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디지털사이니지
디지털프린팅
소자재/유통
조명/LED
오피니언
간판제작
광고일반
협회/단체/학계
아크릴/조각
해외소식
뉴스종합
포토뉴스/화보
신제품/신기술
전시/이벤트
PDF 신문보기
많이 검색된 키워드
키워드가 없습니다.
검색조건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이름
and
or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기사
검색
전체 23,258건 / 142 페이지
전체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뉴스종합
실시간 뉴스
포토뉴스화보
오피니언
신제품신기술
전시이벤트
CIBI
장비공구
21,002
오래 전
2019.08.13
조명LED
오래 전
조명LED
아무 것도 없는 허공에 영상화면이 나타난다?
리카홀딩스, 광고용 홀로그램 LED전광판 선보여
하프미러 활용한 반사 시스템으로 텅빈 허공에 영상 송출LED전광판 제작 설치업체 리카홀딩스가 대형 홀로그램 영상을 송출할 수 있는 광고용 홀로그램 LED전광판을 선보였다. 홀로그램 영상을 송출하는 제품은 시중에 다양하게 출시돼 있지만 대부분 LCD 화면을 기반으로 하는 소형 영상 매체가 대부분이다. 최근에는 회전하는 LED바의 잔상을 이용해 대형 멀티비전을 구성하는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지만 이런 형태는 영상 뒤편을 막는 프레임이 있는 단점이 있다. 리카홀딩스의 홀로그램 전광판은 뒷 프레임이 없이 허공에 붕 떠있는 것같은 이색적인 영상 연출이 가능한 제품으로 일반적인 광고화면은 물론 차량용 영상매체를 구축할 때도 용이하다.
홀로그램 영상을 만들어 내는 이 제품의 원리는 간단하다. 고휘도 LED전광판을 바닥면에 설치한 후 하프미러라는 특수 유리를 전광판 상단에 45도로 설치해 LED전광판의 영상을 반사시키는 방식이다. 상이 거꾸로 맺혀지기 때문에 하단의 전광판에서는 상하가 뒤집어진 영상을 틀면 된다. 빛의 반은 투과시키고 반은 반사시키는 하프미러는 영상이 비춰지는 각도가 45도가 되면 영상이 반사되면서 유리에 상이 맺히는 것처럼 영상이 나타난다. 눈으로 볼 때는 뒤편이 훤히 비춰지기 때문에 마치 허공에 영상이 떠있는 것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단 화면의 빛을 반만 반사시키기 때문에 휘도가 떨어지는 것은 단점이다.
한 장의 유리를 사용하면 정면에서만 시청할 수 있는 영상이 송출되지만 4장의 유리를 이용해 피라미드 형태의 유리 구조물을 사용할 경우 콘텐츠 개발을 통해 전후좌우에서 시청할 수 있는 입체 영상을 뛰우는 것도 가능하다. 리카홀딩스측은 이 제품을 클럽이나 쇼핑몰 등에서 신제품이나 이벤트를 홍보하는 프로모션 광고매체로서 활용하는 한편 차량에 적재해 이동식 홍보매체로도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3,648
21,001
오래 전
2019.08.13
신제품신기술
오래 전
신제품신기술
<주목! 이제품> 마카스
경제성 높은 전사 텍스타일 프린터 TS55-180050g 저평량 전사지 사용으로 출력원가 대폭 절감마카스가 미마끼의 최신 승화전사 프린터 TS55-1800을 국내 시장에 본격 전개한다. TS55-1800은 초고속 출력에 생산 지속력, 섬세한 출력품질, 탁월한 경제성까지 갖춘 승화전사 프린터다. 브라더사 헤드 4개를 스태거 배열로 장착해 4pass 기준 시간당 최대 32.7㎡의 속도를 구현한다. 기본적으로 컬러별 2ℓ 잉크 공급장치가 탑재돼 있으며, 옵션을 통해 컬러별 10kg의 대용량 잉크공급 장치를 추가할 수 있다. 4색으로 세팅할 경우 컬러당 20kg의 잉크를 장착할 수 있다. 고농도 잉크와 독자 기술을 통해 50g의 저평량 전사지에도 고품질 출력이 가능하다. 회사 분석에 따르면 50g 전사지를 사용할 경우 73g 전사지 대비 42.4%, 100g 전사지 대비 62%의 원가를 절감할 수 있다.
●문의: T. 02-545-4333[ⓒ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319
21,000
오래 전
2019.08.13
신제품신기술
오래 전
신제품신기술
<주목! 이제품> 사인테크
유니크한 디자인의 돌출 조명 간판단면 브라켓 타입으로 시공 간편… SMPS도 내장사인테크는 세련되고 유니크한 디자인이 적용된 돌출간판 시리즈를 전개한다. 일반적인 라이트패널과 달리 단면 브라켓 방식을 적용해 별도의 테두리가 없는 깔끔한 디자인이 장점. 실사 출력 시트 또는 컷팅 시트를 화면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사용되며, 전면 개폐가 가능해 이미지 교체나 내부 LED의 AS 모두 간편하게 이뤄진다. SMPS가 내장돼 전선 연결작업을 최소화할 수 있고 브라켓 타입이어서 시공도 간편하다. 각진 엣지의 L타입과 모서리가 둥근 D타입 두 가지 디자인이 있으며 화면 사이즈는 두 제품 모두 300×300㎜, 400×400㎜로 제작된다. 더 큰 사이즈는 주문 제작 가능하다. 벽면이 아닌 천장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는 행잉 타입 제품의 경우 최대 400×1200㎜까지 제작 가능하다.
