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의 원형을 간직했기 때문일까? 꽃은 그 자체로 완벽한 예술품이자 디자인이다. 가구, 의류, 건축, 포장 하물며 전자제품에 이르기까지 꽃이 활용되지 않는 디자인 분야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간판 속에도 꽃은 피어난다. 누군가는 ‘꽃이 피었으니 가을이 멀지 않았음이다’라고 말하...
서울시 간판의 품격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가 ‘서울시 좋은 간판 공모’를 실시한 결과 최종 31점의 좋은 간판을 선정했다. 지난해에 비해 수준이 높고 우수한 작품이 많아 작품 간의 치열한 경합이 벌어졌으며, 심사에도 많은 신중을 기했다는 시의 전언이다. 우수한 작품이 늘어난 만큼 지난해에...
친자연·재활용 소재 활용 움직임 활발사인 전용 친환경 소재 개발 노력 미흡해 ‘아쉬움’ “뚜껑 열어보니 무늬만 친환경인 경우도 다수” “후처리 등 가공과정에서 환경유해성분 추가” 자연에서 직접 채취한 나무는 친환경 소재로 인기가 높다. 금속과 아크릴 같...
태풍이 강타한 지난 9월 2일, 곤파스가 몰고 온 강풍으로 현수막게시대가 엿가락처럼 늘어진 채 쓰러졌다. 이번 태풍으로 인해 간판이 낙하하는 등 광고물과 관련된 사고 사례가 속출해 안전에 대한 논의가 다시금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간연사, 애니프레임 응용한 다양한 신제품 개발 출시 가볍고 생산성 높은 ‘그대로’, 액자형 프레임 ‘액자로’ 등알마이트·나무·파벽돌·타일·뿜칠 어떤 소재도 응용 OK <애니프레임 그대로> 알마이트 소재를 채택해 무게가 가볍고 시공이 간편하다. <벽돌로> ...
인쇄 접목되는 ‘성형 POP’ 분야서 경쟁력 우위 서울시청사 펜스 등 공공미술용 성형물 제작 경험 ‘다수’ 문종현 성현산업 대표. 많은 인쇄성형 POP물들이 성현산업을 거쳐갔다.  ...
외산장비 유입의 증가·보급형 장비에 대한 인식 개선 영향 커 소비 선호도 시장 양상따라 극명히 엇갈려 ‘싸거나 혹은 비싸거나~’입체사인 훈풍을 타고 해를 거듭할수록 커지고 있는 조각기 시장은 고급형과 보급형, 두 개의 시장으로 극명하게 갈리는 모습이다. 이는 소비자의 선호도 ...
사인 시장의 무게중심이 옥외에서 옥내로 이동하고 있다. 7월,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옥외 간판시장의 규모는 정부 규제 등의 이유로 연일 축소되고 있는 반면, 실내 사인시장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가이드라인으로 인해 옥외 간판의 규격 및 디자인이 제한됨에 따라 매장들이 실내 인테...
트라팔가 광장에서 1만3,000명이 부르는 떼창(?) 세계 광고인들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칸 광고제’가 6월 20일부터 26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됐다.올해로 57회를 맞는 칸 광고제는 클리오 광고제, 뉴욕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국제광고제로 꼽힌다.올해는 90개국의 2만 4,242편의 작품이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