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디지털사이니지
디지털프린팅
소자재/유통
조명/LED
오피니언
간판제작
광고일반
협회/단체/학계
아크릴/조각
해외소식
뉴스종합
포토뉴스/화보
신제품/신기술
전시/이벤트
PDF 신문보기
많이 검색된 키워드
키워드가 없습니다.
검색조건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이름
and
or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기사
검색
전체 23,258건 / 145 페이지
전체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뉴스종합
실시간 뉴스
포토뉴스화보
오피니언
신제품신기술
전시이벤트
CIBI
장비공구
20,954
오래 전
2019.07.16
기타비즈니스
오래 전
기타비즈니스
한국, 배스킨라빈스 광고의 아동 성 상품화 논란 격화
“아이스크림 광고에 왜 아이의 입술을 클로즈업 하나”
“광고 촬영 위한 메이크업일뿐인데 너무 과도한 반응”아이스크림 업체 배스킨라빈스의 광고를 둘러싼 논란이 연일 뜨겁다. 광고가 나가자마자 ‘아동 성 상품화’라는 비판이 일었고 이에 광고주가 신속하게 광고를 중단했지만 논란이 잠재워지기보다 더 확대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 참에 아동의 성 상품화를 막을 정부 차원의 가이드라인을 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고 언론매체들에서도 전문가들의 의견 형식을 빌어 가이드라인 필요 주장에 힘을 보태고 있다. 배스킨라빈스는 6월 28일 새 아이스크림 ‘핑크 스타’의 광고를 선보였다. 광고 영상에는 진한 화장을 하고 민소매를 입은 11세 소녀모델 엘라 그로스가 등장했다. 카메라는 아이스크림 숟가락을 문 핑크빛 화장을 한 소녀의 입술을 클로즈업하고 이 영상에 “이런 여름은 처음이야”라는 내레이션을 따라붙였다. 광고는 아이스크림을 살짝 묻힌 소녀의 입술을 보여주거나, 아이스크림을 먹는 순간 긴 머리가 휘날리며 목덜미가 드러나는 소녀의 옆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광고가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아동 모델을 성 상품화했다”고 비판했다. 진한 화장, 노출이 있는 민소매 옷차림, 핑크스타를 먹을 때 입술이 클로즈업되는 점 등을 들어 11세 소녀인 엘라 그로스를 성적 대상화했다고 지적했다. 아이스크림 광고인데 뭐하러 핑크빛으로 진하게 화장을 한 아이의 입술을 클로즈업시켜 보여주느냐는 직설적인 비판도 제기됐다. 반면 다른 일각에서는 광고 촬영을 위한 메이크업일뿐 성 상품화 주장은 과도한 반응이라는 의견도 제시됐다. 한 누리꾼은 “논란의 광고를 몇 번을 봐도 성적 대상화로 보이는 부분은 없다”면서 “오히려 해당 광고를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이 문제가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다른 누리꾼도 “이게 왜 논란이 되는지 모르겠다. 이번에 나온 핑크스타를 제대로 표현한 광고같다”면서 “이걸 어떻게 봐야 성적으로 느낄 수 있는지 정말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모델 아동의 부모도 논란의 대열에 합세했다. 엘라 그로스의 어머니는 논란이 시작된지 5일만인 7월 2일 SNS를 통해 “한국 대중들이 이 광고에 대해 보인 반응이 매우 슬프다. 재미를 의도한 아이스크림 광고가 오히려 역겹고 끔찍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면서 “광고를 보고 비난하는 이들은 더는 이것이 ‘엘라를 위한’ 비판이라고 말하지 말아달라”라는 말로 사실상 비판론자들에 대한 불편한 심사를 피력했다.
광고가 뜨거운 논란의 대상이 되자 배스킨라빈스는 광고 공개 하루만에 영상을 내렸고 SNS에 사과문을 올렸다. 사과문을 통해 “광고는 일반적인 어린이 모델 수준의 메이크업을 했으며 아동복 브랜드 의상을 착용한 상태로 이뤄졌다”며 아동 성 상품화 주장은 과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업체는 “광고영상 촬영은 모델 부모님의 참관하에 일반적인 어린이모델 수준의 메이크업을 했으며 평소 모델로 활동했던 아동복 브랜드 의상을 착용한 상태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이번 광고 논란이 올바른 광고 규범의 정착에 유용한 계기가 될 것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논란을 계기로 여러 언론매체들이 과거 논란이 제기됐던 광고들을 반추하거나 해외의 사례들을 살펴가며 문제의 해결책을 모색하는 보도들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093
20,953
오래 전
2019.07.16
디지털프린팅
오래 전
디지털프린팅
‘RICOH Pro L5610’은 어떤 제품?