●문의: T. 031-766-2252[ⓒ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364
20,999
오래 전
2019.08.13
신제품신기술
오래 전
신제품신기술
<주목! 이제품> 엠볼트
진화된 전동공구 보조장치 ‘레일베이스’ 출시그라인더가이드의 상위 버전… 편의성 및 정확성 대폭 향상엠볼트가 전동공구 보조장치 그라인더가이드의 사용 편의성 및 안전성을 더욱 향상시킨 신제품 ‘레일베이스’를 출시했다. 레일베이스는 기존 엠볼트 그라인더가이드의 소재 고정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하이엔드 제품으로 훨씬 빠르면서도 정교한 작업이 가능하다. 따라서 속도감있고 반복작업이 많은 헤비유저에게 적합하다. 가공이 필요한 소재 위로 레일을 직접 들어올려 소재를 누른 다음 레일을 따라 전동공구를 사용해야 하는 그라인더가이드와 달리 고성능의 지그 조정장치를 달아 간편하게 레일을 들어 소재를 고정할 수 있다. 또한 소재를 고정하는 부분을 부드러운 실리콘 재질로 마감해 강하게 소재를 눌러도 소재 표면에 자국이 남지 않는다. ●문의: T. 031-999-6733, 34[ⓒ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377
20,998
오래 전
2019.08.13
신제품신기술
오래 전
신제품신기술
<주목! 이제품> 휴프라임
리코 라텍스 프린터 ‘RICOH Pro L5160’정교한 출력품질… 화이트 잉크 탑재 활용성 ‘UP'휴프라임이 리코코리아의 최신 라텍스 프린터 ‘RICOH Pro L5160’을 출시했다. 1,600폭 롤투롤 타입으로 리코 Gen5 헤드를 탑재해 생산성과 품질의 양립을 실현했다. 5pl 베리어블 드롭 사이즈를 지원하며 고도의 헤드 컨트롤 기술을 통해 안정적으로 잉크도트 사이즈를 조절해 보다 정교하고 섬세한 이미지 출력이 가능하다. 또한 1,280개 노즐을 지원하는 프린트헤드 3개를 스태거 방식으로 배열해 균일한 품질로 고속출력이 가능하다. 최대 출력 속도는 시간당 46.7㎡(6Pass)에 이른다 화이트 잉크를 지원하기 때문에 3레이어 출력을 통해 백릿과 양면 윈도필름 등 다양한 솔루션 개발이 가능한 것도 장점. 8개를 장착할 수 있는 잉크 카트리지는 생산성을 요구하는 경우 CMYK 4가지 모드로, 고화질 요구에 대응하는 경우는 6색이나 6색+화이트를 선택할 수 있다.
●문의: T. 02-570-4850[ⓒ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339
20,997
오래 전
2019.08.13
신제품신기술
오래 전
신제품신기술
<주목! 이제품> 이파워
방수형 600W 정전류 파워 출시93% 고효율에 180~420V 고전압, 디밍 기능 탑재SMPS 전문 제조업체 이파워가 소형 크기, 고효율, 긴 수명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용량을 2배나 키운 방수형 600W 정전류 파워를 새로 출시했다.
이파워는 자사의 모든 파워 제품에 ‘FET를 이용한 동기 정류형 전파 회로’ 특허기술을 적용, 효율과 수명을 최대한 높이고 크기는 줄였는데 600W 정전류 파워에도 이 특허기술이 적용됐다. 이 회로를 적용하면 일반 정전압 SMPS 대비 약 4% 이상 높은 93%의 높은 효율을 구현한다. 효율이 높은 만큼 발열이 적어 케이스 크기는 30%나 작다. 입력 전압 180~420V의 고전압 제품으로 디밍(Dimming) 기능이 탑재됐다. 대용량의 제품인 만큼 스포츠경기장의 투광등같은 고휘도 조명에 적합하다.
●문의: T. 070-4779-8551[ⓒ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374
20,996
오래 전
2019.08.13
신제품신기술
오래 전
신제품신기술
<주목! 이제품>세방인더스트리
직사광선·열 차단 효과 뛰어난 ‘윈도 레일 어닝’과로드숍의 품격을 높여주는 럭셔리한 ‘박스 어닝’ 출시어닝 전문 제조업체 세방인더스트리가 창문용 ‘윈도 레일 어닝’과 파사드용 ‘박스 어닝’ 2종을 새로 출시했다. ‘윈도 레일 어닝’은 스크린이나 블라인드처럼 외부 창에 밀착되어 위 아래 수직으로 차양 높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자동화 시스템으로 고층에서도 쉽게 컨트롤할 수 있다. 직사광선과 복사열 유입을 70% 이상 차단하며 동절기 보온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 절약 제품이다. 원단에 로고나 이미지를 넣어 설치하면 뛰어난 홍보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박스 어닝’은 일반 어닝보다 고급스러움을 연출하기에 적합한 럭셔리한 어닝이다. 어닝을 접었을 때 케이스 안으로 완벽하게 말려들어가기 때문에 원단의 오염율이 적어 장기간 사용 가능하다.
전동 모터를 사용하여 버튼 하나로 조절이 가능하다.
●문의: T. 1588-5247[ⓒ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346
20,995
오래 전
2019.07.27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옥외광고 장비·소재 업체들, 하반기 시장 주도권 경쟁 불붙었다
디지털 텍스타일 시장 대격돌… 메이저 업체들 신장비 일제 출시
LED모듈 업체들도 가격 낮춘 신제품 스탠바이… 사활 건 승부수 예고옥외광고 관련 장비 및 소재 공급사들이 본격적인 하반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특히 디지털프린팅 분야는 여름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유의미한 신장비 출시가 이어지고 있어 더욱 치열한 시장 주도권잡기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디지털 텍스타일 분야다. 텍스타일 분야의 디지털화 경향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다 옥외광고 업체들도 패브릭 광고물 등 텍스타일 관련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 때문에 장비 공급사들도 신장비 출시와 함께 관련 시장에 적극 대응하는 모양새다.
