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형’ 및 ‘입체형’으로 명명된 색다른 형태의 야립광고가 최근 잇따라 선을 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복합형 및 입체형 야립광고의 등장은 옥외광고물등관리법 시행령 및 가이드라인 규정에 따른 것으로 올림픽대로에는 현대자동차를 필두로 현대해상, LG화학, NH농협이, 경부고속도로에는 LG전자가 복합형 광...
지역별 특성에 따라 조명환경 6개 지역으로 구분해 관리 조명기구 휘도 및 설치방식 등 종합적 심의 서울시는 지난 7월 15일 전국 최초로 ‘빛 공해 방지 및 도시조명관리 조례’를 제정하고 공포했다. 시에 따르면 그간 야간조명 설치에 대한 관련법이 없던 까닭에 강한 조...
서울시 설문조사 결과, 시민 96%가 응답경관관리 시급한 부문 1위에 ‘간판’ 꼽혀 디자인서울거리 조성사업 호감도 91.8%로 나와 서울시민의 96%가 간판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하고 앞으로 더욱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서울시가 서울시민들을 대...
점멸식 경고등, 횡단보도에서의 교통사고 줄이는데 한 몫펠리칸·제브라 등 동물 이름으로 횡단보도 형태 구분 ‘이색’ 영국은 옥외광고 문화가 발달한 유럽 가운데서도 그 중심에 자리 잡고 있는 나라다.규모 면에서는 물론 런던 피카딜리 광장이 뉴욕 타임스퀘어와 함께 세계 2대 옥외광고 명소로 꼽...
스와로브스키가 지난 4월 서울 타임스퀘어에서 ‘옥테아 스포츠 워치’라는 새로운 시계 상품출시와 함께 3D 홀로그래피 영상을 통한 마케팅을 전개했다. 사각의 유리상자 안에 제품의 입체영상이 떠오르며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코엑스에 설치된 모토로라의 홀로그래피 광고. 모토...
3D 영상과 관련된 인력을 교육하는 ‘서울 3D 영상인력 개발센터’가 지난 7월 23일부터 상암동 DMC 내 KGIT상암센터 10층에 개관했다.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와 서울시가 지난 3월에 맺은 MOU에 따라 새롭게 문을 연 이 센터는 서울시가 제공한 공간에 영진위가 기자재와 교육 프...
삼성전자는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만남의 광장 부근에 ‘파브3DTV’와 ‘갤럭시S’ 모형을 본 뜬 입체형 야립광고를 선보여 시선을 모으고 있다. (주)LG, LG전자, LG화학, LGU+등 LG 계열 광고가 지난 7월 일제히 선을 보였다. LG전자는 경부고속도로 만남의 광장 부근...
대구의 대표적인 옥외광고 매체사인 화성E&A(주) 금강엘이디제작소(대표 신철범, 이하 화성E&A)가 지난 6월 대구지하철 1호선 역구내 광고대행권을 수성한데 이어 최근 대구지하철 1호선 전동차 광고대행권까지 추가로 확보하며 대구지하철에서의 입지를 한층 공고히 하게 됐다.대구지하철 1호선...
코레일유통이 최근 입찰에 부친 ‘서울역 외 93개역 영상 광고매체’ 입찰이 2차례에 걸쳐 치러졌지만, 2건의 입찰 모두 유찰로 돌아갔다.이번 사업은 사업자가 역구내 스토리웨이 편의점의 윈도우에 40인치급 LCD모니터 154기를 설치한 후 코레일유통에 무상기증하고 광고사업으로 수익을 내는 방식으로, 코...
‘헬로 스마트 월드’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리뉴얼된 모토로라 브랜드 체험관. ‘모토로이’에 이어 새롭게 출시되는 스마트폰 ‘모토쿼티’, ‘모토글램’ 등 모토로라의 주력 스마트폰을 홍보하고 다양한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공간이다.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펼쳐지는 3D홀로그램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