문제별로 4개의 선택지가 주어집니다. 빈칸에 가장 적절한 답을 선택하신 뒤, 선택지 (A), (B), (C), 그리고 (D) 중 하나를 답안지에 마킹하십시오.

    1. 서울시 지하철 요금이 내달 30일부터 100원 ____ 될 예정이다.
    (A) 일상 (B) 인상 (C) 관상 (D) 상상

    2. 잇따른 대규모 환불사태 이후, 회사의 ____ 대규모로 폭락하였다.
    (A) 주가가 (B) 주가에도
    (C) 주가와 (D) 주가를

    3. 입사지원서 내용이 사실과 _____ 귀하의 합격이 취소됩니다.
    (A) 다른 곳에 (B) 다른 상황이
    (C) 다른 경우 (D) 다른 사람이

    4. 임진년 새해를 맞아 태국, 몰디브 여행 상품을 새롭게 준비하였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홈페이지를 _____ 해주시기 바랍니다.
    (A) 왕진 (B) 면접 (C) 방문 (D) 도착

    5. 어떤 사람은 119 긴급전화 상담원이 반드시 자신의 ______을 대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의하지 않는다.
    (A) 관등성명 (B) 관할지역
    (C) 관악구청 (D) 관등놀이

    6. 제품에 이상이 있거나 유통과정 중 변질된 경우 구입점포 및 본사에서 _____ 드립니다.
    (A) 환불로 (B) 환불해
    (C) 환불과 (D) 환불에

    7. 기자회견 도중 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는 인터넷에 허위 사실을 유포한 누리꾼들을 대상으로 법적 대응을 할 것임을 _____ 했다.
    (A) 수사 (B) 생산 (C) 시사 (D)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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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되었어 (1)

    난 아내에게 물었어.
    “우리 결혼기념일에 어디 가고 싶어?”
    난 아내가 고마워하며 흐뭇해하는 얼굴을 볼 생각에 기뻤어.
    아내는 이렇게 대답했어.
    “오랫동안 가보지 못한 곳에 가고 싶어”
    그래서 난 제안했어.
    “부엌에 가보는 건 어때?”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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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관광공사 추천 5월 가볼만한 곳

  • 박람회장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가족.

    사람과 자연의 교감을 만드는 정원 여행,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순천만은 세계 5대 연안 습지 중 하나로, 드넓은 갯벌에 갈대 군락과 수많은 생명들이 살아가는 거대한 정원이다. 소중한 순천만의 생태를 보호하는 에코벨트(eco-belt)의 출발이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다. 미래의 순천만, 나아가 지구의 미래까지 생각하며 함께 걷는 아이의 손을 꼭 잡아본다.




    육림호.

    540년 된 숲, 가족과 함께 걷다, 포천 국립수목원

    5월은 바야흐로 봄이 무르익는 시기다. 가정의 달인 만큼 가족과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기도 하다. 포천읍 소흘리에 위치한 국립수목원은 봄기운이 아름답게 무르익어가는 곳 중 하나로, 가족 나들이는 물론 다양한 체험과 함께 숲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곳이다.





    민둥산역 오트레인.

    이색 열차도 타고 동강 위도 날아보고, 정선 테마 여행

    중부내륙순환열차(O-train) 타고 정선 가는 길은 신나는 체험이 한가득이다. 정선은 중부내륙순환열차와 스카이워크, 짚와이어 등 다양한 테마 체험의 핫 이슈 여행지다. 끝자리 2·7일에 출발하면 아라리시장으로 유명한 정선 오일장도 만날 수 있다. 5월은 각종 산나물이 쏟아질 때다. 가정의 달, 정선에 가면 흥미진진한 일들이 줄줄이 이어진다.
    정선으로 향하는 길부터 달라졌다. 지난 4월부터 본격 운행을 시작한 중부내륙순환열차는 민둥산역까지 세 시간 남짓이면 도착한다.





    2011계족산 맨발축제 가족참가자.

