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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바로, ‘매직 시리즈’로 돌출간판의 새 흐름 예고
- 관리자 오래 전 2019.05.17 03:55 소자재유통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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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매장에 색다른 분위기 조성
디자인바로가 개발한 색다른 사인 시스템 ‘매직 시리즈’가 돌출간판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고 있다. 매직 시리즈는 간판의 화면부는 물론 테두리(측면)에서도 조명이 켜지는 독특한 간판 시스템이다. 점포의 모서리나 건물의 벽면에 수직으로 설치되는 돌출간판은 매장의 사각지대에서의 시인성이 떨어지는 일반 간판을 보완하기 위해 사용된다. 현재는 일정 규격의 제품을 대량으로 찍어낼 수 있는 PC 성형 제조방식 제품이 저렴한 가격을 강점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디자인적 획일성이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다.
▲간판 측면도 빛나는 색다른 돌출간판
디자인바로의 매직 시리즈는 기존 돌출간판의 저렴한 가격대는 유지하되 색다른 디자인과 기능을 적용해 심미성과 실용성을 배가시킨 제품이다. 간판의 화면부 외에도 측면과 하부까지 간판 전체를 조명이 켜지는 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방향에서도 가독력이 높다. 또한 기존 제품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디자인이 반영돼 매장에 색다른 개성을 부여한다는 점도 장점이다. 매직 시리즈는 현재 ‘매직 돌출간판’, ‘매직 하나로’, ‘매직 만월’까지 총 3종이 출시돼 있다.
매직 돌출간판은 사각과 마름모, 원형 3가지 형태로 제작되는 제품으로 전면 화면은 물론 측면에서도 조명이 켜진다. 빛나는 측면부는 조명처럼 사용할 수도 있고 필요한 그래픽을 입힐 수도 있다. 크기는 광고표출 면적을 기준으로 400㎜, 600㎜ 2종으로 제작된다. 매직 하나로는 미용실에서 주로 사용되는 사인볼의 형태를 응용한 제품. 긴 원통형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아주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좌우측의 원형판도 간판으로 사용할 수 있어 측면에서의 시인성이 높다. 매직 하나로는 길이를 길게 늘릴 수도 있기 때문에 돌출간판은 물론 작으면서도 색다른 간판을 요구하는 공간에서는 메인 간판로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밤하늘에 걸린 달인 듯’… 매직 만월(滿月)
가장 최근 출시된 매직 만월은 매직 하나로같은 원통형의 외관을 채택했지만 또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원통의 지름을 크게 키우고 길이는 줄였기 때문에 얼핏 북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이 모습을 아래서 올려다보면 마치 하늘에 떠 있는 달에 글자가 적혀 있는 것같은 재미있는 모습이 나타난다. 이런 특이한 모습에 따라 매직 만월이라는 독특한 명칭을 가지게 됐다.
이 회사 이송근 대표는 “매직 시리즈는 기존의 돌출간판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제품으로 시인성이 뛰어난데다 재미있는 연출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라며 “형태와 규격도 다양하게 출시돼 있어 기존의 돌출간판에 흥미을 잃은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이 크다”고 설명했다. 매직 시리즈의 모든 제품은 광확산PC와 채널캡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가벼워 시공이 편리하다. 경량이지만 내부에 간판의 무게를 견고하게 지지하는 프레임을 반영해 내구성을 높였다. 또한 개폐식으로 열리기 때문에 조명에 이상이 있을시 아주 쉽게 AS가 이뤄지는 것도 특징이다. 화면 이미지는 커팅된 시트를 부착해 레이저 가공 간판과 같이 활용할 수도 있고 화면 전체에 그래픽 이미지를 부착할 수도 있다. 또한 측면과 전면부를 각각 다른 방식으로 연출해 보는 각도에 따라서 다른 느낌을 줄 수도 있다. 조명은 백색 또는 웜화이트로 제작 가능하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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