특히 2m 폭 이하의 디지털 전사 프린터 시장이 뜨겁다. 현재 이 시장은 사실상 엡손의 일방적인 주도가 이어지고 있는데 1.6m 폭 슈어컬러 SC-F9200과 후속작인 SC-F9340이 뛰어난 품질과 강력한 가성비로 시장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마카스시스템과 디지아이가 각각 신장비를 출시하며 도전장을 내밀었다. 여기에 한국HP도 조만간 신장비 출시와 함께 전사 프린터 경쟁에 가세할 것으로 보여 시장 열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마카스시스템이 지난 6월 출시한 디지털 전사 장비 ‘TS55-1800’은 뛰어난 경제성과 무인 출력 시스템에 장점이 있다. 이 제품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50g의 무코팅 저평량 전사지에 최적화된 설계를 통해 출력원가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50g 저평량 전사지의 경우 출력원가를 대폭 줄일 수 있지만 출력품질을 저하시킬 수 있다는 이유로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하지만 TS55-1800은 고농도의 잉크와 이런 잉크를 예리하고 섬세하게 뿌리는 설계를 통해 저평량 전사지에도 고품질의 출력을 가능케 했다. 마카스측의 자체 분석에 따르면 50g 전사지를 사용할 경우 73g 전사지 대비 42.4%, 100g 전사지와 비교할 때는 62%의 전사지 원가를 절감하는 게 가능하다. 잉크도 매우 저렴한 가격대로 출시됐다.
디지아이가 최근 출시한 1.6m 폭 전사프린터 ‘포세이돈’은 속도에 주안점을 뒀다. 고성능 교세라 헤드를 채택해 고속 장출력에 적합하게 설계됐다. 시간당 80~115㎡(600×600dpi 2Pass or 4Pass 기준)를 인쇄할 수 있다. 전세계 동급 프린터 중 최고의 출력속도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 디지아이 관계자는 "인쇄 속도의 손실 없이, 동급 타사 6컬러 프린터의 최대 3배에 달하는 속도로 형광 혹은 연색 잉크를 포함한 6색 인쇄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HP의 첫 전사 장비 ‘HP STITCH’도 본격 데뷔한다. 아직 국내에 들어올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사양과 가격대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관련 시장에 차별화된 선택지를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메이저 업체들이 새로운 시장인 UV프린터와 디지털텍스타일 프린터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수성장비 분야에서는 중국산 제품들의 격돌이 거세다. 저렴한 가격에 좋은 퍼포먼스를 보이면서 빠르게 시장을 잠식해 가고 있다.
에이치알티, 휴프라임, 티피엠, 미디어벅스, 재현테크, 탑미디어, 한국미디어, 케이엠테크 등이 관련 신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수성 분야에서는 중국산 제품에 대한 인식도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 만큼 중국산 수성 장비들이 하반기 시장에서도 선전을 이어갈지 눈여겨볼 부분이다. 간판용 LED모듈 분야에서도 하반기 새로운 변화가 예상된다. LED모듈의 경우 이제 시장이 요구하는 제품 구색이 정착된 면이 있어 특별한 신제품이 나오기는 어려운 환경이다. 따라서 디자인‧성능적 개선보다는 가격적 메리트가 높은 제품에 대한 요구가 크다. 하반기에는 업계가 이런 소비자들의 기대에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있다. 현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일부 업체들의 경쟁이 가열되면서 저마다 가격대를 더 낮춘 신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까닭이다. 일각에서는 버티기 싸움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LED모듈 업체들의 가격 전쟁은 첨예하게 치닫고 있다. 에스에스라이트 관계자는 “어떻게든 점유율을 확대하려고 과도한 가격 공세를 하고 있는 업체들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며 “적절한 성능에 시장이 만족할 수 있는 가격대의 제품을 하반기 중 선보이려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3,502
20,994
오래 전
2019.07.27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수원시, 불법광고물 단속 ‘클린지킴이’ 운영
간판사업자들로 구성… 구청 단속 사각시간 책임져경기도 수원시가 이달 말부터 관내 옥외광고사업자로 이뤄진 ‘클린지킴이’를 운영한다. 클린지킴이는 영화초교사거리, 고색사거리, 동수원사거리, 광교중앙역사거리 등 상습적으로 불법현수막이 설치되는 시내 34개 교차로에서 단속 활동을 펼친다. 이들은 각 구청 단속반이 현수막 등 불법광고물 단속을 마치는 시각인 매일 오후 4시부터 활동에 나선다. 하루에 한 번 이상 지정된 교차로를 순찰하고, 불법현수막을 제거한다. 공공목적, 정당, 종교, 시민단체 등 어떤 종류의 현수막이라도 예외 없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적발 즉시 철거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수원시는 이를 위해 지난 6월에 경기도옥외광고협회 수원시지부 소속 회원업체들을 대상으로 클린지킴이 희망자를 모집하고 접수된 22개 업소 대표를 클린지킴이로 지정했다. 지난 18일에 위촉식을 열고 위촉장과 단속증을 전달했다. 지난해 수원시는 불법현수막 28만 2722개를 단속해, 과태료 40억 3132만 원을 부과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3,365
20,993
오래 전
2019.07.27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대학생 광고대상에 “미세먼지 탈출구는 대중교통”