    온 가족이 맨발로, 대전 계족산 황톳길

    산과 들이 푸른 5월은 가족이 나들이하기 좋은 달이다. 이왕이면 요즘 대세인 ‘걷기 여행’을 떠나 건강도 챙겨보는 게 어떨까. 대전시 장동산림욕장에 조성된 계족산 황톳길은 걷기와 몸에 좋은 황토까지 더한 에코 힐링 로드(eco healing road)로 인기다.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산길이 가파르지 않아 가족 나들이 코스로 그만이다.




    조정체험.

    충주 탄금호 푸른 물결 위로 ‘도전! 조정 체험’

    수도권에서 두 시간 안팎의 가까운 거리, 수안보·앙성·문강 등 개성 있는 삼색 온천, 계명산·봉황·문성 등 자연휴양림, 경관이 수려한 충주호와 월악산국립공원…. 충주가 여행지로 사랑받는 이유는 다양하다. 하나 더 있다. 호반 도시라서 가능한 수상 스포츠다.
    충주 시민들이 주말 가족 나들이 코스로 즐겨 찾는 탄금호와 중앙탑사적공원 일원에는 국제조정경기장이 들어서 있다. 이곳에서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지구촌 최대의 조정 축제인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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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흔히 남자와 여자를 비유할 때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남녀 심리에 관한 저서 제목을 빗댄다. 정말 남자와 여자는 서로 다른 행성에서 오기라도 한 듯, 어떤 사물이나 현상에 대한 인식에서부터 기본적인 사고방식까지 많은 차이를 가지고 있다. 즉 뇌구조가 확연히 다르다는 뜻이다. 남자와 여자가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재미있는 사례들을 모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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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하는 저울

    어느 교실에서 신체검사를 하는데,
    학생들이 올라가면 말하는 저울은 계속 체중을 말한다.
    45kg, 50kg, 48kg, 49kg... 등등 쭉쭉 말하다가
    그 반에서 가장 뚱뚱한 학생이 올라가니 저울이 하는 말...
    “한 사람씩 올라와”   연예인 유머

    우리나라에서 제일 잠이 많은 연예인은? 이미자
    어부들이 제일 싫어하는 가수는? 배철수
    스캔들 없이 사생활이 제일 깨끗한 가수는? 노사연
    ‘너는 시골에 산다’를 세 글자로 한다면? 유인촌
    투수가 싫어하는 연예인은?
    강타
    눈과 구름을 자르는 칼은?
    설운도
    청바지를 갖고 있는 사람은?
    소유진   시험문제

    심리학과 시험 문제에 이런 문제가 나왔다.
    ‘남을 열받게 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을 기술 하시오?’
    교수는 한 학생의 답에 최고 점수를 주었다.
    그 답안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뭘 봐, 짜샤!’   유머는 유머로

    스님과 신부님이 만나 식사를 했다.
    신부님이 스님에게 농담을 던졌다.
    “스님, 돼지고기가 맛있네요. 한 점 드시지요.”
    그러자 스님이 웃으면서 말했다.
    “감사합니다. 요즘에 고기가 당기지 않네요.
    나중에 신부님 결혼 피로연에서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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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관광공사 추천 4월 가볼만한 곳
  • 부산 여행의 충실한 안내자, 부산 시티투어




    부산광역시는 산업과 관광이 발달한 대한민국 제2의 도시다. 산과 바다, 강이 자리한 도시 풍경은 종종 영화와 드라마의 배경이 된다. 그래서인지 부산은 사시사철 여행자들로 북적인다.
    부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관광 명소도 곳곳에 있다. 오랜 세월 부산 바다를 지켜온 태종대와 영도등대, 도심 한가운데 있는 차이나타운, 낙동강이 바다와 만나는 을숙도 하굿둑, 전통의 해수욕장 해운대, 구석구석 자리 잡은 미술관과 박물관, 왁자지껄한 삶이 담긴 전통시장 등이다. 이들을 효율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교통수단이 부산 여행의 충실한 길잡이 시티투어 버스다.
    부산 기차역 1번 출구 앞 광장에서 출발하는 부산 시티투어는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행한다. 버스의 종류는 세 가지. 2층 천장이 개방된 오픈 톱 버스와 2층 버스, 1층 버스다.



