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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6 23:55

옥외광고 Creative - 공포영화(Horror Movie) 광고


‘서늘함을 즐겨라’… 거리서 마주치는 아찔한 공포

다양한 옥외매체 이용해 영화 속 공포의 한 장면 재현

후끈한 열기가 느껴지는 본격적인 여름더위가 시작됐다. 더위를 식히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등골을 서늘하게 만드는 공포영화를 빼놓을 수 없다. 실제 여름철 극장가의 광고판은 공포물이 장악하는 경우가 많다. 영화 홍보를 위한 옥외광고는 늘 참신한 방식으로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하는데 특히 공포영화 광고에서는 더욱 번뜩이는 아이디어들을 볼 수 있다. 영화 속 오싹한 공포를 하나의 이미지로 강렬하게 각인시켜야 하는 만큼 온갖 아이디어가 총동원되는데 그 방식도 아주 흥미로운 면이 많기 때문이다. 정색을 하고 소름돋는 이미지를 담거나 공포의 한 장면을 웅장하게 보여준다. 눈길을 끄는 하나의 단서를 던짐으로써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방법도 사용된다. 특히 공포영화 광고는 공포의 소재가 독특하면 독특할수록 광고 아이디어도 기발함을 더하는 만큼 영화와 광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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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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