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도시미관 개선 및 광고효과 증대를 위해 주요 교차로 및 가로변에 설치되어 있는 지정게시대 현수막의 내용구성, 사용색채, 글자크기 등을 규정한 ‘현수막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수립, 오는 6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현재 대구시에는 340개의 지정게시대(상업용 309, 행정용 31)가 ...
불법광고물 캠페인을 전개한 진주시지회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옥외광고협회 진주시지회(지회장 최진호)가 지난 4월 9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불법광고물 추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진호 지회장을 비롯해 40여명의 지회원이 참가해 가좌·가호동 일대를 돌며 시민들의 자율적 정비 참여 유...
발아래 황홀경을 두고 오르는 사량도 옥녀봉(경상남도 통영시)발아래 바다 황홀경을 두고 기암괴석을 오르내리며 육지와 절연의 자유를 마음껏 즐기고 싶다면 사량도 옥녀봉에 오르라 권하고 싶다. 바다 위에 점점이 떠 있는 섬을 하염없이 바라봐도 좋고 해안도로를 걷다 보면 가슴이 뻥 뚫리게 된다. 사량도의 가...
2개국어 생쥐를 잡아 몸보신 하려던 고양이가 그만 아슬아슬하게 쥐 구멍 앞에서 생쥐를 놓쳤다. 너무 아쉬워 입맛을 다시던 고양기가 갑자기 개소리를 하기 시작했다. 고양이 : 머~엉! 멍! 머~엉!멍!생쥐는 고양이가 개에 쫓겨 간 줄 알고 나오다가 그만 잡혀 버렸다. 그러자 고양이가 하는 말, 고양이 ...
“연애소설이 예술가소설로 육박한 사례라고 하자. 2010년의 박범신만이 쓸 수 있는 소설이라고 해도 좋다”신작 장편소설을 두고 젊고 유능한 평론가 신형철이 극찬을 했다. 어떤 소설이길래, 평론가가 저렇게 단언할 수 있는가. 박범신 작가의 신작소설 <은교>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출간 ...
그린 에너지 시대 차세대 조명으로 부각되고 있는 LED에 대한 세계 각국의 반응이 뜨겁다. 14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LIGHTING JAPAN`에서는 그 열기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첫 개최에서 218개의 업체가 참가하면 대형 행사로의 가능성을 보였던 `LIGHTING JAPAN...
"LED 공급 부족 올해 내내 지속" 발광다이오드(LED) 업계가 비수기로 여겨지는 1분기에도 호실적 행진 중이다. LED를 탑재한 LCD TV의 물량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다, LED 조명시장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어서다.27일 LED 업계 등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올해 1분기 매...
박서원 빅 앤트 인터내셔널 대표 국내 광고인으로는 처음으로 2년 연속 세계 메이저 광고제를 수상한 인물이 있어 화제다. 지난해 '뿌린대로 거두리라'는 옥외 반전 포스터로 세계 5대 광고제를 휩쓸면서 광고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던 박서원 빅 앤트 인터내셔널 대표가 바로 그 주인공. 26일 업계에 따르면 ...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추진중인 LED조명 KS인증서 소외된 외장형 LED 조명업체가 힘을 모았다.26일 LED 조명 업계에 따르면 관련 기업 10개사가 출자해 설립한 'LED공동브랜드주식회사'가 최근 출범했다. 기표원이 LED조명과 관련 안정기 호환형에 대해서만 KS인증을 추진하며 외장형, 직결형 ...
일본 정부는 재미동포가 미국에 세운 ‘독도는 한국 땅’이라는 광고판을 떼라고 요구해왔다. 독도 광고가 일본이 원하는 ‘독도 분쟁지역화’에 이용된 것이다. 로스앤젤레스 동부에서 대형 찜질방을 운영하는 한인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