화이트잉크 장착된 1600폭 라텍스 프린터휴프람임이 지난 4월 2019 사인엑스포를 통해 국내에 선보인 리코의 L5610은 1600폭의 라텍스 프린터다. 2014년 일본 등 일부 해외국가에서 출시했던 ‘RICOH Pro L4160’의 후속작으로 리코의 30년 잉크젯 헤드 기술이 집적된 리코 Gen5 헤드를 탑재해 생산성과 품질의 양립을 실현했다. Gen5 헤드는 5pl 베리어블 드롭 사이즈를 지원하며 고도의 헤드 컨트롤 기술을 통해 안정적으로 잉크도트 사이즈를 조절한다. 따라서 보다 정교하고 섬세한 이미지 출력이 가능하다. 또한 1,280개 노즐을 지원하는 프린트헤드 3개를 스태거 방식으로 배열해 균일한 품질로 고속출력이 가능하다. 최대 출력 속도는 시간당 46.7㎡(6Pass)에 이른다. 고강도 스테인리스 플레이트로 제작, 빠른 속도의 작업에도 헤드 교체의 불안요소를 최소화한 것 역시 강점이다. 자동 헤드 클리닝을 통해 헤드 관리의 편의성도 더욱 높였다. 화이트 잉크를 지원하기 때문에 3레이어 출력을 통해 전면과 후면 이미지를 모두 활용할 수 있으며 조명용 출력물에서도 라텍스 특유의 선명한 색상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CMYK에 오렌지와 녹색 잉크를 탑재해 4색 프로세스에서는 재현할 수 없는 화려한 오렌지, 밝은 녹색을 표현할 수 있다. 국제 표준컬러인 팬톤 컬러차트를 93%까지 커버할 수 있다. 휴프라임에 따르면 지난 5월 서울 지역 업체를 대상으로 1호 장비가 설치돼 안정적인 성능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2호 장비의 판매도 진행 중에 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3,233
20,952
오래 전
2019.07.16
디지털프린팅
오래 전
디지털프린팅
리코의 탁월한 기술력, 일본 현지에서 직접 확인
휴프라임, 대리점 사장단과 함께 리코 본사-가쓰타 공장 방문
리코 ‘L5610’ 국내 론칭 기념… 2박 3일간 생산 공장 등 견학디지털프린팅 솔루션 공급업체 휴프라임이 리코의 신형 라텍스 프린터 ‘RICOH Pro L5610'의 국내 론칭을 기념, 국내 7개 대리점 사장단과 함께 일본 리코 프린터 제조 공장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방문 견학은 리코 본사 및 리코코리아의 지원으로 마련된 행사로 지난 6월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간 일정으로 진행됐다.
첫날 일정은 도쿄의 리코 본사 쇼룸에서 리코의 역사와 경영철학, 글로벌 시장전략 등 기업비전에 대한 설명회를 갖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리코 라텍스 프린터의 초기 제품부터 최신 제품, 리코 프린팅 비즈니스의 메인 제품인 프로덕션 프린터 등 주요 제품군을 두루 살펴보는 시연행사로 이어졌다. 둘째 날부터는 리코의 가스타 공장 견학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도쿄에서 북동쪽 방향으로 1시간 거리, 이바라키현 동부에 위치한 가쓰타 지역은 제조업이 발달했으면서도 대표적인 청정지역으로 유명하다.
리코 가쓰타 공장은 라텍스 프린터와 프린터 헤드의 생산기지로서 고품질과 신뢰성을 경영이념으로 하는 첨단 자동화 공장이다. 모든 제조 공정 하나하나가 정밀 자동화 장비를 통해 진행되며,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통해 각 프로세스별 진행률과 완성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고성능 카메라 기반의 제품 검수 시스템을 통해 수많은 부품들이 완벽하게 조합됐는지, 부품 신뢰성에 문제는 없는지 실시간으로 분석해 처리한다. 이를 통해 불량률을 최소화하고 우수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리코 프린터 헤드의 우수한 품질과 강력한 내구성도 이 공장의 첨단 시스템을 통해 완성된다. 특히 프린터 헤드의 경우 더 철저한 제품 검수가 이뤄지는데, 자동화 검수를 통과한 제품에 대해 2차적으로 사람이 정밀 카메라를 통해 노즐 하나하나를 일일이 모두 체크하는 방식이다. 리코 본사 관계자는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비용이 들더라도 처음부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게 고객은 물론 제조사 차원에서도 유리한 부분”이라며 “고객의 비즈니스가 성공할 때 기업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게 리코 가쓰타 공장의 경영 철학”이라고 설명했다.
생산 직원들의 안전과 편리한 작업환경의 구축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작업자의 키에 맞게 작업대의 높이가 움직이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위험을 수반한 작업에서는 부품간 정확한 결합이 이뤄지지 않으면 장비의 가동 자체가 이뤄지지 않도록 설계돼 있다. 금번 행사를 추진한 휴프라임 관계자는 “리코 라텍스 프린터 제조공장 견학을 통해 리코의 정교하고 완벽한 생산 프로세스와 시장 비전을 확인할 수 있었던 자리”라며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앞으로 디지털 프린팅 시장에서의 다양한 가능성을 전망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3,183
20,951
오래 전
2019.07.16
디지털프린팅
오래 전
디지털프린팅
3D프린터, 제조업의 미래 가능성을 출력하다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엑스포’ 개최… 3D프린팅 현주소 확인
마카스, 잉크젯 방식의 혁신적 3D프린터 선보이며 ‘눈길’3D프린팅의 글로벌 최신 트렌드를 만나볼 수 있는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엑스포(이하 인사이드 3D프린팅)’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인사이드 3D프린팅은 올해 6회째로 3D프린팅 단일 분야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전시회다. 올해는 세계 최고의 3D프린팅 토털솔루션 기업인 3D시스템즈를 비롯해 국내 최초의 DLP 장비 제조기업 캐리마, 풀컬러 3D프린팅을 앞세운 HP, 3D프린팅 소재 전문기업 다우, 중국의 주요 3D프린터 제조사 유니온테크 등 국내외 주요 기업 90개가 300부스 규모로 참여해 최신의 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참가업체들은 3D프린터의 실용성에 방점을 두고 홍보에 나섰다. 단순히 제품 스펙을 알리기보다는 자사의 3D프린터를 통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분위기였다. 또한 중소형 사이즈 제품 위주였던 전년 행사와 달리 소형 제품부터 가로세로 100m 이상의 제품을 출력할 수 있는 대형 프린터까지 다양한 규격의 제품이 출품돼 보다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었다
옥외광고 관련 업체로는 디지털프린팅 솔루션 공급사 마카스시스템과 고정밀 레이저 커팅기 제조사로 유명한 트로텍코리아, 멀티 성형 장비를 들고 나온 3D앤드 등이 부스를 꾸몄다. 업계에 익숙한 이름은 아니지만 3D코리아, 한일프로텍 등도 간판 출력이 가능한 제품이라는 점을 마케팅 포인트로 내세웠다. 실제로 업체들은 출력된 간판 샘플을 전시하면서 적극적인 옥외광고 시장 공략에 나서기도 했다.