제일기획 대학생공모전에 3,400여편 출품 33편 수상대중교통을 이용해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도모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버스정류장 옥외광고가 제일기획 주최의 대학생 광고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제일기획은 7월 11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에서 ‘제40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시상식을 열고 수상작을 발표했다. 대상 수상작은 상명대를 비롯한 4개 대학 학생들이 고안한 옥외광고 ‘미세먼지 비상구’가 차지했다.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이 광고에는 탈출구 표기와 함께 “미세먼지의 탈출구는 대중교통 이용입니다”라는 문구가 표기돼 있다. 제일기획은 “단순한 시각적 요소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금상은 메모 기능을 활용해 쇼핑의 편의성을 높인 ‘컬리한 그녀의 컬리톡 메모장바구니’를 출품한 홍익대팀, 건강에 관심이 많은 20~30대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크린토피아에서 옷 건강을 찾다’는 내용의 브랜드 전략을 제안한 동국대 팀 등 5개 대학팀에 돌아갔다. 올해 처음 신설된 ‘올해의 동아리’상은 대학생 연합 광고동아리 애드플래쉬가 차지했다. 올해 공모전에는 영상광고, 인쇄광고, 옥외광고, 온라인광고, 광고기획서, 이노베이션 등 6개 부문에 3,400여편이 출품됐으며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금상 5편 등 33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제일기획은 대상 및 금상 수상자 전원에게 제일기획 입사 지원시 우대 혜택을 주고, 이들 중 2명을 선정해 오는 9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스파이크스 아시아 광고제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3,522
20,992
오래 전
2019.07.27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옥외광고협회의 소상공인신문사에 대한 끊임없는 ‘특혜’ 논란
지자체 위탁 법정 공교육장에서 상업용 광고책자 3년째 배포
광고책자 수입 늘리려 협회보의 광고비 깎아준 의혹도 제기돼
협회 일각 “소탐대실 않으려면 영업행위 금지하고 찬조금 없애야”한국옥외광고협회 중앙회(회장 이용수)로부터 비정상적인 외주용역 절차를 거쳐 협회보 ‘한국옥외광고신문’을 발간하는 소상공인신문사가 협회를 이용한 영리추구 행위를 계속하면서 올해도 어김없이 부당특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협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소상공인신문사는 올들어 진행되고 있는 중앙회 산하 시도협회들의 옥외광고사업자 위탁교육장에서 ‘옥외광고업 성공의 길잡이’라는 이름의 광고책자를 또다시 배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과거 교육장 내에서 배포를 하다가 법령에 따른 지자체 위탁 공교육장을 특정업체가 영업장화한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등 파문이 일었던 것을 의식했음인지 올해는 교육장 출입구 근처에서 입장하는 사람들에게 책자를 배포하고 있다. A4 사이즈 판형에 156페이지로 발간된 광고책자에는 순수 광고만 32페이지가 실렸고 나머지 지면도 거의 대부분 옥외광고업 관련 업체 또는 제품을 홍보하는 내용들로 채워졌다. 문제는 교육참가자들을 상대로 홍보자료를 배포하거나 제품 전시 상담을 진행하는 다른 업체들이 협회의 사전 허락하에 일정 찬조금을 내고 있는 것과 달리 소상공인신문사는 찬조금을 내지 않은채 영리 목적의 광고책자를 배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부당특혜 논란이 일고 있는 것.
협회 한 관계자는 “보통 시도협회 교육때 교육장 근처에서 제품을 전시 판매하거나 홍보물을 배포하는 업체들은 다 찬조금을 내고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하지만 소상공인신문사에 대해서는 중앙회와의 관계, 그중에서도 회장과의 관계 때문에 중앙회 산하의 시도협회들이 찬조금 얘기를 못하거나 안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소상공인신문사가 자사의 이익을 키우기 위해 협회보와 광고책자의 매출을 의도적으로 조절하고 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협회 다른 관계자는 “협회와 이익금을 분배하도록 돼있는 협회보의 수입금을 줄이고 대신 광고책자 수입금을 늘리기 위해 소상공인신문사측에서 협회보 광고료를 깎아주고 있다는 의혹과 문제의 제기가 협회 내부에서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소상공인신문사는 지난 2017년 협회 교육장을 돌아다니며 영리 목적으로 발행한 광고책자를 배포, 협회의 비호하에 특정 업체가 법정교육장을 영업장화하고 있다는 논란을 야기했다. 소상공인신문사는 특히 광고책자에 광고를 유치하기 위한 영업을 하면서 소상공인신문사가 아닌 협회 이름으로 영업을 전개, 물의를 빚기도 했다.
협회 관계자는 “소상공인신문사와의 관계 때문에 협회가 끊임없이 이런저런 의혹과 구설의 대상이 되고 있는 마당에 각 지자체들의 위탁으로 진행되는 법정교육장에서의 영업행위 시비까지 해마다 반복돼 이래저래 협회의 부담이 크다”면서 “참가자들로부터 교육비를 받고 위탁교육을 진행하는 만큼 협회가 교육을 이용해 부대수입을 올리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 소탐대실하지 않으려면 찬조금을 받지 않는 것을 넘어 교육장 근처에서의 영업행위를 일체 금지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3,431
20,991
오래 전
2019.07.27
정책행정제도
오래 전
정책행정제도
이용수 회장 “SP투데이가 협회 이사들을 상대로 협회장을 장황하게 음해”
‘SP투데이 구독 거부’ 이사회 결의 무산후 옥외광고신문 인터뷰 통해 주장
“6월 중순경 고소·고발할 것” 5월에 공언… 7월 중순까지 접수 확인안돼옥외광고협회 중앙회(회장 이용수, 이하 협회)가 외주용역으로 발간하는 기관지 ‘한국옥외광고신문’은 최근 발행한 7월호에 ‘SP투데이(이하 본지)의 부당한 협회 개입과 이간질 행위를 규탄하며!’라는 제목의 ‘한국옥외광고협회 회원사들에게 드리는 글’을 실었다. 본지 최병렬 발행인이 협회 이사회에 상정된 ‘SP투데이 구독 거부 시행 논의 건’과 관련, 이사회 구성원인 임원들에게 보낸 글에 대한 이용수 회장의 입장과 주장을 일문일답 형식으로 정리한 글이다.
