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나왔던 기업간판 수요는 엘지텔레콤이었다. 엘지텔레콤을 차세대 이동통신 브랜드 오즈를 내세운 신규 간판으로 교체하는 작업은 올봄 시작돼 지금은 거의 완료된 상태이다. 아직 구체화되지는 않았지만 파리바게뜨와 페이스샵도 일부 리뉴얼된 매장이 목격되고 있어 향후 어떻게 달라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합성목재를 접목한 1층 파사드형 간판. <돌출간판의 가이드라인> 업종 및 건물의 특성에 맞게 유형별로 적용하되 건물에서 1M이내로 돌출하여 세로길이는 3M 미만으로 한다.(기준길이 : 2.7M) 컬러유리를 활용한 1층 파사드형 간판. 합성목재, 컬러유리...
장생포에 위치한 고래고기 전문식당들. 고래의 픽토그램을 형상화한 입체사인을 제작 설치해 고래고기집임을 한눈에 알수 있게 표현했다. 귀신고래 등 고래의 어종을 다양하게 연출한 것도 하나의 볼거리. 개별점포의 정체성을 살린 픽토그램들을 입체감있게 표현했다. 돌고래를 형상화한 돌출...
경기침체 직격탄 맞아 전년 대비 15~20% 역성장 상징매체 ‘야립’ 부활에 이목 집중… ‘미디털미디어’ 증가추세도 관심 광고업계는 지난해 말 불어닥친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한 경기침체로 매우 어려운 환경 속에 2009년을 맞았다. 경기불황의 심화로 기업들이 광고비 ...
지하철 9호선 광고주 현황 新역사 ‘상징성’과 독점적 광고 권한, 광고주에 메리트로 인식25개역 중 16개역에 광고주 영입… ‘절반 이상의 성공’ 평가 지하철 9호선이 지난 7월 24일 본격 개통되는 것과 동시에 광고사업도 스타트를 끊었다.9호선 광고사업자인 동아일보는 ‘역사...
코엑스몰 중심부의 기둥광고에 게첨된 ‘쇼핑시력교정기’ 광고. 시민들이 가져가는 안경 개수가 하루에 200개 이상이 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하철 1,4호선, 분당선 A형 광고 600매 가운데 300매에 셀로판지로 제작한 특수안경 ‘쇼핑시력교정기’가 부착됐다. ...
오는 11월말 오픈을 앞두고 있는 제주공항 국제선 신청사의 광고사업이 입찰에 부쳐졌다.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는 8월 20일 제주공항 국제선 신청사의 광고물량을 2건으로 쪼개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에 부쳐진 물량은 ▲1연번 국제선 TV(8대) 및 국제선 1층 벽면광고물(6개) ▲2연번 국제선 2,3층...
다양한 문화만큼이나 화려하고 다채로운 옥외광고 ‘눈길’‘이래도 안 볼래?’… 소니역·KFC열차 등 턴키 광고집행 일반화 전통과 현대, 이슬람 색채가 묘하게 어우러진 쿠알라룸푸르의 첫 인상은 복잡하면서도 신기하다. 누가 말레이시아 국민이고 누가 관광객인지 한눈에 봐서는 절대 모를 사람들로 ...
‘디지털프린팅의 영역확장은 어디까지일까’전시회 성격 맞춰 특수인쇄 분야 타깃의 솔루션 다수 출품 ‘제 5회 국제특수인쇄산업전’이 지난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이앤액스, 대한인쇄문화협회, 한국스크린인쇄공업협회가 공동주최하는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