    버스로 즐기는 여유로운 울산 여행, 울산 시티투어

    울산은 산업도시 이미지가 강한 곳이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비롯해 현대중공업, SK에너지 울산콤플렉스 등 굵직굵직한 산업 시설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보석처럼 빛나는 관광지를 품은 도시이기도 하다. 울산 시티투어는 이처럼 숨겨진 울산의 관광지를 하나하나 찾아가는 과정이다.
    요일이나 이용하는 차량에 따라 코스를 달리한 이유도 관광지를 꼼꼼히 돌아볼 수 있게 배려한 것이다(월요일 운휴). 12개 정기 투어와 단체를 위한 맞춤 투어가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는 점도 매력이다. 맞춤 투어는 정기 투어와 달리 출발지와 도착지, 코스까지 변경이 가능하다. 울산 시티투어는 1층 버스와 2층 버스가 한 대씩 운행하며, 5인 이상 탑승하면 투어가 진행된다.


    봄바람 타고 떠나는 목포 시티투어

    목포역 광장, 시티투어 버스에 오르는 사람들의 얼굴에 기대감이 가득하다. 부드러운 봄바람을 맞으며 목포의 알짜배기 여행지를 돌아보기 위해 모인 여행자들이다. 처음 만난 사이지만 문화해설사의 명랑한 인사에 웃음을 터뜨리며 어색함을 씻어낸다.
    시티투어 첫 방문지는 유달산 아래 위치한 목포근대역사관이다. 일본이 1920년 식민지 수탈 정책으로 세운 동양척식주식회사가 있던 자리다. 일장기를 상징하는 태양과 벚꽃 무늬를 새긴 2층 석조 건물에 목포의 옛 모습과 일제의 경제적 수탈, 침략사 등을 기록한 사진들이 전시되었다.


    바닷가 도심 속에 숨겨진 보물찾기, 속초 시티투어



    ‘바다!’ 하면 무심결에 떠올리는 곳이 속초다. 백두대간의 허리에 우뚝 솟은 설악산이 든든하게 받쳐주고, 시원하게 펼쳐진 동해의 푸른 파도가 봄기운을 가득 머금고 넘실거린다. 설악산과 동해의 품 안에 보석처럼 박힌 속초관광수산시장, 속초등대전망대, 청초호, 석봉도자기미술관 등도 속초 여행을 풍성하게 해준다. 보고, 먹고, 즐기는 오감 만족 여행지이기 때문이다.
    시내 여행의 중심은 속초관광수산시장이다. 한국전쟁이 끝난 1953년 1군단 공병단과 상인들이 합심하여 논과 웅덩이를 메우고 점포를 세워 시장이 형성되었다. 처음에는 속초리 3구에 있어 3구시장으로 불리다가, 1966년 동제로 행정구역이 개편되면서 마을 이름이 중앙동으로 바뀌어 시장 이름도 중앙시장이 되었다.


    인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하루에 섭렵하는 인천 시티투어

    인천 시티투어의 시작은 인천역이다. 역 광장에는 경인선 개통 100년을 기념하는 조형물이 있고, 바로 옆으로 관광안내소와 시티투어 버스가 보인다. 관광안내소에서 시티투어 승차권을 구입한다.
    주말에는 만석이 되는 경우가 많으니 30분 일찍 가서 원하는 좌석을 찜하는 게 상책이다.
    코스는 11시에 출발해 한국이민사박물관, 인천항(갑문, 내항), 송도국제도시, 인천대교, 을왕리해수욕장, 인천국제공항 전망대, 경인 아라뱃길을 차례로 둘러보는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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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5호 와글와글 인터넷세상

  • 인터넷 중독 여부,이렇게 구별할 수 있다



    인터넷 중독자를 구별하는 방법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인터넷 중독자 구별법’이란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 한 장.
    정상인과 인터넷 폐인(중독자)의 컴퓨터 앞에서의 각기 다른 반응이 나와있는데, 정상인은 휴식으로 컴퓨터를 이용하지만 반면 인터넷 중독자는 컴퓨터 전원을 끄고 잠시 쉬는 것을 휴식이라고 해 많은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사람 눈썹 고양이 화제