마카스시스템은 미마키의 신형 잉크젯 방식 풀컬러 3D프린터 ‘3DUJ-553’를 출품해 참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3DUJ-553’는 잘 알려진 FDM과 DLP, SLS 방식과 달리 단색 소재를 사용하지 않고 액체 상태의 잉크를 소재로 사용하는 3D프린터다. 액체 포토 폴리머 상태의 작은 물방울을 분사하고 그 즉시 UV로 경화시켜 출력물을 제작하게 되는데 최소 20마이크론 높이에서 출력이 시작되기 때문에 아주 정교한 가공이 가능하다. 특히 CMYK 컬러에 화이트와 클리어 잉크를 추가로 사용함으로써 일반 잉크젯 프린터처럼 총천연 컬러 구현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제품을 출력한 뒤 별도의 2차 도색작업을 거쳐야 하는 기존 3D프린팅 방식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형태로서 세밀한 작업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마카스측의 설명이다. 최대 508×508㎜, 높이는 305㎜까지 출력 가능하며 출력된 제품은 ABS소재 수준으로 가볍고 견고한 출력물을 완성할 수 있다.
마카스시스템 관계자는 “UV프린팅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이 검증된 미마끼가 선보이는 ‘3DUJ-553’은 기존의 3D프린터와는 성격이 많이 다르다”며 “아주 정교하고 섬세한 가공과 컬러 구현이 필요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3D앤드가 선보인 멀티성형장비도 관심을 끈 제품이다. 소형 성형 사인을 쉽게 제작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컴팩트한 크기로 가로세로 60㎜까지의 성형사인을 쉽게 제작할 수 있다. 아울러 아크릴과 PC 등의 소재를 다양한 형태로 벤딩할 수 있는 벤딩시스템의 역할도 하기 때문에 보다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3,886
20,950
오래 전
2019.07.16
소자재유통
오래 전
소자재유통
유아이, 디지털 타임 스위치로 간판 시장 공략
다이얼 방식으로 간편… 스마트폰 이용한 조작도 가능유아이가 디지털 타임 스위치로 간판 타이머 시장을 공략한다. 유아이의 디지털 타임 스위치는 기존 간판 타이머를 대체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 LCD화면을 달아 간판의 점등 및 소등 시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 기존 아날로그 타이머처럼 다이얼을 통한 조작방식을 채택해 누구나 헛갈리지 않고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스마트폰 등 모바일과의 연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직접 타이머를 조작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점등 및 소등, 예약시간 설정 등을 조작하는 게 가능하다.
동작모드는 선택켜짐-선택꺼짐, 일몰켜짐-일몰꺼짐, 일몰켜짐-선택꺼짐, 선택켜짐-일출꺼짐 등 4가지다. 일몰 및 일출 모드를 적용할 경우 조도센서가 주변 밝기에 반응해 자동으로 적정시간을 찾아 켜고 꺼진다. 따라서 날씨·계절에 따라 타이머를 다시 맞춰야 되는 불편을 해소했다. 디지털 상태 표시 화면이 내장돼 있어 예약된 시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데이터 설정 횟수는 하루 72회까지 가능하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3,115
20,949
오래 전
2019.07.16
소자재유통
오래 전
소자재유통
엠볼트, 안전성 대폭 개선한 대형 아크릴재단기 ‘BM2’ 출시
소재 고정 클램프 새롭게 변경… 장비 노후화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기존 판매된 모든 대형 재단기 제품에 대해 무상 부품 교체도 진행아크릴 및 PC 가공장비 전문 개발업체 엠볼트가 안전성을 대폭 개선한 대형 아크릴 재단기 신제품 BM2를 출시하는 한편, 기존 장비 구입 고객들에게도 100만원 상당의 무상 부품 교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금번 출시된 BM2는 최대 4×8 사이즈(2,500㎜×1,200㎜) 아크릴 판재를 빠르고 편리하게 재단할 수 있는 대형 재단기다. 판재의 두께는 최고 50㎜까지 가공할 수 있다. 회사의 주력장비인 소형 아크릴 재단기가 손으로 직접 아크릴판을 밀어서 재단하는 반자동 방식인 것과 달리 톱날이 자동으로 이동하며 판재를 아주 신속하고 정밀하게 가공하기 때문에 작업량이 많은 업체에 적합하다.
▲개선된 클램프 적용… 안전성 대폭 개선
새롭게 출시된 BM2는 전작인 BM1 대비 안전성 부분이 대폭 개선됐다. 특히 주요 부품인 클램프의 금형 설계를 변경해 작업중 안전사고의 위험을 방지했다. 대형 재단기인 BM시리즈에는 ‘ㄷ’자 형태의 자동 클램프가 장착돼 있는데 소재를 가공할 때 이 클램프가 내려가 소재를 단단히 고정, 클램프 사이로 톱날이 지나가면서 아크릴을 가공한다. 엠볼트가 지속적으로 장기간에 걸쳐 안전성을 검증한 결과 BM1의 경우 장비가 노후화되면 클램프에 휨이 발생하면서 가공중인 톱날이 클램프에 부딪치는 사고가 날 수 있다는 점을 파악했다.
