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마이크로의 인수를 통해 LED조명사업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한 금호전기는 회사가 개발한 다양한 LED조명 제품들을 전시했다. 특히 기존 광원들과 LED조명을 비교 검증할 수 있도록 부스를 꾸미며 제품의 성능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회사의 LED조명브랜드 ‘선피스’를 선보...
근래 들어 우리사회는 공공디자인 열풍으로 사회 전반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20년 넘게 디자인계의 아웃사이더로 인식되어 오던 환경디자인 분야가 21C 지구촌 화두인 ‘문화’와 ‘융합’이라는 시대적 흐름과 함께 ‘공공디자인’이라는 이름으로 사회적 이슈를 만들어 가고 있다. 지금까지의 논의는 주로...
터무니없는 자격요건에 ‘옥외광고업 등록제도’ 유명무실화간판사업자 타업종 하청업자로 전락하고 대부분 사업장은 하청공사장화 부실공사 등 부작용 소지도 많아 ‘낡은 간판도 문제지만 그런 간판들을 정비하기 위한 사업자선정 방식은 더 문제다’ 전국 자치단체들에 의한 간판 정비사업이 경쟁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가...
경상북도는 건물의 외부를 가리고 있는 낡고 큰 원색적인 간판과 어지럽고 무질서하게 설치되어 있는 불량·불법 광고물을 체계적으로 정비,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옥외광고물 시범가로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옥외광고물 시범가로 조성사업은 내년도에 20억원의 자체예산을 확보, ...
LED는 전광류에 해당돼 일반주거지역에 설치할 수 없어행안부, 법 개정시 합리적인 방향 모색할 계획 Q 입체형 채널에 형광등을 대신해 LED조명등을 넣어 점멸이나 색상변화없이 간접조명방식으로 설치하는 입체형가로간판의 경우, 시행령 제31조 규정에 의한 전광류로 보아 일반주거지역에는 표시하지...
서울시가 선정한 ‘2009 좋은 간판’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한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 소재한 ‘들깨이야기’. 서울시, ‘2009 서울시 좋은간판전’ 개최10월 9일~29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서 서울시는 디자인서울 중점 추진과제인 도시경관 향상을 위한 바람직한 광고문화를 유도하기 위해 서울디자...
공모 참가업체들에 상이한 기준 적용 참가 업체들,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며 비난 한 지방의 중소도시 자치구인 D구가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불공정한 방식으로 사업자를 선정, 특정업체 밀어주기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D구는 지난 7월 도시경관을 저해하고 있...
퍼프컴, ‘지하철 광고의 새로운 혁명을 꿈꾼다’내년 3월 27일 스타트 목표… 새판 짜기 여념 2기 지하철(지하철 5~8호선) 광고매체 개발·운영·판매 대행사업자인 퍼프컴(대표 최규홍)이 내년 3월 27일 사업 스타트를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퍼프컴은 2008년 11월 서울...
부산도시철도 1호선 범내골-서면구간 터널에 설치된 지하철 터널광고 타스의 광고 송출 장면. 9월 29일 부산도시철도 1호선 ‘범내골→서면’ 터널구간에 개통차창으로 50.5인치 광고영상 15초간 표출… 영상구현 안정성 높여 LED터널광고 ‘타스’가 서울, 대구지하철에 이어 부산지하철에도 상...
신주쿠에 지난 4월 도쿄 최대 규모로 새롭게 오픈한 캐쥬얼 브랜드 ‘유니클로’의 매장은 스퀘어(사각)를 모티브로 한 인상적인 외관으로 화제를 모았다. 흰 벽면의 줄눈 부분에 로프형 백색 LED를 탑재해 밤이 되면 완전히 다른 표정으로 변신한다. 밤이 되면 버추얼 시티로 변하는 도쿄를 상징하는 파사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