이사회에서 안건이 부결된 직후 게재한 이 글에서 이 회장은 “협회와 협회장을 상대로 아무런 근거도 없이 명예를 훼손” “이사들을 상대로 협회 회장을 장황하게 음해” “협회장을 음해하고 이간질시키는 짓을 서슴지 않고 자행” “명백한 협회에 대한 업무방해 행위” “자신의 신문에 대한 구독거부 결의를 방해하여 이익을 취하기 위한 공갈 협박 행위에 다름이 아니었던 것” 등 매우 원색적이고 감정적이며 단정적인 표현을 써가며 본지 발행인을 성토하고 자신의 주장을 설파했다. 이에 본지 발행인이 임원들에게 보낸 글이 과연 이 회장의 주장대로 협회장에 대한 음해인지, 협회에 대한 업무방해 및 공갈협박 행위인지 독자들의 객관적인 이해와 판단을 돕기 위해 임원들에게 보낸 글을 지면에 게재한다.
한편 이 회장은 본지가 음해성 보도로 자신과 협회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소 고발 방침을 공언하고 이러한 방침을 5월 말에 발간된 옥외광고신문 지면을 통해 보도하기도 했지만 7월 중순 현재까지 진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별취재팀[ⓒ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협회 임원 제위께 드리는 글>제가 임원님들께 이 글을 드리게 된 것은 6월 20일(목) 개최될 예정인 협회 이사회에 ‘SP투데이 구독 거부 시행 논의 건’이 공식 의안으로 상정됐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옥외광고 업계를 대표하는 법정단체인 협회가 소속 회원사가 발행하는 특정 매체에 대한 구독 거부를 공식 의결해서 조직적으로 불매운동을 벌이겠다는 것인데 이는 아래와 같은 여러 사유로 심히 부당하며 법적 책임까지 떠안을 수 있는 중차대한 사안이라는 점을 알려 드려서 혹시라도 잘못된 의결이 이뤄지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1) 구독 거부 결의는 협회 정관 규정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협회는 정관과 규정에 의거하여 운영되는 법정단체입니다. 저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16년간 회원으로 있으면서 매월 4만원의 회비를 꼬박꼬박 납부해 왔습니다. 회원의 행위나 회원이 생산한 제품이 정관 규정을 위배하여 협회나 회원들에게 피해를 끼쳤다면 정관 규정에 근거하여 책임을 묻는게 정상입니다. 회원 또는 회원사에게 영업상의 타격을 입힐 목적으로 이사회가 구독 거부를 결의하는 것은 정관 규정 차원을 넘어 업무방해죄나 영업방해죄에 해당되는 실정법 위반의 소지가 농후한 부당행위가 아닐 수 없습니다.
(2) SP투데이는 협회를 이간질하거나 모욕‧음해한 적이 없습니다.
저는 왜 SP투데이 구독거부가 협회 이사회의 안건으로 상정돼야 하는지 그 이유를 전혀 알지 못합니다. 협회는 그동안 SP투데이가 지면에 보도한 내용에 대해 사실관계의 잘잘못을 지적하거나, 정정보도 또는 반론보도를 요구하거나,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혀오거나 한 바가 전혀 없습니다. 다만, 협회가 외주용역으로 발간하는 한국옥외광고신문이 2019년 4월 25일자 기사를 통해 저의 협회 이간질이 심각한 수준이고, 협회를 모욕하며, 온갖 음해를 하고 있다면서 17개 시도협회장들이 SP투데이 절독운동을 펼칠 것을 예고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에 비추어 이러한 사유로 구독거부를 안건으로 상정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저는 한국옥외광고신문이 적시한 위와 같은 행위들을 한 적이 없고 SP투데이에 보도된 내용은 모두 협회 이사회 회의록, 총회 회의록, 협회 관계자들의 제보 등을 근거로 엄격한 사실관계 확인 및 검증의 과정을 거쳤으며 많은 회원들을 포함한 옥외광고 업계 관계자들의 알권리 충족이라는 공익적 목적으로 보도하였을 뿐이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그동안 다수의 협회 관계자들로부터 중앙회 및 시도협회, 또는 지부 차원의 문제점에 대한 제보와 기사화 요청을 받았지만 협회의 대표자인 회장이 직접 관련되고 사안이 중하다고 판단되는 내용을 제외하고는 협회의 신뢰도를 고려하여 일체 보도하지 않았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3) 회원에 대한 불이익 조치를 결의하려면 최소한 사전 해명의 기회는 주어야 하는데 그런 최소한의 절차조차 없었습니다.
기업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을, 그것도 법정단체가 이사회 결의를 통해 불매운동을 전개하는 것은 엄청난 책임이 뒤따를 수 있는 참으로 위험한 일입니다. 그런데 그런 중차대한 결정을 추진하면서 당사자한테 단 한 번의 해명이나 변명의 기회도 주지 않고, 단 한 번의 질문도 없이 이사회 결의를 추진하는데 대해 저는 더 이상 할 말을 잃습니다.
(4) 법인의 이사회 결의는 법적 책임이 수반되는 법률적 행위입니다.