엠볼트 조규오 대표는 “본사에서는 모든 제품을 꾸준히 분석 개선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BM1로 아크릴 가공 중 클램프에 톱날이 닿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돼 즉각적으로 금형을 개발, 새로운 고강도 클램프를 만들어 제품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회사측은 새 클램프의 개발과 함께 기존 BM1 재단기 구매업체를 대상으로 100만원 상당의 신형 클램프 무상 교체 서비스에 나섰다. 이번 무상 서비스는 구매 시기와 관계없이 BM1을 구매한 전국의 모든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조 대표는 “우리가 공급한 장비에 약간이라도 위험 소지의 가능성이 있다면 개선해야 되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며 “막대한 비용이 들어갔지만 우리의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들이 우리의 장비를 믿고 안전하게 작업을 할 수 있다면 전혀 손해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클램프 하단 접촉면의 소재 보호용 연질 판재도 실리콘 재질로 변경했다. 기존 판재의 경우 접착제로 부착돼 있기 때문에 장기간 사용시 떨어지는 경우가 잦았다. 새로운 클램프는 접착이 아닌 압출 방식으로 실리콘을 결합해 내구성을 높였다.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BM2는 개선된 안전장치 외에도 정교한 작업과 작업자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기능이 반영된 장비다. BM2는 톱날이 움직이는 경로에 철도용 레일을 적용했다. 고강성의 철도용 레일이 이동하는 톱날부를 흔들림없이 단단하게 지지하기 때문에 가공의 오차를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주축모터의 동력 전발 방식도 타이밍 벨트 방식을 차용해 오랜 시간 장비를 사용해도 절삭력 및 정밀도에 변화가 나타나지 않도록 했다. 작업대의 톱날 이동경로 앞에는 십여개로 분할된 안전커버가 장착돼 있는데, 이 커버가 판재의 크기와 두께에 맞춰 올라가고 내려가면서 빈틈없이 안전가드를 형성한다. 따라서 어떤 규격의 아크릴 판재를 가공할 때도 작업자의 손이 톱날에 노출되지 않는다. 커버에는 무게중심을 정확하게 잡아주는 장치를 통해 간혹 발생할 수 있는 안전커버의 기울어짐 등의 문제도 방지했다.
안전커버의 설치로 인해 이동하는 톱날의 위치가 보이지 않는 문제는 커버 상부에 장착된 톱날 위치 표시기로 해결했다. 톱날 형태의 아이콘이 톱날과 함께 움직이면서 톱날의 위치 및 이동속도 등을 정확하게 표시해 주기 때문에 톱날 위치를 확인하지 못해 나타날 수 있는 작업 오류를 미연에 방지했다. 강력하고 편리한 집진성능도 주목할 만하다. 일반적인 대형 가공장비들의 경우 대부분 집진설비가 외부로 노출되기 때문에 공간활용면에서 불편함이 있었다. 특히 집진장치의 배관이 거추장스러운 면이 많았는데 BM2는 집진장치를 기계 안쪽에 내장해 이런 불편을 모두 해소했다. 모아진 분진들은 하단의 원터치 분리형 분진함으로 모이기 때문에 청소도 아주 간편하게 이뤄진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3,378
20,948
오래 전
2019.07.16
소자재유통
오래 전
소자재유통
간판 교체로 불황을 돌파한다… 화장품 브랜드들의 변신
간판을 통한 브랜드 이미지 쇄신 및 새 서비스 홍보 역점
멀티숍 전환하며 교체하기도… 연이은 교체 물량에 간판업계 주목국내 화장품 브랜드들이 줄이어서 간판 교체를 진행하고 있다. 화장품 브랜드 1세대라고 할 수 있는 더페이스샵과 미샤, 아리따움 등이 기존 사업을 변경, 새로운 간판을 단 멀티 브랜드숍으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당초 화장품 멀티숍으로 시작한 왓슨스도 랄라블라라는 새 간판을 달고 변신에 나섰다. 이외에도 다수의 로드숍 기반 화장품 브랜드들이 변화를 고민하고 있는 만큼 간판업계도 이런 화장품 브랜드들의 전략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화장품 로드숍들의 간판 교체는 중국의 사드 보복조치 여파와 업체간 경쟁 심화로 오프라인 매장들의 매출이 급감한 것에 기인한다. 아울러 올리브영과 같은 멀티브랜드 편집숍과의 경쟁에서 뒤처지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브랜드를 취급하는 멀티 매장으로 전환하려는 목적도 크다.
▲더페이샵, 네이처컬렉션으로 간판 교체 진행
최근 화장품 매장들의 간판 변화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LG생활건강이 운영하는 더페이스샵이 네이처컬렉션(Nature Collection)이라는 새 간판으로 전환하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현재 더페이스샵의 전국 매장은 381개로 이중 65%가 네이처컬렉션으로의 간판 교체를 마쳤다. 더페이스샵을 네이처컬렉션으로 전환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실적 악화다. 근 몇 년간 매출이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분위기를 쇄신하는 한편 다양한 브랜드의 화장품을 취급하는 멀티숍으로 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더페이스샵의 직영매장은 일찌감치 네이처컬렉션으로 바뀌었고 나머지 가맹점들은 협의를 통해 전환을 지속적으로 유도 중이다.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정보시스템 통계자료에 따르면 더페이스샵, 네이처리퍼블릭, 미샤, 토니모리, 스킨푸드 등 주요 로드숍 브랜드의 매장 수는 2011년 5,000개 이상이었지만 지난해에는 4,000여개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이 과정에서 더페이스샵은 매장 수를 절반가량 줄였다.
▲눙크 간판 달고 편집숍으로 전환한 미샤
더페이스숍과 함께 단독 브랜드숍으로 승승장구했던 미샤도 간판을 미샤에서 ‘눙크(NUNC)’로 변경하고 타사 화장품 브랜드도 함께 판매하는 멀티브랜드숍으로의 전환에 나섰다.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는 지난 6월 이화여대 앞 미샤 매장을 눙크 1호점로 바꾸고 새롭게 개장했다. 7월중 서울 홍대와 목동, 경기 수원과 부천에 4개 매장을 추가한다. 이어 부산, 대구, 대전 등에도 20여개 눙크 점포를 연다는 방침이다. 기존 미샤 매장을 눙크로 바꾸거나 새로 개장하는 식이다. 이번 결정은 2017년 에이블씨엔씨를 인수한 사모펀드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가 주도한 것으로 에이블씨엔씨가 지난해 적자 전환한 데 이어 올해 1분기 적자폭이 확대되면서 경영 전략을 수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왓슨스, 사랑스런 이미지의 랄라블라로 간판 변경
GS리테일은 자사가 운영하는 헬스앤뷰티(H&B)숍 왓슨스의 간판을 랄라블라로 변경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간판 교체를 시작해 전국 188개 매장의 간판을 바꿨으며 올해는 공격적으로 점포를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랄라블라는 즐거운 이슈를 의미하는 ‛랄랄라’(lalala)와 행복한 수다를 의미하는 ‛블라블라’(blah blah)가 결합한 합성어다. 왓슨스에서 랄라블라로 명칭을 바꾼 것은 주요 고객인 20∼30대 여성에게 호소력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기존 업체들과 차별화하기 위해서다.
