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에스램프는 기존의 CCFL의 성능 및 규격을 옥외광고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량한 차세대광원으로 전력절감효과가 우수하고 3만 시간 이상의 수명을 자랑한다. 오에스 램프가 적용된 대형 광고판. (좌) 용산역 (우) 도심 공항 터미널 진화된 CCFL 오에스램프로 국내...
현대아이티의 46인치 디지털 사이니지. 바르셀로나·키프로스 공항에 디지털 사이니지 공급계약 체결 발열제어 및 디밍기능 등 앞선 품질 인정받아 디스플레이 전문업체 현대아이티(대표 최종원)의 유럽시장 공략이 가속화되고 있다. 현대아이티는 지난 7월 스페인의 바로셀로나 공항에 70인치 디지털사...
태양광 LED 간판이 적용된 강남구의 대남빌딩. 1층의 간판은 외부투광기를 이용한 비조명 문자간판으로 2층 이상의 간판에는 조명문자간판을 설치했다. 태양광 LED 간판이 적용된 대남빌딩의 에너지 절약 대비표. 강남대로변 2개 건물에 태양광 LED간판 14개 설치 에너지 절감 효과 탁월… ...
금호전기(대표 박명구)가 LED칩 패키징 전문업체 루미마이크로의 지분을 약 30% 인수하며 LED사업 수직계열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호전기는 지난 7월 루미마이크로(대표 김한도)의 최대주주인 알에프텍(대표 차정운)과의 지분인수 관련 본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실질적인 루미마이크로의 주인이 됐다. 이...
화우테크놀러지(대표 유영호)가 오는 10월 준공될 중국 깐수성(甘肅省)내 ‘국제연합공업개발기구(UNIDO) 국제 태양에너지센터’의 실내조명 전체를 화우테크놀러지의 LED조명으로 설치한다. 화우테크놀러지는 지난 5월 중국 북경 과학박람회 기간 중 중국 깐수성(甘肅省) 과학기술발전촉진센터와 ‘중국 서부지...
이장섭은 배관용 동파이프로 트리를 만들었다. LED를 안에 넣고 구멍을 뚫은 동파이프 구조물은 LED 조명이 하나둘 반짝이기 시작하면 마치 빛이 흐르는 듯한 느낌의 트리로 변신한다. 관객이 파이프에 달린 밸브를 직접 조이고 풀면서 LED 조명이 반짝이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작품이다. &...
지난 16일 열린 ‘LED장비-수요업계 상생협력 선포식’에 참여한 이윤호 장관과 기업체 관계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부, 국산 LED장비 개발 위해 3년간 500억 지원 국산화율 40%로 높이면 5,440억 수입대체 효과 정부가 LED 생산장비 개발에 3년간 500억원의...
EEFL전문업체 썬라이팅이 기존의 EEFL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대관경 EEFL을 출시했다.이 제품은 회사가 수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기존 8mm급 EEFL의 단점이었던 광량과 내구성을 대폭 개선, 옥외사용에 최적화시킨 시킨 것으로 LED에 버금가는 3만 시간의 수명을 자랑한다. 판류형 간판에 적용시 6...
파워서플라이 전문 생산업체 소입은 순수 국내기술로 제작된 SMPS인 ‘소입방수파워’를 선보인다.소입방수파워는 제조·생산 등 모든 제작공정이 국내에서 이뤄지는 제품으로 최고의 품질을 보장함은 물론 LED조명용 SMPS에 대한 의무인증인 한국전자안전인증(EK)을 획득한 제품으로 과전압 과전류 보호기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