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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호)LG화학 생활소재 광고안전재 PMU 정경동 차장
- 관리자 오래 전 2003.05.14 17:39 실시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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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소재?판매에 이어 시스템까지 판매하게 된 계기는.
▲국내 옥외광고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만큼 고객의 니즈도 다양화되고 있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수준에 그쳐서는 시장을 선도할 수 없다. 실사에 관한 모든 솔루션을 공급함으로써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키고, 최상의 대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뷰텍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유는.
▲뷰텍사는 와이드포맷프린터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한다. 판매대수에서도 세계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지도 면에서도 앞선다.
시스템 회사를 물색하던 중 ‘최고의 프린터’라는 뷰텍사의 이미지가 LG화학의 브랜드 이미지에 적격이라고 판단됐다. ‘베스트 미디어, 베스트 프린터’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전면으로 내세울 계획이다.
-유통채널은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전국의 실사소재 판매 대리점을 거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동시다발적으로 사업을 전개, 실사시장 전 유통에 걸쳐 파급효과를 노릴 계획이다.
-마케팅 전략은 어떻게 구상하고 있는가.
▲아직은 공개할 단계가 아니다. 오는 5월 뷰텍사와 공동으로 여는 시연회에서 공개할 방침이다. 분명한 것은 기존의 유통체계와는 확실히 차별화된 마케팅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는 것이다.
-주력상품은 무엇인가.
▲뷰텍사의 전 기종을 취급할 것이며 특히 이중 뷰텍사가 최근 출시한 150시리즈(1.5m폭)를 중점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국내 시장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제품이라는 판단에서다.
아울러 UV평판플로터 ‘프레스뷰’ 판매에도 역점을 둘 것이다. UV평판플로터 시장은 국내에서는 아직 전개되지 않았지만 선진국의 사례를 볼 때 빠른 시일 내에 국내에서도 활성화 될 시장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향후 시장전망은 어떻게 내다보는가.
▲LG화학이 시스템판매 분야에 진출한 것은 실사시장을 끌고 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하다. 시장변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본다. 고품질의 소재와 시스템을 시장에 공급함으로써 가격경쟁에 치우쳐 로우 퀄리티로 형성된 국내 시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킬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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