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맞아 도심의 곳곳에서 크리스마스 트리가 불을 밝혔다. 조금씩 풀려가는 경기를 반영하는 듯 올해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예년에 비해 한층 화려해진 모습으로 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사진은 올해 9월 오픈한 영등포 타임스퀘어 앞에 설치된 높이 33m, 둘레 10m 규모의 초대형 크리스마...
G20 앞두고 국격 향상 차원서 불법광고물 자율정비이 대통령 “서민경제 고려해 속도 조절” 주문 전국에 설치된 555만여개 간판에 대한 정비작업이 점진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은 11일 경기도 성남 한국국제협력단(KOICA) 대강당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가브...
광복동 빈폴 건물은 절제된 간판 크기, 위치, 개수 및 색채로 간판보다 건물을 돋보이게 하여 품격있는 가로경관을 조성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광복동 LG패션은 각각의 브랜드 간판에 색채, 크기, 위치 등 공통점을 부여함으로써 조화와 통일성을 유지한 점을 인정받았다. 부...
서울시는 24일까지 연말분위기를 틈타 거리 곳곳에 내걸린 공연벽보와 전단지, 현수막 등 불법광고물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정비에서는 버스승강장과 전신주, 가로등 등 공공시설물에 부착된 불법광고물과 보행자의 통행에 불편을 주는 입간판과 현수막 등을 집중 정비할 계획이다. 특히 상습...
한국옥외광고센터가 지난 11일 지방재정공제회 17층 회의실에서 ‘간판개선사업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2009 옥외광고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주제발표가 끝난 후 발표자와 토론자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김진우 경기도 사무관, 정상근 서울시립대 교수, 엄창호 옥외...
버스조합, 2차례 유찰 뒤 최고가 응찰 서울신문과 수의계약전례 없던 ‘참여자격 대폭제한’ 입찰 방식에 업계 반발 기류 올 연말 옥외광고업계 최대의 관심사였던 서울시내버스 외부광고 대행권의 새 주인이 버스광고 절대강자인 서울신문으로 결정됐다.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이하 조합)은 12월 8일 ...
12월 한 달간 강남대로에 디지털을 통한 따뜻한 사랑이 펼쳐졌다. 루게릭 환자와 여성 장애인을 위해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멤버가 총출동하는 ‘YG패밀리+미디어폴 WITH 캠페인’이 바로 그것.올해 초부터 공익 캠페인 ‘WITH’를 진행 중인 YG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강남대로 미디어폴을...
광고계가 뽑은 2009년 올해의 뉴스 1위는 ‘미디어렙 도입 논란’이 차지했다.12월 1일 광고산업을 취재하는 기자단과 광고회사 및 광고관련단체의 홍보담당자로 구성된 광기회는 2009년 광고계의 한 해를 정리, ‘광고계 10대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방송 광고 판매대행사를 뜻하는 미디어렙에 경쟁 체제...
대구시버스운송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실시한 대구시내버스 외부광고대행 사업자 선정 재입찰에서 애드21이 3년간 대행료로 68억 1,000만원을 써내 사업권을 수주했다.조합은 지난 11월 26일 치러진 입찰이 1개 업체 단독응찰로 자동 유찰됨에 따라 곧바로 해당 사업권을 재입찰에 부쳐 사업자 선정에 나섰...
대전시내버스 외부광고대행 사업자 선정 입찰에서 대전에 소재한 광고회사 보인(대표 이정민)이 3년간 대행료로 33억 6,900만원을 써내 사업권을 낙찰받았다.대전시버스운송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11월 20일 입찰공고를 내고 대전시내버스 약 930대 물량을 입찰에 부쳤다. 이전 입찰과 달리 응모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