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LS타워 로비에 설치된 작품. 부드럽게 표출되는 풀컬러의 이미지가 독특하면서도 고급스럽게 공간을 장식한다. 서울 삼성동 삼성전자 홍보관에 설치된 LED미디어월. LED전광판에 광확산 커버를 씌워 눈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재미있는 미디어아트를 볼 수 있게 했다 흥서산업이 개...
다산에이디 류희수 대표. 지난 7월 KS인증을 취득한 다산에이디의 LED모듈 ‘다빈치’. 고성능의 삼성LED칩과 정전류IC 등 차별화된 소재 및 회로설계를 통해 품질 및 안정성을 극대화했다. 에폭시 몰딩타입 LED모듈 최초로 KS인증 획득 기존과 동일한 가격대로 ...
지난해 9월 열린 서울DMC컬쳐오픈 전경. 서울DMC컬쳐오픈 축제기간 동안에는 다양한 미디어아트작품이 전시되며 야간에는 화려한 조명쇼가 벌어진다. 9월 9~11일 상암 DMC서 ‘2010 서울DMC컬처오픈’ 개최 거리 곳곳에서 만나는 첨단 디지털 미디어아트 만날 수 있어 &nb...
성북구에 위치한 4호선 길음역 역사 통로에 설치된 인터랙티브 LED전광판. 가로 10m, 세로 2.5m의 대규모로 제작됐다. 이 작품에는 특수하게 제작된 200mm LED 매트릭스 모듈 700여개가 사용됐다. 이 모듈의 표면에는 파손방지 및 효율적인 광확산을 위한 반투명의 백색 광확산판이...
국내 LED 조명제품이 국제적인 품질인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원장 김명수) 온도광도센터 박승남 박사팀은 국내 LED조명 제조기업이 미국 에너지부의 LED조명 ‘제조자 자기선언 프로그램’에 공식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제조자 자기선언 프로그램’은 제조사의 고성능 제품 ...
▶ 브리드가 출시한 풀컬러 LED클러스터. 정격 12V로 구동된다. 개별적인 콘트롤이 가능한 LED클러스터는 뛰어난 연출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전광판에 대한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LED클러스터를 활용한 LED 디스플레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추세...
금호전기가 2013년부터 차세대 조명으로 주목받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조명을 양산한다. 금호전기(대표 박명구)는 OLED 조명 사업 진출을 위해 현재 다양한 R&D를 진행 중이며 이르면 2013년 양산 설비 구축 후, 제품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호...
일진그룹 LED조명 전문 계열사인 루미리치가 컨버터 수명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LED 조명 내구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제품을 개발했다.루미리치(대표 김하철)는 수명을 약 3배까지 늘린 LED 조명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가 출시한 LED 조명은 가정용 교류전류(AC)를 직류(DC)로 바꿔주는 부...
다산에이디는 간편하게 LED 모듈을 연결할 수 있는 케이블 연결 잭 ‘뉴 아이플러스’를 출시했다. ‘뉴 아이플러스’는 회사가 종전에 판매했던 ‘아이플러스’ 제품을 원터치 방식으로 개선,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한 제품으로 전선의 피복을 벗기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연결이 가능...
금호전기는 눈의 피로를 줄인 LED스탠드 ‘웰리디’를 출시했다. 고성능의 LED를 사용한 이 제품은 용도에 따라 수리모드, 언어모드, 휴식모드 등 3종류로 색온도를 변화시킬 수 있다. 따라서 사용자의 집중력을 극대화 할 수 있으며 각 모드에는 3단계의 조도 조절기능도 적용됐다. 금호전기만의 고급스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