    사람처럼 예쁜 눈썹을 가진 고양이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눈썹 예쁜 고양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 속 고양이가 그 화제의 주인공이다.
    몸 전체에 하얀 털을 가지고 있는 해당 고양이는 이마 정중앙에 팔(八)자 모양의 검은 털을 가지고 있는데 그 털이 마치 사람의 눈썹처럼 보인다. 언뜻 보면 억울한 듯한 표정처럼 보이기도 해 한번 더 눈길이 가는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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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5호 웃자웃자
  •   넌센스 퀴즈

    1. ‘나는 자전거를 타지 못한다’를 영어로 한다면?
    모타싸이클

    2. 얼굴은 예쁜데 속이 텅 빈 여자는?
    마네킹

    3. 사람들의 옷을 강제로 벗길 수 있는 식품은?
    버섯

    4. 사람들을 모두 일어설 수 있게 하는 숫자는?
    다섯

    5. 신사가 자기소개를 할 때 뭐라고 하는가?
    신사임당

    6. 인천 앞바다의 반대말은 무엇인가?
    인천엄마다 .



    공책 뒤를 보지마~!

    한솔이가 집에 10시가 다되서야 숙제 공책이 없다는걸 알았다. 한솔이는 학교로 뛰어가다, 무서워서 공책을 사기로 했다. 한 할머니가 공책을 3,000원에 팔고있었다.
    무시하고 문방구 여러곳을 갔지만, 모두 문이 닫혀있었다.그래서 밤 12시가 되서야 학교로 갔지만, 학교 역시 닫혀있었다. 한솔이는 ‘혹시?’ 하고 할머니에게 갔더니, 여전히 할머니가 있었다. 한솔이는 비싸지만 3,000원에 공책을 샀다.
    할머니가 공책을 사자마자, 한솔이에게 “집에 갈때까지 공책 뒤를 보지마!! 절대!!”하며 소리쳤다. 한솔이는 약간 무섭지만, 집으로 뛰어갔다.
    집에가서 호기심을 못참고 공책 뒤를 보고는 한솔이는 소리를 지르며 쓰러지고 말았다.
    이유는 공책 뒤에“단돈 300원” 이라고 적혀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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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관광공사 추천 3월 가볼만한 곳

  • 우리 것에 대한 사랑의 결실, 순천 뿌리깊은나무박물관

    오랜 역사를 간직한 낙안읍성 인근에는 다양한 문화유산을 전시한 순천시립뿌리깊은나무박물관(이하 뿌리깊은나무박물관)이 있다. 2011년 개관한 이곳은 평생 우리 것을 사랑하고 지키고자 한 고 한창기 선생의 열정과 고집이 깃든 공간이다.
    뿌리깊은나무박물관 지척에 낙안읍성이 있다. 순천 낙안읍성은 1983년 사적 302호로 지정되었는데, 사적으로 지정되기까지 한창기 선생이 크게 기여했다고 한다. 낙안읍성은 성곽을 따라 한 바퀴 돌아보는 것이 가장 좋다. 특히 서문을 지나 남문으로 내려오는 돌계단에서 낙안읍성의 풍경이 가장 잘 보인다.
    순천만자연생태공원은 자연경관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갯벌과 갈대가 어우러진 생태계의 보고다. 갈대 데크를 따라 용산전망대까지 다녀오는 것은 순천만 여행의 필수 코스이자 순천만에 대한 예의다.
    문의: 순천시청 관광진흥과 061-749-4221 


    돼지들의 묘기도 감상하고 체험도 하는, 이천 돼지박물관

    2011년 11월 경기도 이천시에 아시아 최초로 돼지박물관이 들어섰다. 지구상에 돼지박물관이 들어선 것은 독일이 처음이고, 그 다음이 우리나라다. 이천 돼지박물관은 ‘돼지 보러 오면 돼지’라는 재미난 표현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돼지 인공수정사 이종영 촌장이 설립한 이곳은 돼지에 관한 모든 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는 체험 교육 농장이자 문화 공간이다. 돼지들의 운동회 공연을 즐겁게 관람한 뒤 소시지를 만들어보고, 돼지를 품에 안거나 먹이를 주는 이색 체험도 할 수 있다.
    이천 봄나들이에는 산수유마을 방문을 생략할 수 없다. 이천시 북쪽 백사면의 도립리·경사리·송말리 일대는 전남 구례군 산동마을과 더불어 산수유 여행지로 소문났다. 이 지역에서 자라는 산수유나무는 8000여 그루로, 세 마을 150여 가구 주민들이 9만 9000여 ㎡ 들판과 원적산 산비탈에서 ‘한 그루만 있으면 자식 대학 공부까지 시킨다’는 산수유를 100여 년 전부터 키우고 있다. 대개 3월 말부터 꽃이 피기 시작해 4월 10일 전후로 절정을 이룬다.
    문의: 이천시청 문화관광과 031-644-2937


