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광고 전문지원기관의 역할 강화 일환정책연구실 없어지고 간판개선부 신설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센터장 최월화)가 6월 10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이번 조직개편은 앞서 2011년 10월 26일 조직개편에 이어 약 1년반 만에 이뤄진 것으로, 기존의 교육홍보부가 광고문화부로 이름을 바꾸고,...
‘2층 이상 판류형 설치 허용’ 등 완화된 서울시 조례 실제론 시행 안되고 있어기존 가이드라인과 형평성 문제로 일선 행정기관 여전히 고시 규정 ‘고수’서울시 광고물 관리 조례가 유명무실해질 위기에 처했다.서울시 조례가 만들어지고 시행된지 벌써 9개월째에 접어들고 있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사실상 일선...
2017년까지 650억원 투입… ‘스마트광고산업 육성전략’ 마련제작기반 확충·차세대 광고기술 개발·전문인력 양성 등미래창조과학부가 스마트광고산업 육성에 팔을 걷어부쳤다.미래창조과학부는 스마트광고사업이 향후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련 산업의 성장촉진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스마트광고 진흥정책을 ...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올해 제3차 관악로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사업 (이하 관악로 개선거리 사업)을 진행한다.이번 관악로 개선거리 사업은 불법 광고물로 난립된 거리를 깨끗하게 함으로써, 가로환경을 개선함과 동시에 구민이 함께 간판이 아름다운 특화 거리를 조성한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개선되는 구간은...
“억지로 채널 달게 해놓고, 옆 집 간판 판류형 허용은 말이 안돼”형평성 문제 야기 소지 다분… 일관성없는 행정에 날선 비판시·도 조례가 부활된 가운데 비정상적으로 운영돼 오던 종전 ‘서울시 광고물 가이드라인’ 고시가 폐지되고, 서울시 광고물 조례가 시행된 지 9개월. 종전 가이드라인보다 완화된 조례...
민주당 김민기(용인을) 의원이 한국옥외광고센터가 수행하는 기금조성용 옥외광고사업을 금지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5월 24일 발의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개정안은 국제행사기금 마련을 위해 예외로 허용된 국가 등의 옥외광고사업도 관련 절차와 방법...
중진공, 총 47억 사업비 중 32억여원 지원한도광고산업 등 5개 업체 입주전국 최초로 광고물사업 협동화단지가 대구에 조성됐다.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는 22일 대구 동구 봉무동에서 광고물사업 협동화단지 준공 기념식을 했다. 광고물사업 협동화단지는 총 47억9,400만원의 조성사업비가 투입돼 5,...
서울 종로구가 대학로 종합발전계획 추진구간인 낙산길과 한글마루지 조성사업 구간인 자하문로의 일부구간을 한글 중심 명품거리로 조성한다. 구는 낙산길과 자하문로의 일부 구간을 지역적 특성과 가치를 반영, 오는 11월까지 ‘낙산길·자하문로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글 중심 디자인이란 간판의 전...
지난 해 명동길 간판이 깨끗하게 개선된데 이어 올해 안으로 밀리오레 뒤편 도로 일대가 우수한 디자인 간판들로 단장된다.서울 중구는 5월부터 명동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한 간판개선 2차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대상 구간은 명동관광특구내 명동2길과 명동8가, 8나길의 235개 점포다.구는 대상 구간의 모든 ...
서울시가 ‘빛공해환경영향평가 및 측정·조사 기술용역’을 실시한다.시는 올해 2월 시행된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방지법’의 조기 정착을 위해 빛환경을 측정·조사하고 빛환경 영향을 평가하는 내용의 ‘빛공해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한다고 지난 5월 15일 밝혔다.올해 12월까지 환경부와 공동으로 시행되는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