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리점 및 협력사 초청해 온라인 세미나 진행2022년 힘찬 출발 다짐하며 주요 사업·신기술 소개코스테크가 임인년 새해를 맞이해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 1월 11일 오전에 진행된 킥오프 미팅은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온라인 세미나(웨비나)‘로 진행됐다. 미팅은 전국 ...
생분해 소재로 환경오염 없어… 내구성·발색도 우수HS한솔이 친환경 현수막 원단 ‘리앤생(Re&生)’을 출시했다. 리앤생 현수막 원단은 최근 전세계적 이슈인 탄소중립에 맞춰 개발된 소재로 화학 전문업체 휴비스의 생분해 섬유 에코엔을 사용해 제작된다. 에코엔은 땅에 묻으면 100% 생분해되는 바이...
투명 아크릴큐브사인 젊은층 모이는 거리에서 인기상호의 시인성 떨어짐에도 따뜻한 아날로그적 분위기에 선호최근 홍대‧성수동 등 젊은층이 주로 다니는 거리에서는 독특한 형태의 간판이 유행하고 있다. 투명 아크릴 박스 속의 형광램프(T5 LED램프)가 그대로 노출되는 형태의 간판이다. 얼핏 보면 ...
빠른 속도로 정교하고 깔끔한 간판 제작이 가능한 장점샌딩 등 후처리 작업을 최소화할 수 있어 생산성도 개선간판 업계에 레이저 용접기의 활용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간판 제작업계에서 가장 많은 도입이 이뤄진 가공장비 중 하나가 레이저 용접기다. 이와 관련, 작년 연말 개최된 2021코사...
수십년 전 사용된 간판 복각 요청 등 까다로운 요구 많아요즘 간판 디자인에서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 중 하나는 뉴트로(Newtro, New+Retro의 합성어)다. 옛 시절의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재현한 뉴트로 컨셉 매장들이 SNS 등을 타고 급격한 인기를 얻으면서 이런 뉴트로 무드 자체가 리테일 업계...
두산그룹, 26년만에 새 CI 선보여두산그룹이 새로운 CI를 공개했다. 두산이 CI를 교체한 건 1996년 이후 26년 만이다. 두산은 3일 기존 CI에 있던 파란색, 초록색 등 세 가지 색깔 블록을 없앤 새 CI를 공개했다. CI에 담은 세 개 블록은 1990년대 두산의 주력 산업이었던 정보유통, ...
관련 업체들 내우외환에 악전고투… 주요 제조업체들 파산도 잇따라올해 초 옥외광고 업계에 전해진 한 LED모듈 제조업체 대표의 극단적 선택 소식을 계기로 국산 LED모듈 제조업계가 처해 있는 어려운 상황이 재조명되고 있다. 간판용 LED모듈 업계는 그동안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어왔다. 과당경쟁으로 마진율...
디지털헨지 세워 특화거리 조성… 낙후 이미지 벗고 활력 기대서울 구로구가 ‘활력있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일환으로 구로디지털단지 거리 일대에 각종 미디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LED 상징 조형물을 설치했다. ‘활력있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은 근무환경을 개선해 산업단지 이미지를 제고하고 직장인...
디지털사이니지 전문기업 케이시스(대표 천병민)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발명진흥회로부터 LED전광판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산업융합품목’ 및 ‘우수발명품’에 선정되었다고 최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하는 ‘산업융합품목’은 성능·품질의 우수성 및 경제·기술적 파급효과가 인정되는 우수제품에 부여하는...
예술 품은 아이스크림 가게… 외식 업계의 새 흐름즐거운 사람들의 모습 표현한 초대형 그래피티 아트 ‘장관’벌집의 이미지 형상화한 인·익스테리어 디자인으로 기존 매장과 차별화요즘 리테일 업계에서 주목되는 트렌드 중 하나는 음식료 브랜드들의 새로운 브랜드 컨셉 스토어 전략이다. 기존 플래그십 스토어는 패...