위와 같은 상태로 이사회 결의가 이뤄지더라도 협회 외주용역 기관지 한국옥외광고신문이 어떤 내용과 수위로 보도를 할 것인지는 불문가지이고, 그 결과 저와 제가 발행하는 SP투데이에 어떤 피해가 발생할 것인지 역시 불문가지입니다. 저는 만약 그러한 일이 현실화될 경우 법인인 협회에 대해서는 물론이고 이사회 결의에 참가한 법인의 이사들에게도 별도의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다는 점을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5) 모든 회원은 정관 규정 앞에 평등하고 책임은 권한에 비례하는 법입니다. 임원 여러분께서는 회장의 임원이 아닌 협회의 임원입니다. 평회원의 문제를 논하기 전에 직접 연결돼 있는 회장의 문제를 먼저 따져봐야 합니다.
이용수 회장은 한국옥외광고신문 용역발간 계약문제와 관련한 SP투데이의 질문에 대해 “한국옥외광고신문 발행 계약서는 2014년 7월 30일자 개최된 이사회에서 정식안건으로 논의가 이뤄졌고, ‘협회보 발간과 관련해 협회 예산을 일체 들이지 않는 선에서 신문 발행을 추진하여야 한다’는 이사회 의결에 따라 계약이 이뤄졌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서면으로 답변하였는데 이는 새빨간 거짓말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2014년 7월 30일자 제25-3차 이사회 회의록에 따르면 이날 이사회에서 거론된 신문발간 관련 논의는 정식안건이 아닌 보고사항 제6호 ‘회보발행(한국옥외광고신문) 업체 선정의 건’으로 보고되었을 뿐이고 용역회사 대표가 참석하여 “월간 타블로이드판 40지면 안팎으로 월 1,000만~1,500만원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함” “광고 들어오는 흐름을 보니까 1,000만~1,500만원 정도는 충분히 될 것”이라고 의견을 개진한 사실이 기록돼 있습니다. 원래 공적 단체가 한 두 번도 아니고 7년짜리 정기간행물 외주발간 용역을 줄 때는 복수의 업체에 견적을 의뢰해서 가장 유리한 조건을 제시하는 업체를 선정하는게 상식입니다.그런데 이용수 회장은 그런 정상적인 절차 없이 특정 업체를, 그것도 옥외광고와 아무런 연관성이 없는 업체를 직권으로 선정해서 이사회에 보고사항으로 보고하고 업체 사장을 직접 이사회에 참석시켜 브리핑을 하도록 한 것입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2015년 2월 25일 개최된 제25-6차 이사회 회의록에 따르면 이용수 회장은 이날 이사회에 제13호 의안으로 ‘한국옥외광고신문 계약 체결의 건’을 상정하면서 소상공인신문사에서 제시한 안이라며 (A안)과 (B안) 두 가지 계약서안을 제시해 토의를 시켰습니다. 그런데 이용수 회장은 이날 이사회로부터 4개월도 더 이전인 2014년 10월 12일 소상공인신문사 정이훈 사장과 이미 계약서를 작성한 사실이 2015년 말 정기총회장에서 드러났습니다. 업체 대표가 이사회에서 본인 입으로 얘기한 발행비용 1,000만~1,500만원은 온데간데 없어진채 “발행비용은 3,000만원을 기준으로 한다”고 하여 협회와의 이익금 배분 기준을 3배나 높여놓은 계약서입니다.
이용수 회장은 이렇게 해놓고도 그러한 사실을 감쪽같이 속여 협회의 그 누구도 계약체결 사실을 알지 못하도록 하였고, 마치 앞으로 계약을 체결할 내용인 척하면서 이사회에 안건을 상정하고 복수의 계약서 안을 제시하여 검토하도록 시킴으로써 이사와 감사들을 완전히 농락하였습니다. 이게 6,000여명 회원을 거느린 법정단체에서 도대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그 이후 감사실의 감사 결과 및 이행 상황, 소상공인신문사의 협회를 활용한 여타 수익사업 추진 과정, 정기총회 진행과정 등을 지켜보면서 저는 회원의 한 사람으로서 이게 과연 협회가 용역업체를 선정한 것인지 아니면 용역업체가 협회를 선정한 것인지, 협회를 위한 회장인지 아니면 용역업체를 위한 회장인지 분간이 어려울 지경입니다.
(6) 이용수 회장이 고소 고발을 했다 하니 그 결과를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옥외광고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용수 회장이 저를 회장 개인과 협회의 명예를 악의적으로 훼손했다는 이유로 명예훼손죄로 고소 고발하는 한편 민사소송까지 진행할 방침으로 변호사를 선임했고 6월 중순 고소고발장을 접수할 것이라고 합니다. 고소고발과 민사소송이 제기되면 수사기관과 법원이 제 행위가 명예훼손에 해당되는지 안되는지, 해당될 경우 개인 명예훼손인지 협회 명예훼손인지, 손해배상 책임이 있는지 없는지를 판별해줄 것이므로 임원 여러분께서는 일단 그 결과를 지켜본 후 판단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7) 저의 이용수 회장에 대한 법적 대응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이용수 회장이 저에 대한 고소고발과 민사소송에 나섰고 한국옥외광고신문이 이를 기사화해 널리 유포한 만큼 저의 이 회장에 대한 법적 대응도 불가피해졌습니다. 저와 SP투데이에 대한 한국옥외광고신문의 저간의 보도에 대해 발행인으로서의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이 회장에 대한 저의 법적 조치를 협회에 대한 법적 조치로 오해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SP투데이 발행인 최 병 렬
관리자
인기
3,518
20,990
오래 전
2019.07.27
옥외매체대행
오래 전
옥외매체대행
파주시, ‘흉물’ 전락한 군 방호벽 가림간판 철거
군부대와 협의… 상업광고 철거하고 공익 목적 활용파주시가 시민과 관광객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던 군사 방호벽 가림간판을 군부대와 협의해 철거했다. 파주시 문산읍 마정리 통일대교 인근 군사시설 가림 간판은 검문소 등과 같은 군사시설을 가리기 위해 설치한 옥외광고판이다. 그동안 민통선 지역 토지매매 광고가 실린 대형 간판이 불쾌감을 준다는 지적을 받아온데다 군기무사 출신이 속한 광고업체가 수의계약을 통해 광고를 운영해온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에 파주시는 올 초부터 수차례 방호벽을 관리하는 군부대 관계자들을 만나 철거 필요성을 설명하고 협의한 끝에 해당 간판을 철거하기로 했다.