▲아리따움에 라이브를 더하다, 아리따움 라이브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뷰티편집숍인 아리따움 또한 작년 말부터 ‘아리따움 라이브(Live)’라는 새 간판으로 교체를 진행하고 있다. 아리따움 라이브는 이름처럼 ‘살아있는 신선한 고객 체험 콘텐츠’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했다. 기존 아리따움이 아모레퍼시픽 대표 브랜드들을 한 데 모아 판매하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아리따움 라이브는 피부 진단과 메이크업 서비스 등 체험에 방점을 뒀다. 전문 연구원과 전문 뷰티테이너 스태프들이 피부 진단을 통해 화장품을 추천하고 메이크업 체험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3,919
20,947
오래 전
2019.07.16
조명LED
오래 전
조명LED
거울에서 총천연색 빛깔의 광고가 나타난다?
한울상사, 거울과 간판 결합한 ‘LED사인미러’ 출시
주목도 탁월… POP부터 인테리어 소품까지 다양한 활용 가능한울상사가 거울을 이용해 색다른 광고를 할 수 있는 LED사인미러를 출시했다. LED사인미러는 거울의 표면에 문자나 로고, 그림 등 광고 이미지를 조명으로 투영할 수 있는 특수 거울이다. 거울 뒷면에 필요한 이미지를 가공하고 형광안료를 바른 뒤 거울 상하 또는 측면에 LED 조명을 비춰 거울에 조각된 이미지를 표출해내는 방식이다. 누구나 한 번쯤 쳐다보게 되는 거울을 통해 광고이미지를 표현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광고물에 비해 가독성이 높다. 주목도가 높은 만큼 벽면광고나 POP 등 광고 제품으로 활용도가 높지만 거울이라는 기본 기능에 충실한 제품이기 때문에 인테리어 용도로도 쓸 수 있다. 필요한 이미지와 거울의 규격을 한울상사측에 보내면 주문 생산 방식으로 제작돼 공급된다.
한울상사 임영길 이사는 “LED사인미러는 거울이라는 소재를 이용한 색다른 방식의 사인 시스템으로 공간의 성격에 맞춰 아주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라며 “간판업체들에게도 수익성을 높일 있는 비즈니스 모델인 만큼 시장에서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미용실이나 화장품 매장, 의류점 또는 가정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LED라인조명 거울도 함께 출시했다.
LED라인조명 거울은 거울의 테두리에 백색과 웜화이트 2가지 컬러의 조명이 켜지는 거울이다. LED의 빛을 통해 거울에 반사되는 사람의 얼굴을 또렷하고 밝게 보여주기 때문에 메이크업을 하거나 옷차림을 살필 때 아주 편리하다. 또한 빛감이 은은하고 예쁘기 때문에 평시 인테리어 조명으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거울 하단의 터치버튼을 한번 누르면 화이트 조명이 켜지며, 두 번 터치하면 웜화이트로 바뀐다. 한 번 더 터치하면 조명을 끌 수 있다.
조명 방식은 LED라인을 직접 매설하는 직접 조명 타입과 측면 발광을 통한 간접 조명 타입 2종류로 출시됐다. 조명 방식에 따라 불이 켜졌을 때는 물론 조명이 꺼진 상황에서도 거울의 분위기가 다르기 때문에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 사용하면 된다. 제품 규격은 시판되고 있는 거울의 모든 규격에 대응해 제작되며 소비자의 요구에 맞춘 특수한 사이즈도 제작 가능하다. 특히 사각 형태뿐 아니라 8각 12각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 공간의 분위기에 맞춰 사용하면 된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3,074
20,946
오래 전
2019.07.16
조명LED
오래 전
조명LED
현장 스케치 - 국제 LED&OLED EXPO 2019
‘규모 확 줄고 참관객도 없어’… 초라한 성적으로 마무리LED산업의 현주소를 볼 수 있는 국제 ‘LED&OLED EXPO 2019’가 6월 25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2019 PHOTONICS·LASER EXPO와 동시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는 13개국 250여개사가 600부스 규모로 참가했다.▲전시 위축세 지속… 주최측 역량부족 지적도
올해 역시 전시 외형이 크게 축소됐다. 지난 2014년을 기점으로 ‘LED&OLED 엑스포’는 지속적인 위축세를 보여 왔는데 올해는 규모가 줄어든 것은 물론, 참관객마저 현저히 줄었다는 게 참가업체들의 설명이다. 서울반도체, 루멘스 등 일부 중견기업을 제외하고는 시장을 주도하는 메이저급 LED조명 업체들의 참가도 저조했다. 이처럼 대·중견 LED조명 기업들이 불참하는 이유는 업체들의 마케팅 타깃 변화에 따른 현상으로 풀이된다. 당초 관공서와 기업 등 B2B시장을 주 타깃으로 삼았던 LED조명업체들의 마케팅 방향이 점차 커머셜 시장으로 이동함에 따라 참관객 대부분이 산업계 종사자인 이 전시에서 더 이상 메리트를 찾지 못한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하지만 커머셜 시장보다 관련 업체들에게 어필하는 것이 중요한 LED관련 장비 및 부품·소재·반제품 개발 업체들의 참여까지 함께 줄어들고 있는 것은 시장의 어려움과 더불어 주최측의 역량 부족에 따른 결과라고 보는 의견도 많았다.
