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큰 이슈가 됐던 서울시의 옥외광고물 관련 조례 개정 작업이 5월 19일자로 마무리됐다.옥외광고 업계는 물론이고 중앙정부와 산하 지자체 공무원들의 문제 제기 및 반발을 샀던 미디어폴(가로영상문화시설) 문제는 일단 위원회 심의절차에 맡겼다. 적색 및 흑색 간판에 대한 규제와 입간...
환경 오염 주범으로 지목되는 폐현수막 문제 해결을 위해 서울시가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시는 체계적인 현수막 재활용 기반 마련을 위해 최근 용답동 중랑물재생센터 내에 약 220㎡ 규모의 폐현수막 전용 집하장을 구축했다.그동안 폐현수막은 각 자치구가 자체적으로 수거·처리해 왔으나 보관 공간 부족 등으...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옥외광고업 사업자 금융 지원을 위한 특별 출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지난 5월 13일 마포구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사옥에서 협약식을 가졌다.서울신보는 담보력이 부족한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용 보증과 장기 저리 정책 ...
디지털 전환과 함께 세계 옥외광고 (OOH, Out of Home) 산업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단순히 보이는 데 초점을 맞췄던 광고판에서 벗어나, 이제는 도시의 일상과 브랜드가 교감하는 사람과 도시를 잇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정리하고 그 방향성을 제시하는 책이 국내에서 ...
-책을 집필하게 된 동기와 취지는.▲25년 전쯤 전홍에서 영업사원으로 근무하면서 처음 옥외광고를 접했다. 그리고 전홍과 클리어채널의 합작법인인 애드스카이코리아가 인천공항 광고영업권을 확보하게 되면서 공항 광고영업에 집중했다. 이후 오랫동안 인천공항이라는 한정된 시야 속에서 옥외광고를 바라보며 일했다....
정부가 발주하는 간판개선사업 입찰 제안서 평가의 투명성 및 공정성을 개선하기 위해 일선 공무원들과 입찰 참여 업체들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공공기관디자인협의회(이하 공공협, 회장 유오식)는 지난 5월 14일 간판개선사업 입찰 참여 업체들과 ‘옥외광고 제안서 평가 공정성 확보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
대구시가 행복·안심 주제로 ‘대구 도시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는 시가 제시한 공모 대상지중 한 곳을 선택해 디자인을 제안하면 된다. 공모 대상지는 2곳으로, 먼저 대구 내 아동보호구역 16개소에 아동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머무를 수 있는 범죄 예방 환경디자인을 적용하는 건이다.두 번째 대...
양진텔레콤이 서울 지하철과 버스에 이어 최근 코레일이 운영하는 수도권 지하철과 광역철도 음성광고 매체까지 확보하면서 대중교통 음성광고 분야 절대강자의 자리를 공고히 했다.양진텔레콤은 지난 4월 20일자로 코레일이 입찰에 부친 ‘전동차 내 음성광고 광고대행’ 사업의 최종 사업권자로 선정됐다.이번 사업권...
서울메트로9호선이 지난 4월 7일자로 공고한 ‘9호선 1단계 역사내 기둥광고 설치·운영 사업’ 사업권 입찰에서 인풍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마곡나루, 여의도, 노량진, 고속터미널, 신논현 등 9호선 5개 역사 내 20개소에 디지털 기둥 광고물을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매체는 ...
코레일유통이 지난 3월 21일자로 공고한 ‘KTX서울역 동편 맞이방 영상 광고매체’ 사업권을 카카오모빌리티가 확보했다.이 사업은 기존 맞이방에 설치돼 있는 10기의 조명 광고물(8.5×3m 8기, 5.5×3.1m 2기)을 112×5.5m 규모의 대형 파노라마월로 개선·운영하는 사업이다. 매체 개선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