현재 파주 관내에는 총 12개소의 군사시설 가림간판이 설치돼 있으며 이 가운데 3개소는 공익광고, 나머지 3개소는 상업광고를 게첨해 왔다. 철거된 군사시설 가림간판은 파주시와 군이 협의하여 시정홍보 등 공익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가림간판’이란 방벽, 방공포진지, 검문소, 경계초소 등의 군사시설 중 자연적인 차폐가 불가하여 외부로부터 군사목적으로 이용되는 시설임을 알지 못하도록 인위적으로 은폐하기 위해 설치하는 간판이다. 관리부대가 국방부장관의 승인을 얻어 관할 행정청의 허가를 받고 제작업체와 사용허가 계약을 체결해 설치 및 관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3,499
20,989
오래 전
2019.07.27
옥외매체대행
오래 전
옥외매체대행
이노션 센트럴시티 광고 리뉴얼 마치고 공식 론칭
중소 옥외광고업계, “재벌 대기업이 이젠 쇼핑몰 광고까지” 허탈
‘대기업-영세기업, 상생할 수 있는 시장 구조개혁 절실’ 한목소리서울 고속버스터미널 센트럴시티의 새 광고사업자인 이노션월드와이드(이하 이노션)가 매체 리모델링을 끝마치고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 새로운 매체에 대한 관심과는 별도로 옥외광고업계 안에서는 대기업의 과도한 골목상권 침해라는 비판 여론이 크다. 올해 초 진행된 센트럴시티 광고 매체 입찰에서 이노션은 쇼핑몰 전문 광고매체사 새론커뮤니케이션즈와 컨소시엄을 구성, 신세계센트럴시티로부터 신규 매체 설치 및 광고사업 운영권을 수주했다. 계약 기간은 2024년 5월까지 총 5년이다. 회사는 지난 4월부터 약 3개월 동안 터미널 및 광장의 광고매체를 전면 디지털화하는 작업에 착수, 7월 모든 리뉴얼을 완료하고 새 매체를 공식 론칭했다.
매체 변화를 살펴보면 우선 고속버스 승차장 상단에 기존 조명광고판 대신 총 13기의 대형 전광판이 설치됐다. 6×2m 규격으로 제작된 LED전광판이 일괄적으로 제어돼 광고를 송출하는 방식이다. 소비자 편의를 위해 탑승 안내, 차량 지연, 지역별 날씨 등의 정보도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센트럴시티 중앙 광장의 경우 화단을 철거하고 10×2.5m 규격의 대형 LED전광판을 신규 설치했다. 광장을 둘러싸는 4개의 기둥 광고물도 디지털사이니지로 교체해 서라운드형 미디어를 구현했다.
특히 중앙 광장의 전광판에는 카메라와 동작 인식 센서를 활용한 증강현실(VR) 인터랙티브 기술을 적용해 재미를 더했다. 보행자의 움직임에 따라 물고기가 반응하는 ‘도심 속 아쿠아리움’, 보행자 위치를 인식해 대표 관광지가 화면상 지도에 하나씩 채워지는 ‘당신의 다음 여행지는?’ 등의 콘텐츠가 구현된다.
이노션 관계자는 “구형 시설물 중심으로 무분별하게 집행되던 기존 아날로그 매체를 최신 기술이 접목된 디지털 매체로 전환했다”며 “이를 통해 소비자 동선 및 각 공간 성격에 따른 콘텐츠 기획과 첨단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광고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층 진화된 옥외광고는 흥미롭지만 이를 바라보는 중소 옥외광고업체들의 속내는 쓰다. 중소사업자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쇼핑몰 광고마저 대기업이 쓸어버리고 있는 현실이 당장의 생존 문제로 와닿기 때문이다. 또한 옥외광고매체 전반의 디지털화에 따라 매체 개발 비용도 중소사업자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으로 높아지고 있는 것도 중소업체들의 숨통을 죄는 부분이다.