▲간판용 LED모듈‧SMPS 이슈는 ‘가격’
간판용 LED모듈 업체 중에서는 애니룩스, 지오큐엘이디, 종로조명, 엘이디존, 네오네온 등 몇몇 업체가 부스를 꾸몄다. 이 업체들도 신제품을 선보이기보다는 기존 제품을 보완하고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는 점을 위주로 홍보에 나섰다. 애니룩스 관계자는 “간판용 LED모듈의 경우 제품 구색이 정착된 면이 있어서 색다른 아이디어 제품이 판로를 만들기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지금은 색다른 신제품 개발보다는 기존 제품들의 공정을 개선해 소비자들이 지갑을 열수 있는 가격대를 조성하는 게 우선”이라고 말했다. 대폭 줄어든 LED모듈업체의 부스와 달리 SMPS 제조유통사의 경우는 그래도 참여율이 유지되는 모습이었다. 이파워와 에버넷전자, 유니온전자, 화인파워렉스, 다남기술 등 다수의 업체가 참가해 기술을 선보였다. 간판용 정전압 SMPS의 경우 가격은 물론, 제품의 크기 다이어트 경쟁도 치열했다. 제품이 작을수록 설치는 물론 운반과 보관도 용이한 만큼 일반 소비자 뿐 아니라 해외 바이어에게도 어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간판업체 참여는 대폭 줄어… 전광판 기술은 볼만
LED를 활용한 사인 등 광고물 제작 분야의 참여율은 더욱 현저히 축소됐다. 특히 LED채널사인 완제품 전문업체들은 거의 참가하지 않았다. 사인테크와 필리스, 나루애드, 씽크윈텍, 지엠엘인터내셔널 등 일부 업체가 라이트패널과 LED POP 상품을 출품해 겨우 구색이 갖춰졌다. LED전광판 관련 부분은 그래도 볼만했다는 평가다. 루멘스, 사인텔레콤, 리카홀딩스, 씨디엠비엘이디, 솔루팜, 이노터치테크놀러지 등 다수의 업체가 참가했는데 특히 대형 LED전광판을 선보이는데 그쳤던 기존 전시양상과 달리 마이크로 LED전광광판 , 투명 LED필름, 시스루형 LED전광판, 홀로그램 LED전광판 등 색다른 제품군을 소개해 참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3,609
20,945
오래 전
2019.07.16
신제품신기술
오래 전
신제품신기술
<주목! 이제품> 휴프라임
리코 라텍스 프린터 ‘RICOH Pro L5160’정교한 출력품질… 화이트 잉크 탑재 활용성 ‘UP'휴프라임이 리코코리아의 최신 라텍스 프린터 ‘RICOH Pro L5160’을 출시했다. 1,600폭 롤투롤 타입으로 리코 Gen5 헤드를 탑재해 생산성과 품질의 양립을 실현했다. 5pl 베리어블 드롭 사이즈를 지원하며 고도의 헤드 컨트롤 기술을 통해 안정적으로 잉크도트 사이즈를 조절해 보다 정교하고 섬세한 이미지 출력이 가능하다. 또한 1,280개 노즐을 지원하는 프린트헤드 3개를 스태거 방식으로 배열해 균일한 품질로 고속출력이 가능하다. 최대 출력 속도는 시간당 46.7㎡(6Pass)에 이른다 화이트 잉크를 지원하기 때문에 3레이어 출력을 통해 백릿과 양면 윈도필름 등 다양한 솔루션 개발이 가능한 것도 장점. 8개를 장착할 수 있는 잉크 카트리지는 생산성을 요구하는 경우 CMYK 4가지 모드로, 고화질 요구에 대응하는 경우는 6색이나 6색+화이트를 선택할 수 있다.
●문의 : 02-570-4850[ⓒ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193
20,944
오래 전
2019.07.16
신제품신기술
오래 전
신제품신기술
<주목! 이제품> 엠볼트
만능 레일 가이드 BOLT그라인더, 원형톱, 루터, 트리머 등에 두루 장착엠볼트가 많은 종류의 그라인더, 원형톱, 루터, 트리머 등에 장착이 용이한 ‘레일 가이드 볼트(VOLT)’를 출시했다. 레일을 통해 안전하고 정교하게 작업할 수 있고 레일을 원하는 만큼 무한 늘려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우선 그라인더를 이용하여 각도 및 수직 커팅을 할 수 있는 재단기로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 존재하던 원형톱 가이드는 특정 모델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레일 가이드 볼트’는 많은 브랜드의 원형톱 장착이 가능하다. 루터&트리머는 숙련자가 아니면 사용하기 어려운 장비지만 ‘레일 가이드 볼트’와 함께라면 쉽고 안전하게 원하는 위치에 홈을 파거나 구멍을 뚫는 일을 할 수 있다.
●문의 : 031-999-6733[ⓒ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310
20,943
오래 전
2019.07.16
신제품신기술
오래 전
신제품신기술
<주목! 이제품> 이파워
방수형 600W 정전류 파워 출시93% 고효율에 180~420V 고전압, 디밍 기능 탑재SMPS 전문 제조업체 이파워가 소형 크기, 고효율, 긴 수명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용량을 2배나 키운 방수형 600W 정전류 파워를 새로 출시했다.이파워는 자사의 모든 파워 제품에 ‘FET를 이용한 동기 정류형 전파 회로’ 특허기술을 적용, 효율과 수명을 최대한 높이고 크기는 줄였는데 600W 정전류 파워에도 이 특허기술이 적용됐다. 이 회로를 적용하면 일반 정전압 SMPS 대비 약 4% 이상 높은 93%의 높은 효율을 구현한다. 효율이 높은 만큼 발열이 적어 케이스 크기는 30%나 작다. 입력 전압 180~420V의 고전압 제품으로 디밍(Dimming) 기능이 탑재됐다. 대용량의제품인 만큼 스포츠경기장의 투광등같은 고휘도 조명에 적합하다.
