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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광고제, 옥외광고 부문이 출품률 가장 높아
- 관리자 오래 전 2019.08.30 21:30 정책행정제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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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645편 가운데 3,284편이 옥외광고… 3년 연속 최고
2019년 제12회 부산국제광고제 출품 마감 결과 옥외광고 부문의 출품률이 가장 높았다. 주최측에 따르면 올해는 30개 카테고리에 대해 60개국에서 총 2만 645편이 출품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옥외광고 부문이 3,284편으로 가장 많았다. 올해 뿐아니라 지난 2017년부터 3년 연속으로 옥외광고가 가장 높은 출품률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기업들의 옥외광고 마케팅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것으로 풀이된다. 전문광고인 부문에서 지난해 대비 25%이상 높은 증가세를 보였으며 대륙별로는 아프리카와 중동 지역의 출품작 수가 지난해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주최측 관계자는 “옥외광고 부문이 3년 연속 가장 많은 출품작수를 차지하고 있는데 5G 상용화와 최첨단 ICT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스마트 사이니지 활성화에 따라 앞으로도 옥외광고 부문은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부산국제광고제는 8월 22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 전시장에서 개막했으며 출품작은 각국 광고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본선에 오른 1,811편이 전시·상영된다. 본선 진출작 중에서 최종 심사를 거쳐 그랑프리, 금, 은, 동상 수상작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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