직전 사업자인 유진메트로컴 관계자는 “사업의 연속성 유지를 위해 입찰에 참가했지만 이노션과의 경쟁에서 결국 떨어졌다”며 “일각에서는 이노션이 매체 개발을 맡고 우리가 영업을 하는게 아니냐는 소문도 있는데 그건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을 놓친 것은 아쉽지만 단 5년간 사용할 수 있는 매체의 개발에 이 정도로 막대한 비용을 쓰는 것은 중소사업자에겐 아주 어려운 일”이라고 토로했다. 또 다른 옥외광고 매체사 관계자는 “경쟁체제에서 대기업의 계속되는 시장 진출을 비난만 할는 없지만 지금처럼 모든 입찰이 자본싸움이 돼버리면 중소 옥외광고업체들은 설 자리가 없다”며 “시장의 구조적 개선 없이는 앞으로 어떤 중소매체사도 주요 매체를 확보하는 게 불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현재의 광고매체 입찰구조는 영세 옥외광고업체에게는 현격히 불리하다. 대부분의 매체가 최고가 입찰로 진행되는데다 제안 입찰의 경우에도 막대한 매체 개발비용으로 인해 결국 자본력 싸움으로 귀결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이에 대기업과 영세업체가 공존할 수 있는 시장의 구조 개선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3,577
20,988
오래 전
2019.07.27
옥외매체대행
오래 전
옥외매체대행
입·찰·동·향
에스유미디어·와우미디어, 부산 지하철 폴사인 재확보부산교통공사가 7월 4일자로 공고한 ‘부산 지하철 폴사인 광고대행 사업’ 입찰에서 1‧4호선은 에스유미디어, 3‧4호선은 와우미디어가 각각 확보했다. 양사 모두 기존 사업자였던 만큼 앞으로 3년간 사업의 연속성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 ‘부산 지하철 폴사인 광고’는 지하철 출입구 외부에 세워진 폴사인(출입구 안내사인)을 이용하는 광고 매체다. 1호선과 4호선은 모두 신형 폴사인으로 개선된다. 1개 폴사인에는 47×70㎝ 규격의 조명 광고매체가 기둥의 4면에 달려있다. 총 매체 수량은 1호선 271개, 4호선 58개다. 기초금액은 4억4,141만6,340원으로 에스유미디어는 5억5,180만원을 적어내 사업을 수성했다.
와우미디어가 확보한 2‧3호선은 구형 폴사인과 개선된 신형 폴사인이 함께 사용되는 노선이다. 2호선은 구형(전후면 120×75㎝, 좌우측면 75×75㎝) 181개, 신형 64개로 이뤄지며, 3호선은 단일규격(60×100㎝ 4면) 조명광고물 73개가 설치돼 있다. 기초금액 2억4,126만9,552원에 낙찰가 2억4,679만8,000원이었다.
KTX 역사 디지털시계 이용 광고대행 입찰코레일유통은 지난 7월 16일자로 ‘KTX 역사 디지털시계 이용 광고대행 입찰’을 공고했다. 사업물량은 서울역 외 15개역에 설치된 디지털시계 하단의 광고 112개(단면형 72개, 양면형 40개)다. 매체 규격은 가로 85㎝, 세로 14㎝다. 현재 설치돼 있는 디지털시계를 그대로 사용해야 하며 광고 규격도 준수해야 한다. 계약기간은 9월 1일부터 36개월, 해당 기간에 대한 총액입찰로 진행된다. 입찰등록 마감은 7월 24일 오후 4시, 개찰은 다음날 오전 10시다.서울 1호선 등 9개 노선 음성광고 매체 사업자 모집코레일유통은 서울지하철 1호선 등 9개 노선의 ‘전동차 내 음성광고 광고대행 사업’을 7월 16일자로 입찰 공고했다. 사업대상은 전동차 내의 방송장치를 이용한 음성광고 매체로 우리말 안내 방송 이후 7초, 영어 안내 방송 후 7초간 광고가 송출되는 형식이다. 대상 물량은 서울 지하철 1호선(98개역)과 일산선(44개역), 과천안산선(48개역), 분당선(36개역), 경의중앙선(55개역), 경춘선(21개역), 수인선(14개역), 경강선(11개역), 동해선(14개역) 등 9개 노선을 운행하는 전동차 311편성이다. 계약기간은 사업 개시일로부터 3년이며 전체 기간에 대한 총액입찰로 진행된다. 입찰등록 마감은 7월 24일, 개찰은 25일 오전 10시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3,500
20,987
오래 전
2019.07.27
디지털사이니지
오래 전
디지털사이니지
펫닥, 동물병원 디지털사이니지 광고 ‘브이애드’ 본격 전개
삼성전자·서울시수의사회와 업무 협약 체결… 수도권부터 시범운영 시작디지털 광고업체 펫닥이 동물병원용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사업 ‘브이애드(V+ad)’를 본격 추진한다.펫닥에 따르면 브이애드는 동물병원에 콘텐츠 송출이 가능한 하드웨어를 설치, 모니터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병원 방문 고객들에게 노출시키고 콘텐츠 노출을 통해 발생하는 광고 수익을 동물병원과 셰어하는 형태의 광고 서비스 사업이다. 펫닥은 병원 내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광고뿐 아니라 반려동물 보호자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보호자 교육 콘텐츠, 반려동물 관련 공공사업 및 정책 홍보 콘텐츠 등)를 제작 및 수급하여 송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최근에는 삼성전자 및 서울시수의사회와 3자간 업무 협약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3곳은 브이애드 관련 디지털 사이니지 인프라 구축, 사업 발전을 위한 지식, 정보 공유 등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특히 삼성전자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브이애드에 사용되는 디지털사이니지 모니터를 전량 공급키로 했다. 펫닥측은 이번 협약으로 작년 말부터 추진해 온 브이애드 광고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선 서울과 경기 지역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전국적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승용 펫닥 대표는 “반려동물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반려동물 관련 콘텐츠와 보호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좋은 서비스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 보호자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알릴 수 있는 적절한 수단이 없다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했다”며 “브이애드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반려동물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타깃 광고를 통해 새로운 광고매체로서 성공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인기
2,922
검색
처음
이전
141
페이지
열린
142
페이지
143
페이지
144
페이지
145
페이지
146
페이지
147
페이지
148
페이지
149
페이지
150
페이지
다음
맨끝
검색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인기 검색어
요즘 뜨는 글
게시물이 없어요.
Guest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뉴스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디지털사이니지
디지털프린팅
소자재/유통
조명/LED
오피니언
간판제작
광고일반
협회/단체/학계
아크릴/조각
해외소식
뉴스종합
포토뉴스/화보
신제품/신기술
전시/이벤트
PDF 신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