●문의 : 070-4779-8551[ⓒ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235
20,942
오래 전
2019.07.16
신제품신기술
오래 전
신제품신기술
<주목! 이제품> 마카스
UJF-7151 Plus 전용 UV 실버잉크 출시고급 메탈릭 컬러 표현… 고부가 상품 개발에 최적마카스는 UV프린터 UJF-7151 Plus에 탑재 가능한 UV 실버잉크 ‘MUH-100-Si’를 출시했다. ‘MUH-100-Si’는 메탈릭 컬러와 질감을 구현할 수 있는 잉크로서 UJF-7151 Plus를 활용해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에 유용하다. 별도의 수작업 과정 없이도 출력 단계에서 바로 실버 컬러를 구현할 수 있으며, MMC(Mimaki Metalic Control)를 활용해 실버 잉크 하나로 유광의 글로스 실버와 무광의 매트 실버를 표현할 수 있다. UV 경화 방식이기 때문에 잉크 농도를 조절함으로써 쉽게 다양한 텍스처 표현이 이뤄진다. 특히 빛의 반사 각도에 따라서 다른 문양이 나타나는 출력물 제작도 가능하다.
●문의: T. 02-545-4333[ⓒ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294
20,941
오래 전
2019.07.16
신제품신기술
오래 전
신제품신기술
<주목! 이제품> 에스에스라이트
방수케이스형 ‘RGB 컨트롤러’ 출시RGB모드, 단색모드 설정으로 다양하고 화려한 연출 가능LED 모듈 전문 제조업체인 에스에스라이트가 3채널·5채널·7채널·10채널로 구성된 사인 광고물에 적합한 방수케이스형 RGB 컨트롤러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사이즈를 확대해서 배선 및 설치가 용이하며 스위치를 이용하여 원하는 채널 설정 및 연출 선택이 가능하고 또한 볼륨 스위치가 적용되어 연출속도 조절이 편리하다. RGB 컨트롤러인 PFC 시리즈의 사용전압은 DC12V로 1채널당 3구 모듈 300EA까지(단, 100EA 단위 병렬 배선/1EA당 0.72W 기준) 사용 가능하며, LED바는 9m(단, 3m 단위 병렬배선/1m당 14.4W 기준)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문의: T. 1544-4547[ⓒ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227
20,940
오래 전
2019.07.16
신제품신기술
오래 전
신제품신기술
<주목! 이제품> 세방인더스트리
직사광선·열 차단 효과 뛰어난 ‘윈도 레일 어닝’과로드숍의 품격을 높여주는 럭셔리한 ‘박스 어닝’ 출시어닝 전문 제조업체 세방인더스트리가 창문용 ‘윈도 레일 어닝’과 파사드용 ‘박스 어닝’ 2종을 새로 출시했다. ‘윈도 레일 어닝’은 스크린이나 블라인드처럼 외부 창에 밀착되어 위 아래 수직으로 차양 높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자동화 시스템으로 고층에서도 쉽게 컨트롤할 수 있다. 직사광선과 복사열 유입을 70% 이상 차단하며 동절기 보온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 절약 제품이다. 원단에 로고나 이미지를 넣어 설치하면 뛰어난 홍보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박스 어닝’은 일반 어닝보다 고급스러움을 연출하기에 적합한 럭셔리한 어닝이다. 어닝을 접었을 때 케이스 안으로 완벽하게 말려들어가기 때문에 원단의 오염율이 적어 장기간 사용 가능하다. 전동 모터를 사용하여 버튼 하나로 조절이 가능하다.
●문의 : 1588-5247[ⓒ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258
20,939
오래 전
2019.06.29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간판 업계에도 O2O비즈니스 모델 잇따라 등장
간판 비교견적 앱부터 간판업체-일당기사 매칭해주는 앱까지
차별화된 서비스로 유저 모시기 ‘잰걸음’최근 오프라인 사업과 온라인을 연결하는 플랫폼, 이른바 O2O비즈니스 플랫폼이 전 산업분야에 걸쳐 나타나고 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배달앱 서비스와 부동산 중개 서비스, 숙박업소 소개 서비스, 택시 호출 서비스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런 O2O서비스의 흐름이 간판업계에도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을 이용한 간판 비교견적 서비스와 인력소개 앱, 자동 견적작성 서비스, 제품배송 확인 서비스 등 다양한 간판 관련 O2O플랫폼들이 나타나며 업계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런 O2O비즈니스 플랫폼의 경우 유저 확보가 선행돼야 하기 때문에 초기인 지금은 관련 시장이 그리 크게 형성돼 있지 않지만 일정 수준의 사용자가 확보될 경우 급격히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관련 업체들은 유저를 잡기 위해 나름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비즈니스모델로 키워가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간판 자동견적 프로그램 ‘견적오아시스’
오투오가 론칭한 견적오아시스 솔루션은 간판 견적작업을 누구나 아주 편리하고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웹 기반의 프로그램이다. 올 6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견적오아시스는 윈도 기반의 프로그램으로 MS 윈도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간단하게 프로그램을 깔아 사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컴퓨터에 아주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프로그램 창만 보면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 일러스트로 작업된 간판의 디자인 파일을 바로견적에서 불러오면 간판의 각과 서체, 크기 등이 자동으로 입력된다. 프로그램에서 간판 크기에 맞는 LED모듈과 SMPS의 수량을 계산해 보여주기 때문에 일단의 견적이 완성된다. 이후에는 사용자가 자신의 작업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옵션사항을 추가하면 된다.