    ‘박물관 고을에서 ‘삶의 그림’을 만나다, 영월 조선민화박물관

    영월의 박물관을 논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 조선민화박물관이다. 김삿갓계곡 깊숙이 위치한 조선민화박물관은 영월 지역 박물관의 단초를 마련한 곳이자, 대표 주자라고 할 수 있다. 2000년 개관 당시만 해도 비포장도로를 지나 외진 데 자리한 이곳은 영월 지역 박물관의 역사를 지켜본 명물이 됐다.
    국내 최초 민화 전문 박물관에는 조선 시대 민화 3000여 점이 소장되었고, 그중 200여 점과 현대 민화 100여 점을 상설 전시한다. 진열된 민화를 살펴보면 소박한 서민의 정서가 묻어난다. 익살맞은 호랑이와 까치를 그린 ‘작호도’, 십장생을 표현한 ‘십장생도’, 글자를 화폭에 옮긴 ‘문자도’ 등에는 금방이라도 호기심을 쏟아낼 듯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조선민화박물관을 벗어나면 김삿갓계곡 외씨버선길을 따라 난고김삿갓문학관과 묵산미술박물관이 이어진다. 난고김삿갓문학관은 김삿갓 선생의 생애와 문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자료와 시비들이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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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도서산책 - 경영은 전쟁이다

  • 불황을 모르는 경영자의 전략노트

    “무조건 살아남아야 한다!” 전세계적으로 이어지는 경기불황의 늪, 예측불허의 경제상황에 직면한 지금, CEO들의 최대 화두는 바로 ‘살아남는 것’이다. 
    경제 상황은 호전될 기미가 안 보이고, 아침에 눈을 뜨면 줄줄이 도산하는 기업만 늘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경영은 전쟁이다’는 이런 전쟁터와 같은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 경영자가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짚어주는 책이다. 저자인 고야마 노보루는 일본에서 적자에 허덕이던 기업을 연매출 350억 원까지 끌어올린 업계의 전설로, 30여 년 동안 기업을 경영하고 컨설팅한 모든 경험을 압축하여 이번 책에 담았다.
    책은 ‘경영의 마음가짐’, ‘인재 육성의 마음가짐’, ‘일의 마음가짐’, ‘영업의 마음가짐’, ‘사업의 마음가짐’이라는 5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짧지만 강력한 일침은 리더들이 정신 번쩍 들게 하는 메시지들이다. “적자는 사장의 무능력 탓이다”, “혼자만 공부하는 사장은 한심하다”, “경영은 현금에서 시작해 현금으로 끝난다”, “우리 회사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장은 최악의 사장이다” 등 208가지의 지침들은 리더로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경영 체크리스트’가 될 것이다.
    ●출판사: 흐름출판 ●저자: 고야마 노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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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3호 웃자웃자

  • 피카츄와 통키

    피카츄와 통키가 길을 가고 있었다. 그런데 가다보기 거리에 고급 담배가 하나 떨어져 있었다. 그래서 피카츄가 말했다. 뭐라고 했을까?
    피카츄 : 피까?
    그러자, 통키가 하는 말...
    통키 : 피구왕~~

    소개팅 유머

    1. 하나만 고치시면 김태희 소리 들으실 것 같아요..
    소개팅녀 : 어디요?
    소개팅남 : 이름요..
    2. 초면에 죄송하지만 물물교환이나 할까요?  ->물을 교환함
    3. 설운도가 옷입는 순서아세요?  상하의상하의상하의 트위스트 추면서..

    고문당하는 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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