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시스템이 지난 6월 25~27일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5 국제광융합엑스포’에 참가해 자사의 3D프린팅 사인 브랜드 및 3D 프린팅 제작 솔루션을 출품했다.오성시스템은 3D 프린팅 기술 기반의 간판을 제조·유통하며 관련 시장에서 입지를 확보한 기업이다.이번에는 자사의 주력 3D프린팅 사인 브랜드...
터널 및 지하차도에서 불이 났을 때 빠른 대피가 가능하도록 불길이나 연기 속에서도 잘 보이는 ‘안전빛색’ 조명이 개발돼 서울 지하로와 터널에 적용된다.서울시는 터널과 지하차도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표준형 안전디자인’을 개발,시범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후 검증을 거쳐 시내에서 공사중인 터널과 지하차도...
강원 인제군이 지역 정체성을 담은 고유 서체 ‘하늘내린 인제체’를 개발, 무료 배포한다.인제군에 따르면 하늘내린 인제체(이하 인제체)는 공공디자인과 지역 간판·안내물 제작,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서체다. 통합적이고 일관된 서체 활용을 통해 지역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대한전광이 건물 창문 등에 적용할 수 있는 투명형 LED디스플레이 ‘크리스탈 메쉬(Crystal Mesh)-2’를 전개한다. 밝기 등 기존 제품의 단점을 대폭 개선한 제품으로 미디어파사드 관련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크리스털 메쉬는 얇은 LED바를 그물처럼 연결한 시스루(see-through...
LG전자가 오는 9월 개장하는 스페인 최대 실내 경기장 ‘로이그 아레나(ROIG Arena)’에 초대형 미디어아트 시설 등 다양한 LED사이니지를 공급한다.로이그 아레나는 최대 2만명까지 수용 가능한 스페인 발렌시아의 다목적 경기장으로 지역의 프로농구팀 발렌시아 바스켓 클럽의 홈구장으로 쓰일 예정이다...
요즘 힙지로(을지로)에 이어 힙당동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인기를 끌고 있는 동네가 있다. 바로 서울 중구의 신당동이다. 점집과 떡볶이의 거리로 유명했던 이곳이 핫플레이스가 된 연유는 무엇일까? ▲무당들이 모여 살던 ‘신당골’의 색다른 변화신당동은 조선 시대 무당이 모여 살던 동네다....
인천은 오랜 시간 동안 항구 도시로서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물류 중심의 허브 역할을 해왔다. 최근에는 송도국제도시를 필두로 첨단 기술과 글로벌 비즈니스의 중심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또 다른 전환점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 그것은 바로 ‘스마트미디어 도시’로의 도약이다.스마트미디어 도시는 단순히 전광판이...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 차세대 디지털 옥외광고(OOH) 설비가 연이어 완공되면서 미국 주요 도시의 광고 환경이 본격적인 디지털 전환기를 맞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뉴욕의 ‘브로드웨이 비콘’과 LA의 ‘선셋 스펙타큘러’는 단순한 광고 공간을 넘어 브랜드 스토리텔링의 새로운 무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뉴욕...
삼성이 역대 가장 얇은 스마트폰인 ‘갤럭시 S25 엣지’ 출시를 맞아 유럽 도심을 거대한 광고 스크린으로 삼는 파격적인 마케팅을 선보였다. 삼성 Benelux와 인하우스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HUB, 그리고 NATWERK가 함께 기획한 이번 캠페인은 제품의 ‘초슬림’이라는 핵심 가치를 도시의 가장 얇...
전광판에서 송출되고 있는 공익광고(非상업광고)를 보고 있노라니, 희미한 기억 넘어 예전 극장 스크린에서 접했던 대한뉴스가 문득 떠올랐다. 공익광고는 이제 연간 1조원을 상회하는 취급고를 차지할 정도로 빅클라이언트(Big Client_대형 광고주)로 성장하였다. 정부광고법까지 제정되면서 광고 유통구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