모든 견적 사항을 입력하고 견적서 보기를 누르면 간판에 사용되는 소재별 수량과 가격, 총공급가, 부가세 등이 보기 쉽게 정리된 견적서가 나타난다. 이 견적서는 첨부파일로 바로 보낼 수 있고 PDF 출력도 가능하다. 이런 모든 기본 사항과 옵션 사항은 사용하는 업체에 맞게 구성할 수 있다. 처음 프로그램 파일을 받을 때는 회사의 자체 견적 사항이 입력돼 있지만 견적오아시스에 연락하면 각각의 업체에 맞는 가격‧양식으로 조정해 보내준다. 추후에는 작업 공정·배송·주문 등을 총망라하는 온라인플랫폼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간판 관련 사업자라면 홈페이지(www.o2otech.co.kr)에서 3개월 무료 버전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 간판업체 중개 앱 ‘간판콜’
동성플러스가 전개하는 간판콜(www.ganpancall.co.kr)은 부동산 중개 앱이나 호텔 가격비교 앱과 같이 소비자와 간판업체를 바로 연결하는 모바일 앱이다. PC버전으로 활용 가능하다. 회사측에 따르면 서비스를 시작한지 2년여만에 1,000개에 이르는 업체가 가입했다. 가입은 플레이스토어에서 간판콜을 검색해 앱을 다운받은 후 앱에 나와있는 전화번호로 전화해 사업자등록증을 보내면 된다. 이후 등록업체 가입이 허가되면 회사 정보와 간판 시공사례 등을 올려 두면 된다.
소비자는 지역과 원하는 간판 디자인에 따라 앱에 등록된 업체들을 두루 검색해보고 원하는 업체에 주문을 넣을 수 있다. 앱의 구성이 ‘업체검색’, ‘간판검색’의 카테고리로 이뤄져 있기 때문에 지역 위주로 업체를 찾고 싶다면 업체검색을, 간판 디자인 및 실적 위주로 업체를 찾고 싶다면 간판검색을 해서 자신에게 맞는 업체를 찾으면 된다. 이후 앱에서 견적 문의를 넣거나, 바로 연결 시스템을 통해 전화를 걸면 해당업체로 연결된다. 앱으로 견적문의 문자를 보낼 경우에는 신규제작인지, 디자인작업인지, 단순 천갈이인지를 구체적으로 표기할 수 있기 때문에 효율적인 상담이 가능하다. 업체는 간판제작 상담이 들어오면 기본 제공되는 업종별 종류별 간판시안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상담하면 된다. 상담이 끝나면 간판을 제작해 설치하고 제작 후기나 이미지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릴 수 있다.
■ 업체별 간판견적 비교할 수 있는 ‘간판달자’
간판업체와 소비자를 매칭하는 또하나의 모바일 앱으로 ‘간판달자’를 들 수 있다. 역시 PC버전도 사용된다. 지역과 시공사례를 통해 소비자가 업체를 찾는 것은 간판콜과 유사하지만 다른 기능이 있다. 바로 견적문의 기능인데 소비자가 업체를 선택하지 않고도 자신의 매장 주소와 상호, 필요한 간판형태 등을 견적문의란에 올려두면 업체들이 이를 확인해 각자의 견적을 보내준다. 소비자는 이 견적들을 받아 가격과 제품을 비교해 본 뒤 마음에 드는 업체에 제품을 의뢰하면 된다. 일일이 여러 업체를 방문하거나 전화해 견적을 받아보는 번거로움을 최소화할 수 있는데다 복잡한 설명없이 필요한 간판과 유사사례를 사진으로 올려두기만 해도 견적을 받아볼 수 있어 편리하다.업체들이 견적을 보내는 게 불편할 경우 시공사례를 통해 간판업체들이 올려놓은 실적을 확인해 문의할 수도 있다. 특히 간판 시공사례를 종류별, 재질별, 지역별, 업종별로 세분화시켰기 때문에 편리한 검색이 가능하다. 검색하는 도중 궁금점이 있으면 업체에 직접 전화를 걸거나 1대1 문의를 할 수 있다. 고객이 견적문의를 작성하고 등록을 하면 알림으로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견적문의 내용을 확인하고 견적금액 등 내용을 입력해 두면 소비자가 열람할 수 있다. 각 업체가 올린 견적금액은 해당 업체와 소비자만 볼 수 있기 때문에 가격경쟁도 최소화할 수 있다.
■ 간판 업체와 외주인력 연결하는 ‘싸인랜드’
싸인랜드는 간판 업체와 일당기사, 크레인, 디자이너 등 시공 및 디자인 인력을 연결해 주는 모바일 앱이다. 별도의 PC버전은 만들어져 있지 않다. 일당기사와 크레인은 간판 업체들에게 매우 중요한 인력이다. 특히 인건비의 상승으로 고정인력을 두기 어려운 영세업체들에게 외주인력 운용은 필수적이다. 하지만 성수기에는 인력을 찾기 어려울 수 있는데 싸인랜드는 전국적으로 인력이 가입돼 있어 필요인력을 확보하기 쉽다. 필요한 날짜와 작업 종류 등을 문의 게시판에 올려두면 가까운 지역의 인력이 바로 대응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유용하다. 또한 자신을 홍보하기 어려운 프리랜서들의 경우 별도 영업없이 일감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있다. 클라이언트가 되는 간판업체는 무료 가입할 수 있지만 크레인 업체나 간판업체, 출력장비업체, 판촉물 제작업체 등 공급자는 유료로 가입해야 한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4,185
검색
처음
이전
141
페이지
142
페이지
143
페이지
144
페이지
열린
145
페이지
146
페이지
147
페이지
148
페이지
149
페이지
150
페이지
다음
맨끝
검색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인기 검색어
요즘 뜨는 글
게시물이 없어요.
Guest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뉴스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디지털사이니지
디지털프린팅
소자재/유통
조명/LED
오피니언
간판제작
광고일반
협회/단체/학계
아크릴/조각
해외소식
뉴스종합
포토뉴스/화보
신제품/신기술
전시/이벤트
PDF 신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